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과 발열 반복, 소화불량 원인은?
몸이 오한이 들 정도로 추웠다가 갑자기 열이 확 올라 땀나며 덥고, 소화불량에 속 쓰림에 몸살, 두통, 심하지 않는 조금의 설사가 있어요. 몸이 왜 이런 걸까요. 특히 자다가 오한에 깨는데, 안그러다 몇달째 증상이 안없어져서 불편해요. 어딜가서 무슨 검사를 해야할까요. 정상이 나오면 정신이나 운동부족 문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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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오한이 들 정도로 추웠다가 갑자기 열이 확 올라 땀나며 덥고, 소화불량에 속 쓰림에 몸살, 두통, 심하지 않는 조금의 설사가 있어요. 몸이 왜 이런 걸까요. 특히 자다가 오한에 깨는데, 안그러다 몇달째 증상이 안없어져서 불편해요. 어딜가서 무슨 검사를 해야할까요. 정상이 나오면 정신이나 운동부족 문제려나요?

일주일동안 등 뒤 중앙부분에 무언가 올려진듯한? 약간 무게가 있는 물체를 올려놓은듯이 눌리는? 근육이 뭉치는? 근육이 모여있는 느낌이 드는데 큰병은 아니겠죠?

21살 여자고요 지병은 없습니다 몇년 전부터 간혹가다 쿡쿡 찌르는 듯한 통증은 있엇는데 오늘 갑자기 한 2~3분 동안 약간 쥐어짜는듯한..? 찌르는 듯한..? 암튼 더 심한 통증이 지속되어서요 혹시 심장에 문제라도 있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데 그거때문일까요? 근데 밥을 먹은지 이미 5~6시간이 지났는데 통증이 그것때문에 올 수도 있나요..?

요즘따라 입맛이 없고 먹는 양도 좀 줄고 배에서 계속 꾸룩거리고 속이 계속 꽉 차있는 느낌이 들어요 배꼽 바로 아래를 만지면 좀 딱딱해요 어제까지 이러진 않았는데 배도 조금 나왔어요 이런 증상이 임신일 수도 있나요? 관계하고 2주후 임테기로 비임신도 확인했고 이후 생리같이 피도 4일동안 나왔었어요 pms도 사라지고 지금은 허리만 조금 아파요

최근 턱 밑 멍울과 오한 발열 등으로 병원 방문해서 검사 했는데 염증 수치가 조금 높고 멍울 모양이 안좋지만 일단 임파선염 진단을 받았어요 약 이틀간 더 먹고 있는데 컨디션도 나아지고 열도 더이상 나지 않아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른쪽 목 세로로 쭉 멍울이 3-4개가 더 생겼어요 누르면 아프진 않고 겉으로 많이 튀어나오지 않았는데 원인이 뭘까요?

3일 째 목이 따끔 거리고 전날 자려고 할 때마다 침을 못 삼켜서 중간에 계속 깨면서 침을 뱉어요

59세 아버지가 잘때마다 기침과 재체기를 계속하십니다 30몇년간 매일 일어나자마자 담배피고 새벽에 깰 떼도 담배를 피십니다 피는담배는 더원0.1이고요 이 담배는 니코틴함유가 적다는데 괜찮겠죠?

알기텍트액 식후에 먹어도 되는건가요?

혈액 검사에서 나트륨 수치는 얼마부터 얼마까지가 정상 범위인가요? 나트륨 수치가 120, 121, 122, 123, 124, 125이면 위험한 수치인가요? 그리고 저런 수치면 짠 음식 몇 번 먹으면 정상 범위의 수치로 쉽게 올라가는건가요? 아니면 정상 범위의 수치까지 올라가는 건 시간이 걸리나요? 보통 소변을 하루에 엄청 자주 보고 저런 수치까지 떨어질 정도면 어떤 질병들(질환들)을 의심해봐야 하나요? 120~125 사이의 수치면 엄청 낮은건가요? 젓갈 등 짠 것을 자주 먹고 물 대신 포카리스웨트 같은 이온음료를 섭취하는 게 좋나요? 수치가 엄청 낮으면 수액을 놔주긴 하지만 수액 맞아 나트륨 수치가 갑자기 확 올리면 또 신경학적 문제 등 또 다른 문제가 올 수도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맞나요? 소변은 하루에 엄청 자주 보는데 나트륨 수치는 계속 떨어지고 나트륨 수치를 정상 범위 내에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보다는 낮더라도 정상 범위 가까이 있게 할 방법은 없는건가요?

뭘 먹으면 배가 너무 심하게 불룩하게 튀어나와요 ㅠㅠ 왜그런거죠

2주 전 응급실에서 요로결석 확인을 위해 피검사를 했는데 간수치가 높다그래서 외래를 잡았습니다. 외래 예약이 거의 5분에 한 명 이라는데 다시 피검사를 할 가능성이나 또 다시 외래를 잡을 가능성이 있나요?

심낭염 약먹고 1달정도 지났는데 운동 해도 되나요?

제가 저녁 밥을 먹었는데도 배가 고파요. 리면이 너무 땡기는데 한봉지 먹어도 될까요? 제가 만성위축성위염이 있어서 걱정돼요. 혹시 위에 부담없는 음식없나요? 계란말고요

주말 제외하고 한 2달 반동안 하루 평균 8000걸음 이상을 걸었습니다. 키가 175 몸무게가 82였는데, 몸무게가 76까지 줄었습니다. 이게 당연한 거겠죠? 의사선생님은 피검사랑 정상이라시고 아마 걸음을 많이해서 살이빠졌을거다 하샸습니다

장염 약을 아빠께서 대신 처방받아주셔서 먹고 있는데 무슨 약인지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약 복용한지 2일차인데 설사는 멈췄는데 변비가 심해졌어요. 혹시 사진에 있는 약 중에 변비를 유발 할 수 있는 약이 있나요?

목 앞쪽 오른쪽이 욱신거리고 누르면 아프기도해서 병원에 방문해 초음파를 보니 갑상선에 염증이 전체적으로 많이 퍼져있다합니다 작은 의원에서 검사한거지만 암으로 보이진않지만 그래도 갑상선 피검사를 받아보라하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건 이런 염증소견에서 암이 발견될수도 있나요?그리고 단순 염증이라해도 목에 압박감?이나 통증이 심할수도 있는건지 ...

길버트 증후군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어? 1년 전에 과격한 운동, 고단백 식단, 밤새기 등 무리한 활동을 하다 갑자기 피곤한 증상과 동시에 황달 증상이 생겼는데 길버트 증후군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는 거야?

신우신염이 재발된 것 같은데(열, 의식혼미, 근육통, 오한) 80일 전에 처방받은 후로목스정100, 메디락디에스장용캅셀, 낙소졸정500/20, 펜잘8시간 먹어도 괜찮을까요? 내일 병원가서 약을 제대로 처방받을 건데 열이 너무 심해서 그럽니다

출산후 갑작스런 저혈당이 올수가 잇나요?

혹시 저혈당 오면 급오한이나 부들부들 떨릴수잇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