포리부틴 정 150MG를 쪼개먹어도 되나요?
반알로 쪼개서 먹어도 상관없나요? 쪼개는 선도 그려져 있는데 궁금합니다.

반알로 쪼개서 먹어도 상관없나요? 쪼개는 선도 그려져 있는데 궁금합니다.

수요일 오후에 상한 콩나물국을 공복에 5번정도 마셨는데 목요일에 울렁거림이 심하고 위액이 두번 올라오고 배가 살짝 아팠는데 화장실 갈 정도는 아니고 그냥 울렁거림만 심했거든요 그러다 저녁에 죽 먹고 타코야끼를 먹고 새벽 5시쯤 잤는데 자다가 토 할 뻔 해서 깼어요 그리고 머리가 아프고 속도 울렁거리고 가래가 생기는데 이게ㅜ배탈인가요 아님 다른 증상일까요ㅠㅠ 설사는 아닌데 아제 오늘 오후 4시쯤만 되면 화장실 가게 되는데 묽은 똥이 나와요 참고로 대변은 항상 일어난 직후에만 했어서 어제 오늘은 하루에ㅜ두번정도 갔어요 오늘은 약간 변비끼도 있는 거 같아요

환자는 본인이 아니라 어머니이시고(65세) 처음에는 기존의 역류성 식도염이라 생각해 약처방을 받아서 일주일 복용하다 계속된 통증으로 위내시경 진행 후 다발성 급성 위궤양 판정 받고 위궤양 약을 복용중 위내시경 상에 헬리코박터균 존재가 확인되어 다시 위궤양 약(프로톤 펌프제)과 제균제를 처방 받고 식사후 지속되는 윗 가슴이 뜨거운 통증에 혹여나해서 ct촬영까지 했으나 위궤양 소견 판정이라 처방 받은 약(졔균제 및 위궤양약)을 일주일 복용했으나 특히 점심식사 후 통증이 계속되어 다시 다른 약으로 2주일 처방받아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벌써 3주차에 접어 들어가는데 아침과 저녁은 어머니께서 감자와 달걀 양배추와 약간의 과일 정도만 드시고 유일하게 점심만 밥을 드시는데 꼭 점심 식사 이후에 뜨거운 통증이 일정시간 지속되어 힘들어 하십니다. 약을 복용하는데도 일정시간에 통증을 호소하시니 대체 약은 효과가 있는지 회복은 하고 있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몇주전부터 배가 안고프고 입맛이없어요 속도 안좋고 가스도 많이 차는거같아요

오늘 진료보는 소화기내과 추천해주세요 동내병원에서 담석증 의심된다고했어요 이시아연합속내과는 휴진이네요

2주 넘게 약 먹어도 안낫는거 같아서요...위내시경 안 받고 약먹는건데 받는게 좋을까요,? 너무 힘듭니다

일주일전부터 하루종일 윗배가 쓰리고쿡쿡쑤셨는데 일하는데에는 지장없길래 그냥 있었는데 오늘은 배가 찢어질정도로 아프고 화장실만 6번정도 왔다갔다한거 같아요 위염증상일까요 장염증상일까요 약국에는 뭐라고 말하고 처방받는게 좋을까요?

명치가 너무 아프고 몸살까지 와서 밤에 잠을 못잤어요.. 휴게시간에 누워서자고싶은데 밥먹은지 20분지났는데 왼쪽으로 누워도될까요 너무 피곤해요

지방간이면 대변이 물에 뜨나요? 최근 뜨는 변을 종종 보게되는데 걱정이 되네요

요새 계속 설사를 하고 팔 근육통도 너무 심하고 자다가 팔이 너무 저려서 못잘 때도 있고 온몸 곳곳에 멍이 듭니다. 병원에서는 그냥 빈혈이라고 해서 철분제 먹고있는데 그냥똑같아요. 이런 증상을 가진 병이 있나요?

항상 식단 잘 챙겨먹다가 일주일째 제가 먹고싶은 것만 먹었는데 3일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텅텅 비어서 속이 너무 쓰려요 왜그런가요 ?

ㅠㅠ 어제 삼겹살을 먹었는데 잘 아니었는지 먹고 좀 배가 따라오고 좀 너무 힘든거에요 그리고 그 며칠 전부터 계속 설사하고 완쪽 아랫배가 너무 아프고 오늘이랑 어제는 배꼽 정 가운데와 배꼽 주위가 엄청 보이고 아픕니다 어제는 계속 설사하고 통증도 계속되고 식은땀벌벌 흘리면서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설사는 며칠전부터 했구 통증도 며칠전에 생기긴 생겼는데 전엔 그렇게 심하지 않았어요

담관의 담석제거, 담낭절제수술 (담낭염.담관염.췌장염)후 2주가 지나고 어제 짜빠게티랑 소고기를 먹고 오늘 아침 설사를하고 명치가 묵직하고 배가 살살아픈데 음식 조심하면되겠죠? 심한복통은 아니니 병원은 안가도 되겠죠? ㅜㅜ

엄마가 복통에 시달리고 있어요 아까 저녁으로 가지 밥을 해먹은 이후로 아프기 시작했데요 똑바로 걸을수도 누울수도 없어요 윗쪽 배가 뒤틀리듯 아프데요 지금 너무 심해서 말도 제대로 못해요 백초랑 따듯한 소금물에 핫팩도 해드렸는데 통증이 계속되요 어떡하죠? 구토 설사 이런건 없고 복통만 엄청 심해요

동생이 복통이 심하다고 구급차를 불렀어요 의식있고 의사소통 가능하다고 했더니 응급환자가 아니라고 택시 타라고 하는데 원래 복통으로는 구급차 못타나요?

속쓰린데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에요 소화제를 먹어야하나요? 아니면 속쓰릴때 먹는 약을 먹어야하나요?

일주일전에 급성위염이 와서 이제는 약도 다먹고 그나마 괜찮아져서 일상생활하는데 문제는 뭘 먹어도 나는 위염에 걸렸었다라는 생각에 아직까지도 왼쪽 갈비뼈 밑부분이 좀 아픕니다. 긴장한것처럼요. 긴장안하고 그냥 딴생각할때는 안아픈데 갑자기 의식하니까 아파요. 신경성 위염인가요? ㅠㅠ 위염에 좋은 걸 먹어도 그냥 다 의식돼요 ㅠㅠ

제목 그대로 왼쪽 아랫배가 몇달가까이 만져보면 딱딱합니다. 아프거나 변비이거나 생리통갇은게 특별한것도 없는데 자궁 가까운쪽이 딱딱하게 뭉쳐있는 느낌이라 불안하네요.

예전엔 몸무게를 중요시하는 일을 했어서 몸무게 부담감이 커 먹으면 심리적인 요인인지 토를 했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고쳐가며 최근까지 배부르게 먹어도 토하지 않고 심리적으로 불안하지도 않았는데 요근래 배가 찼다는 느낌만 들면 의지랑 상관 없이 토가 나와요 전혀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도 살이 찔까 불안한 마음도 없어서 거식증 강박증은 아닌 거 같은데 뭘까요..

담당절제 수술 2주정도 지났는데 라면 소고기를 먹었어요. 소화가 잘되면 괜찮은거죠? 먹고나니 걱정이되서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