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설사, 소화불량, 구토 원인은?
안녕하세요.배가좀아프고설사좀나오고소화도잘안되고트림을나와요.한번토했셔요.무슨증상이에요

안녕하세요.배가좀아프고설사좀나오고소화도잘안되고트림을나와요.한번토했셔요.무슨증상이에요

왼쪽 아랫배(배꼽아래) 통증있어요 허리를 굽었다가 필때 통증도있구요

대학병원에 진료를 하고자하는데 원하는 의사분이 예약불가라고 표시돼있는데 이건 무슨뜻인가요? 그분은 진료를 안본다는건가요?

지금 앉아있을 때 기립근쪽이 아프고 갈비뼈쪽,옆구리쪽이 아픈데 장 문제야 아니면 근육 문제야?

안녕하세요.배가아프고좀설사나오고지금무지배가이파요.설사많이좀나와요.내일예배드리려가야되는데예배시간에화장실가면어떻게하나요.차라리안가죠.돼죠.무슨증상이에요.겨울에도장염걸리나요.

혹시 변비랑 콜레스테롤이랑 관련이 있나요?

명치 왼쪽 압통 있음. 명치 누르면 멀쩡한데 명치 왼쪽임.. 위는 아닌 거 같고 심장은 아닌 거 같음 그 갈비뼈 첫 시작 부분 느낌 누르거나 숨쉴때만 아픔 피부는 멀쩡함. 왠지 몸 안 염증이나 멍이 든 거 같음

매운음식 술 믹스커피마니즐겨마시면위가안좋아지지않을까요?.

한달전 부터 선홍빛변? 혈변같이 분홍빛나고 미끌거리는 점액변이 나와서 주변 내과를 방문했는데 그 땐 급성장염이라고 하셔서 장염약을 먹었는데 이게 한달 먹어도 호전이 안되어서 대장내시경을 받았는데 용종도 하나도 없고 깔끔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점액변,선홍빛변을 찔끔찔끔 누는데 이거 원인이 도대체 뭘까요? 똥이 가루처럼 미끌 미끌한상태로 소량만 눕니다. 그리고 그 사이사이 핏끼가 살짝 살짝 있어요 ㅠ

이번년도 4-5월쯤에 파상풍주사를 맞았는데 오늘 조금심한녹슨칼이 손바닥을찔렸어요 바로 흐르는물에 손 닦고 약발랐는데 이런경우에도 추가접종이필요할까요?

제가 한 30분전에 초콜릿? 을 먹고 지금 맛밤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로 혈당을 쟀는데 127이 나왔습니다.. 당뇨의심인가요..?

아까 트름이 갑자기 억 하듯이 그렇게 나왓는데 그 순간에 가슴 전체부분이랑 날개뼈? 쪽이 엄청 찌릿하고 아팠는데 왜이런거죠..??

니메겐(이소트레티노인) + 페노피브레이트 계열(Pebaro/페바로) + 미니마코연질캡슐(오메가-3) 동시복용 가능?

하루밤샌다고 면역력 안떨어지갰죠?

하루밤생다고 면역력 앙떨어지갷뇨?

귤이 먹고 싶은데 역류성 식도염과 위염이 심하거든요. 귤을 먹고 물을 먹으면 위산역류를 막을 수 있을까요?

포크치우다가 포크에 살짝 찔리고 피도안나고 멀쩡한데 에이즈 걸릴수있어요?

대변을 보면 한쪽이 눌린 모양으로 가늘게 나온지 2~3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6개월전에 대장 내시경 검사에 장에는 계실이 좀있고 작은 용종하나 제거후 조직검사에서 이상없고 치질이 좀 있다는 진단을 받기는 했으나 대충 6개월에 한번씩 대변을 볼때 맑은 선홍빛 피가 좀 많이 나오고 그다음 대변 볼때부터는 피가 안나오는 그래도 혹시 대장암이 생겨 변이 얇게 나오는걸까요?

배란기가 어제 끝났고 오늘 변을 보고 닦다가 보니까 피가 점처럼 묻어났더라구요 항문보다 그 근처에서 피가 나는거같았어요. 소변볼때도 닦아봤는데 딱지가 떨어진거처럼 좀 더 큰 점처럼 뭍어나더라구요. 통증은 없습니다. 괜찮은걸까요??

2달가량 빈뇨와 다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산부인과 비뇨기과에서 자궁과 방광 초음파 검사를 받았으나 이상 없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신장내과에서 일단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했으나 아직 결과는 듣지 못한 상태입니다 간단한 소변 검사에서는 일단 염증 수치가 높다고 했으나 방광쪽에는 이상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틀 전에 갑자기 아랫배에 강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갈증이 심해져 한시간에 1L가량씩 물을 마시는데도 갈증이 사그라들지 않았고 입안이 마르고 눈이 건조했습니다 두통과 함께 열감도 느꼈으나 체온을 재보지는 않아 열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을 너무 많이 마셨는지 연달아 3번정도 토했고요 오늘은 어제정도는 아니지만 여전히 갈증을 느끼고 입안이 마르며 두통과 열감이 있습니다. 최근에 몸에 이상이 될만한건 8월에 난 교통사고 밖에 없으며 가벼운 뇌진탕 외에는 큰 이상은 없었습니다 응급실을 방문해볼 필요가 있는지. 아니라면 월요일에 병원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