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투명한노란물토를 갑자기 합니다 .
분유수유 중이구여, 분유바꾸는중인데, 오히려 분유 바꾸고 개워네는것도 없이 잘 적응중인데, 분유먹고 개워내는것도 없이 잘 있다가 갑자기 물토를 3회정도 하네요..왈칵왈칵 했는데.. 다행히 컨디션은 좋아보이는데,, 혹시 걱정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ㅠ

분유수유 중이구여, 분유바꾸는중인데, 오히려 분유 바꾸고 개워네는것도 없이 잘 적응중인데, 분유먹고 개워내는것도 없이 잘 있다가 갑자기 물토를 3회정도 하네요..왈칵왈칵 했는데.. 다행히 컨디션은 좋아보이는데,, 혹시 걱정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ㅠ

비타민 수액후 따로 장염약 항생제 진통제 섭취 가능할까요?̊̈

16개월 남자아기인데 월요일쯤 분수토를 하고 설사를 이틀정도 했어요. 수요일에 소아과에서 포리부틴드라이시럽 위장운동약 이틀치와 비오플 정장제 5일치를 처방받아서 먹이고 있어요. 이후 변모양은 제법 괜찮아 졌는데 평소보다 조금씩 싸고 횟수가 1~2회 정도 많아요. 밥 먹는게 평소의 60%정도 되는것 같고, 소변 횟수가 줄었어요. 배에 가스가 차있는지 계속 볼록하고 그저께부터 변에서 박카스 냄새같은 약품 냄새가 나요.

장염이 배가 아팠다 안아팠다 하고 머리도 좀 아픈가요? 장염일 때 운동해도 되나요? 닭 가슴살 먹어도 되나요?

제가 최근들어 먹는것도 잘 못먹고 소화도 잘 못시키는거 같아서 급성 위염인거 같은데 최근들어 어지럼증도 있고 어쩌다 한번씩 울렁증도 있어요 일단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삼메틴정이랑 까스명수로 버티고있는데 조치를 어떻게 취해야할까요? 막 배가 아프거나 하지는 않아요 병원은 내일 아침에 잠깐 시간내서 갈생각입니다

17개월들어가는 남아입니다. 월요일부터 장염으로 지사제처방 받아 먹고있는데 음식을 먹은 후 조금있다가 설사를 합니다. 물설사는 아니고 묽은설사입니다. 근데 성인은 굶어서 점점 회복하는데 아이는 굶길수도 없고 먹으면 설사하고 병원에서는 음식을 섭취해 균을 계속 빼내야한다는데 설사를 해도 계속 먹이는게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먹인다면 부담안되는 죽 미음 이런걸 먹여야하는건지 일반식이지만 간이 거의없는 음식(감자 삶은계란 바나나 등)을 먹여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일반식을 먹여도되는지 판단이 서질 않네요

어떤가요? 걱정되서요

약복용후 비타민 수액 바로 맞아도 될까요?

밥먹은후에 (술많이먹고 토나올거같을떄 느낌) 토나올거같은 느낌은 왜그런거죠 딱 이상한느낌들면서 올라올거같은 느낌 이떄 이상한느낌들면서 침이 엄청나옵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아닌거같은데 왜이런건지

대변을 못봐도 윗배가 더부룩할수있는건가요???

약 4일 정도 된 것 같아요. 약도 먹었는데 그 당시만 좀 괜찮다가 다시 그러네요. 식후 진짜 거의 바로 나옵니다ㅠ 그냥 장염인걸까요

갑자기 위염이 도져서 뭘 먹기만 해도 속에서 안 받아 줘요... 내일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구역감만 없었으면 좋겠는데 빨리 낫는 법이나 위염에 좋은 약 있나요?? ㅠㅠ

현재 공군 복무중인 군인입니다. 어제 외출을 나가서 치킨을 먹었는데 그게 체했나 밤부터 살살 아프더라고요 유산균하고 소화제 먹으면 괜찮겠지하고 버텼는데 새벽2시부터 4시까지 설사하고 토하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배가 너무 아파서 설사하고 이제 설사는 안나오는데 초록색 설사와 피가 조금 섞여서 나왔어요 지금 구급차타고 이송 도중에도 왼쪽 아랫배가 너무 아파요 수액 맞는다고 하던데 금방 나을까요? 입원을 해야하나요? 한다면 장염은 입원기간 어느정도 하는지 좀 알려주실수있나요? 군의관님이 심한장염 인것같다고 입원할수도 있다고 하셔서요

아침에 밥을 먹고 항상 학교애서 앉아있으면 너무 배가 아프고 막 소화가 안된느낌이에요 변도 잘 안나오느거같고 까스찬거같은데 어떡하야하나요 학교에선 앉아있어야하는대요 ㅠ

며칠전부터 윗배가 더부룩하고 호흡이 불편해요

오늘 자다가 몸이 너무 가려워서 깼는데요 머리, 다리, 팔, 목 등 몸전체적으로 가려웠고 혹시 관련있을지 모르겠는데요 코로나걸리고 2달째 소화불량, 가스가 차고 가끔식 가슴통증이 있어요 혹시 당뇨나 신장문제 일까요?

항불안제 부작용 변비가 생길 수 있나요?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너무 쓰린데 이게 배가 고파서 쓰린건지 아니면 위가 어디가 문제가 있어서 속이 쓰린건지 구분이 안가요

안녕하세요~~ 신랑이 간암이신데 매일 계란 2개씩 삶아서 드리는데 괜찮을까요? 한번에 2개 다 섭취하는건 아니시고 아침반개ㆍ점심반개ㆍ저녁1개(방사선 치료때문에 도시락으로 단호박ㆍ오이ㆍ과일ㆍ계란한개) 이런식으로 싸드리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간암환자가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간성혼수가 올 수 있다고해서 매일 아침마다 생선 드렸는데 요즘엔 일주일에 한번 생선 또는 낙지데친거ㆍ전복죽으로 드리는데 이것 또한 괜찮을까요?괜찮다면 양은 어느정도 드리면 될까요?다른건 식탐이 없으신데 가끔 드리는거엔 식탐이 있으셔서 매일 잔소리하게 되고 결국은 서로 맘이 상하게 되네요~~

하루 한번씩은 꼭 그런거 같아요. 저녁을 8시에 먹고 앉아서 업무좀 보다보면 12시가 되어서 누워도 기스가 가득 찬 느낌이고 너무 답딥하고 복부팽만이 됩니다. 여기서 자세를 구부정하게 있으면 장꼬임 현상도 같이 일어나는거 같아요. 20대인데 왜이러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오랫동안 이래서 당연한건가 싶게 지내왔지만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