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트림 안 되고 신물, 울렁거림 원인은?
몇일전부터 밥먹으면 트름도 안나오고 손도 차고 신물 올라오고 울렁거려 토나올거 같고 두근거리는데 이거 뭔가요ㅠ 삼일전에 수액 맞았는데ㅠㅠ

몇일전부터 밥먹으면 트름도 안나오고 손도 차고 신물 올라오고 울렁거려 토나올거 같고 두근거리는데 이거 뭔가요ㅠ 삼일전에 수액 맞았는데ㅠㅠ

약 3시간전부터 속이 안좋더니 지금은 구토와 설사를 계속 하고 있어요 편의점에서 상비약이라도 사오려고 하는데 어떤종류 약이 좋을까요

선천적으로 척수수막류가 있었고 그로 인해 배변장애가 생겼습니다. 만성적 변비와 간헐적 설사가 늘 있었지만 일정 패턴이 있어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일을 쉬게 된 약 5년 전부터 신체활동이 급격히 줄었고 운동이 여의치 않은 탓에 간헐적 단식을 선택했습니다. 아침 커피, 긴 공복, 저녁 늦게 단백질 위주의 첫 끼, 탄산음료와 음주를 동반한 야식으로 식습관이 굳어졌고 곧 심한 설사를 하게 됐습니다. 공복 상태, 식사 직후, 식사 도중에도 증상이 생겨 일상생활이 힘들 지경이 됐습니다. 여러 타입의 지사제를 먹어보았습니다만 로페라마이드 계열마저 잘 듣지 않습니다. 혈변이나 발열, 체중감소 등의 다른 증상도 없습니다. 알아본 바로는 장 운동 패턴과 민감도의 문제라 했고 소량의 자극 없는 식단으로 기상부터 취침까지 공복시간을 최대한 줄이며 조절 중입니다만 큰 변화가 없어 불안과 염려가 심합니다. 부디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수시로 몸살기가 돌면서 소화가 안되는 느낌 복무가 팽만한 느낌이 매일 있습니다 . 한 달 정도 지속 되고 있습니다. 병원에 다녀오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다고 하네요. 백혈구 수치도 높았다가 정상으로 하루만에 돌아왔고 정상이라 하네요. 일시적인거로 보고 관리를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 잠이 깨면 화장실 다녀오느라 푹 자지 못합니다. 보통 1시에 자면 7~8시에 살짝 잠이 깨고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 다녀오면 잠을 이어 자지 못 합니다.

3개월간 무월경으로 피임약 복용 후 1월 16일 가짜생리를 했습니다. (이후 복용×) 2월 4~9일 정도 생리전 증후군을 겪었습니다. 그러다 2월 10일 이후 통증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현재 팬티에는 냉이 거의 없지만 만졌을 때 덩어리 지고 눌렀다 뗐을 때 끈적진 상태입니다. 다낭성 난소 판정을 받았었는데. 1회 소퇴성 생리로 바로 생리가 정상 사이클로 돌아갈 확률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2월 10 전후 배란기일 가능성. 아님 더 늦게 배란기로 들어갈 가능성. 또한 배란에 실패해도 그렇게 통증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흔한 경우인지도 궁금합니다.

일상에서 배에 가스가 꾸룩꾸룩 차고 방귀가 자주 나와요 (특히 야채, 복숭아 등 먹고난후..) 1-2년째 지속중입니다 무슨 약을 먹어야 할까요? 까스앤프리를 장기적으로 먹으면 도움이 될까요? 헬리코컷 부스터 광고하던데 그런게 나을까요?

쇄골 아랫쪽으로 가끔씩. 아파요

배가기분나쁘게살짝씩 아픈데 설사하고 묽은변보는데 잠잘시간이라 파모티딘 잘래딥 멀타자핀 먹었는데 추가로 부스코판진경제 먹어도 될까요?

중2 아이가 저녁식사후 구역감이 있다고 해서 한미양행 소하자임 한알 먹었는데 성인은 2알이라고 되어있어서 56키로 인데 2알 먹는걸까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한창 고생하다 이제 설사는 잘 안하고, 무른변을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데요. 이것도 로페라마이드를 하루에 한알 혹은 2일주기로 2알씩 먹어야 조절이 되어요. 신경을 곤두세우고 외출을 하다보니 바깥에서 미주신경성 실신도 3-4번 일어났어요. 저에게 무슨 치료법이 맞을까요

방귀가 5분에 한번꼴로 계속 나옵니다. 뭐가 문제나요?

대장암 수술후 관찰중 ct상 전립선비대칭 증감 소견 후 항원검사5.2 3개월 전 검사에서는 아무런 증상없음

설사를 싸고 난 뒤로 정상적인 변을 보는데도 힘주면 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계속 잔변감이 있어요 근데 힘을 주면 또 나오긴 할 거 같은데 잘 안나와요ㅜ 그리고 매번 변을 볼때마다 이 증상이 있어요,, 하루에 1번 또는 2번 싸요,,, 만약에 항문외과를 가서 외래진료를 보려고 하는데 변 이야기를 해도 괜찮은건가요???

18년생 9세 여자아이가 오후4시 부터 구토와 명치통증이 있다고 합니다 구토는 3번째 기력없어보임 윗배가 아프다고 함

머리아프고 속이 울렁거리고 잠이계속 와요

약간의 복부팽만감이랑 속이 쓰린느낌에 약간 배의 가운데 위쪽이 쓰리고 아파 변도 어제봤는데

어제 생리통약인 탁센 나프록센을 6시간 정도 간격으로 먹고 평소보다 과식했습니다 그리고 탁구를 좀 치고 집와서 설사를 하고 새벽에 토를하고 아침에 또 설사를 했습니다 혹시 탁센때문에 설사가 일어난 것일수도 있나요?

영지버섯 도라지 생강 궁합맞는지

술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면 마시는 중이 아니라 다 마시고 난 뒤에 속이 너무 아파요 왜 그런 건가요

요근래에 살이 이유없이 빠지고 금방 배고프고 금방배불러요 한달동안 4키로가 빠졌어요 먹는양도 똑같은데 빠지네요 갑상선검사,당뇨,간검사는 정상으로 나왔어요 작년 검진했을때 만성위축성위염이있다해서 약 복용했고요 대체 왜그런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