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진단 후 폐렴 오진 및 주사 부작용, 병원 과실 여부는?
할머니께서 약 2년전 쯤 폐암 진단을 받으셨고 이번에 내원한 병원에 사전에 이를 고지를 드렸으나 따로 메모를 안 하시고 폐렴으로 오진을 내린 것 같습니다. 폐렴 주사를 어제 맞았는데 당시 할머니께서 계속 어지러워하셨어서 따로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우려가 되는데 괜찮을까요? 오진일 경우 신고조치를 하려하는데 이러한 사례는 병원 측 과실이 될 수 있나요?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병원측에 얘기한 날짜는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으나 물증이 없어 잡아뗄까봐 우려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