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인데 단백뇨 치료 가능할까요?
15살인데 단백뇨가 자꾸 나와서 대학병원을 갔는데 치료가 될까요

15살인데 단백뇨가 자꾸 나와서 대학병원을 갔는데 치료가 될까요

심장초음파가 정상인데 ntprobnp수치가 정상이 아닐수있나요

어머니가 당뇨에 여러 병이 있는 환자이신데 지금 저녁을 안드신 상태에서 주무시고 있는데 깨우고 저녁을 드시게 한다음 인슐린주사맞고, 약먹고 다시 주무시라하는게 맞을까요? 인슐린주사만 아니라 저녁식후 30분에 먹는 약과 자기전에 먹는 약들도 있습니다. 이럴때 깨운다음 저녁을 먹고 약을 먹고 다시 주무시게 하는게 맞겠죠? 그리고 일 4회 복용 알약이 있는데 자기전에 먹는것과과 저녁 식후 30분에 먹는 똑같은 알약을 저녁 먹고 바로 잔다하시면 2개를 같이 한번에 복용해도 상관이 없는건가요?

여잔데, 오늘 샤워하다 항문에 뭐가 동그란게 만져지는데 뭔지 모르겠어요 ㅠ 통증도 불편함도 하나도 없는데 치핵? 인가요..? 자연치료 가능한가요??

심장초음파검사 결과 정상인데 심부전인 경우가 있는지요

우유마신후에 자누메트정 850 먹어도 되나요?? 항상제처럼 뭔가 안좋거나 한게 있는지 궁금해요

심부전진단 받았는데 약간의 음주는 괜찬은가요?

플루티폼 사용 후 혓바늘이 났습니다 플루티폼 부작용으로 생긴 혓바늘 낫는법, 다시 안 생기는법 좀 알려주세요 너무 괴롭고 아프네요

심장초음파가 정상인데 심부전인 경우도 있죠? 이완기 심부전은 운동부하심장초음파로 찾아야한다고하는데요. .

동그렇게 벌레 물린것 처럼 부풀어 오르더니 점차 여기 저기 퍼지고 있습니다 응급실로 가야하나요?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지 5일쯤 되었습니다.빈혈약도 먹고 있고요. 그런데 가끔 크게 몸이 쑤시고 항상 목이 감기 걸린듯 아파요. 열도 있고요. 도저히 잠을 못자겠어서 타이레놀을 먹었는데 괜찮겠죠?

머리 뒷골이 땡겨요 머리도 아프기도 하고요 목디스크가 있어서 그런거같아서 안마의자하니까 좀 괜찮아지긴 하더니 계속 반복이예요

병원에서 진단받아도 이상없다는데 대변후 심한 피로감 이 와요. 오래 됬습니다

오늘 갑자기 볼링 치다가 어깨가 좀 뻐근한걸 느꼈습니다. 그러다 잠시후 왼쪽머리에 압이찬듯한 느낌이들더니 엄청 어지럽고 뒤늣머리부터 등까지 압이 터질듯한 통증이지속되고 오른쪽으로 힘이 안들어가고 마비 증세가 와서 응급실에 가서 검사했더니 뇌로 가는 혈관하나가 찢어졌다고 하더라구요... 월요일에 입원예정인데 여기서 질문 하나드립니다. 검사다받고 약먹고 집에왔는데 ... 마비나 통증등의 증상은 다괜찮아졌는데 어깨통증이 지속되고 목도 많이 돌아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너무 갑작스럽네요

저의 아버지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일산병원 입원3일.이유는 갑자기 온몸 몸살기운 피검사후 염증수치10.ct찍고ㅠ항생제 맞으시고 염증수치 7.원인이 없답니다. 그게 9월인데 집에서 계속 기운없고 거동불편. 지금 일산병원에서 다시 피검사염증crp 11. 혈액내과에서 큰병원 가라고 하시는데 감염내과 가면 되나요.감염내과에선 감염이 아니라고 하고. 이럴땐 세브란스같은 응급실로 가도 될지요? 응급실은 열나야만 가는건지.큰열은 안나는 상황요대형병원 가려는데 호흡기내과는 1월진료라더군요. 제가 판단이 안되어 여뚸봅니다.

제가 눈감고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워치에서 심박이 48이라고 뜨더라고요? 놀라서 스톱워치 키고 심박 재봤는데 거이 1.5초에 한번씩 심장 뛰는게 느껴지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최근 건강검진때 혈압은 평균보다는 10정도씩 낮은 정도였고 최근엔 이런적 한번도 없어요… ㅠㅠ

2023.11. 1. 1130시 경에 코로나19 예방백신 주사를 맞고 2023.11. 2. 11. 비장에 물혹이 있다는 CT 검사결과로 좀더 세밀한 검사를 위해 조영제를 주사하며 MRI 검사를 받고 몹시 피로한 상태로 귀가했는데 그 피로상태가 11.4일까지 계속되는데 무슨 부작용이 있는거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어떤 대응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물을 마셔주는것도 혈핵순환에 도음이 되나요?

배변 후 저혈압증세가 있어 불편합니다 힘빠지고 무기력증에 발이 차갑고 뒤통수가 불편해집니다.

혈압이 이유없이 높아서 종합병원을 방문했다가 수축 기능이 감소된 심부적 진단을 받았습니다. 정상인이 심장이 수축되는게 50퍼인가 되면 저는 20퍼 대였다고하는데 얼마전에 약먹고 48퍼까지 회복되었다 들었습니다. 솔직히 담배도 안하고 나름 건강도 챙기고 막 살지도 않 았는데 벌써부터 이런 병에 걸리니 막막하고 솔직히 우울합니다. 성시경 신동엽 같은 사람들은 매일 술먹고 막 살아도 저 나이에도 먹고마시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데 말이죠. 심부전 판정 받고 약먹은지 2달이 넘어가고 의사선생님 권유로 술도 안마신지 2달이 넘어가는데 인생에 낙도 없 어지고 업무상 술자리에도 넌 술 안들어가니 재미없다든지 별 소리를 다 들으며 살고있습니다.. 이전엔 주 3회 정도는 술을 마셨는데 이젠 술을 입에도 대지 말라고 하니 인간관계도 멀어지고 사회생활 하는데도 눈치보이네요. 정말 앞으로 한 잔도 못하고 평생 살아야 할까요? 무알콜맥주로 달래는것도 한계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