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에 손소독제 닿았을 때 대처법은?
세번째 손가락 빨대에 긁혀 상처 났습니다 손소독 하다가 상처부위에 손소독제물이 들어갔는데 패혈증에 걸릴까봐 불안합니다 세번째 손가락을 지금 씻어야 할까요 비누사용에서 씻어야 할가요 아니면 물로만 씻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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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손가락 빨대에 긁혀 상처 났습니다 손소독 하다가 상처부위에 손소독제물이 들어갔는데 패혈증에 걸릴까봐 불안합니다 세번째 손가락을 지금 씻어야 할까요 비누사용에서 씻어야 할가요 아니면 물로만 씻어도 될까요

세번째 손가락 빨대에 긁혀 상처 났습니다 손소독 하다가 상처부위에 손소독제물이 들어갔는데 패혈증에 걸릴까봐 불안합니다 세번째 손가락을 지금 씻어야 할까요

세번째 손가락 빨대에 긁혀 상처 났습니다 손소독 하다가 상처부위에 손소독제물이 들어갔는데 패혈증에 걸릴까봐 불안합니다

아빠가 1월 30일만 해도 전혀 통증을 호소하지 않았는데 오늘 2월 1일에 낮에 식사를 하고 운동을 하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돌아와서 크림빵 2개 먹고 집에서 테레비를 보는데 그 시점부터 통증이 시작되엇습니다. 아빠가 챗지피티에 적은 내용을 보니 왼쪽 등이 아프다고 적혀있었고 움직이면 아프다고 햇고 위치는 날개뼈 아래엿다고 햇습니다. 구토 없고 가슴통증은 없습니다. 가능성있는 원인이 뭔가요?

락스가 뿌려진 변기에 대변을 보면 물이 흑갈색으로 변할 수 있나요,

현재 혈압과 당뇨때문에 내과를 다니고있습니다. 혈압약먹은지는 25년11월8일부터 복용하였고 당뇨약은 12월8일부터 복용하기시작했습니다. 제일 낮은약으로 복용중이에요. 이제 혈압약은 3달 당뇨약은 2달정도 된 시점에서 1월31일 피검사 소변검사를 하였고. 돌아오는 2월 첫째주 수목금토일 중에 내원하기러 했는데. 일요일 오늘 아침 9시에 "2/2 결과확인 / 해당일자 내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라고 문자가왔는데. 혹시 심각한건지 아님 그냥 검사결과 나왔으니 원래는 수요일 얘기했는데 월요일에 내원해도된다고 문자가온건지..갑자기 검사결과들으러가기 무서워져서 상담해보아요.. 간수치는 50이었어요 그래서 간염? 항체? 그것도 보신다 하셨는데. 혹시 심각한건가요 안좋으면 일요일에도 전화가 온다던데 진짜안좋으면 전화가 오기도 하나요..?

간 기능이랑 신장기능 검사는 내과에서 하는 건가요?

담도암으로 ALP영향을 준다면 정상수치의 2~3배 이상 높아지고, 감마지피티도 같이 오르는게 맞나요? ALP랑 감마지피티가 같이 상승하면 주로 어떤질환의심하나요?

혈액검사에서 암 의심 수치가 있다면 담당의사가 큰 병원가서 조직검사 받으라는 소리 무조건하지 않나요? 그리고 암 의심 소견이 없다면 그냥 해당 병원에서 계속 진료보자 하나요?

안산이나 경기도까지, 위장조영술 하는곳없을까요? 상급병원 말고요.

대장내시경으로 용종제거하고 가스핏 유산균 섭취해도 괜찮나요? 잘못하다가는 점막에 영향이가 암이 발생할수있나요?

요즘 대학병원에서는 입원한 환자의 부신호르몬 검사를 병원측이 비용을 부담하여 검사하고 상태가 안좋은 경우 구두로만 검사결과를 환자와 보호자에게 알려주나요? 입원 당시 부신호르몬 수치가 매우 낮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퇴원 후 앱을 통해 확인한 혈액검사결과에는 부신 호르몬 항목이 없습니다.

심전도, 홀터 검사 말고 심장초음파, 경동맥초음파, 혈액검사 3가지로 심장의 건강, 대부분의 위험한 질환을 진단할 수 있나요? 심전도도 검사를 받아야 심질환에 대해 위험 질환 배제가 가능한 부분인가요?

정신과 약이랑 야즈정(산부인과) 복용하고 있는데 밤마다 속이 너무 안 좋아요.. 저녁을 먹든 안 먹든 항상 밤마다 자기 전에 속이 안 좋아서 매일 토하고 자요 신체화 증상인지 위염인지 모르겠어요ㅜㅜ 자기전 마다 토 하느라 너무 힘들어요..

무거운 짐을 나르는 업무를 반복적으로 수행할시 항문 질환 생길수 있나요?

무거운 짐을 나르는 고강도 업무 반복 할시. 생길수 있는 내과적 질환과 모든 몸에서 발생하는 질환 좀 알려주세요

고강도 힘쓰는 일을 반복해서 일하면 항문질환이 생기나요?

가끔씩 심장있는 명치쪽이 아팠는데 이번에 폐CT에 혹이 발견됫어요 그래서 아픈걸까요?

부정맥이 있어 홀터를 했음에도 검사 기간 동안 나타나질 않아 부정먁 진단을 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찜찜한데 심초음파, 경동맥초음파, 혈액검사시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러면 일단 지켜봐도 될까요? 돌연사가 걱정됩니다.

언젠가부터 다같이 밥을 먹어도 저만 밥에서 단맛이 느껴지고 김치를 먹어도 배추의 단맛이 뚜렷하게 느껴져요 다른사람들은 단맛이 안난다는데 저만 나네요 왜 그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