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3~2일전에 그릭요거트 먹어도 괜찮을까요?
대장내시경 3~2일동안 꾸덕한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시나몬가루를 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대장내시경 3~2일동안 꾸덕한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시나몬가루를 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식도? 폐 위쪽 목이 갑갑하고 막혀있는 기분이 들어 소화제를 먹었습니다. 역루성식도염, 소화불량 중 어떤 증세에 가깝나요?

축농증이 심하면 기침을 토할정도로 하는 경우가 있나요?

계란과 우유/ 우유에 죠리퐁 말아 먹었는데 배가 아파오더니 물설사를 하다가 새벽에는 점액혈변을 합니다. 장염인가요?

콩코르정2.5, 이뇨제(라식스,알닥톤) 두가지 아침에 한번 먹고 있어요 가끔 심방세동 오는거 말곤 괜찮았는데 오전에 밥을 먹다 구역질이 나더라구요 맥박이 세기도 힘들 정도로 빨라 지고, 식은 땀으로 옷 한벌, 이불이 다 젖었어요.. 약먹고 한시간 가까이 지났는데도 증상이 계속 있어요 잠깐 잠들었다는데 기억이 안나고 일어나니 어지럽고 미식거리고 식은땀이 많이 나요 다리 저리고 가슴이 답답해요.. 어쩌다 한번씩 왼쪽 옆구리 어깨 뒷목 스치는 느낌인데 아프구요 속은 계속 안좋은데 응급실을 가봐야 할까요?

급성위염으로 병원에 갈 때 맥박이 47로 떨어졌습니다 왜 그런거죠?

밥먹는도중이나 기침후 비릿한 또는 피 비스무리한 냄새 같은게 납니다 후두백반증으로 쉰목소리가 돌아왔는데 그이후에 이런증상이 6월말이나 진료 예약대어 있어서 다른곳으로 바로 가봐야하나요

갑자기 일상생활 하다가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고 맥이 빠지는 증상이 있는데 당뇨 증상인가요? 아니면 정밀검사를 해봐야 하나요?

손가락에 비가많이 있고 너무 아파요

저녁부터 속이 쓰리고 음식을 먹어도 속이 아픕니다. 첫끼여서 그런가했는데 두통도 있고 속에서 신물이 올라온는데 그냥 배고파서 그런것일까요? 혹시 오늘 저녁 야구공으로 턱쪽을 강하게 맞았는데 원인이 될까요?

저희 어머니가 간 수치 검사를 하기 전 믹스 커피를 마셨는데 결과 중에 간 수치가 다른 사람에 비해 6배 높다고 나왔습니다. 커피가 영향이 있는 것일까요? 아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고지혈증 약도 복용중입니다. (간 수치 검사하는 날에도 복용했다고 하네요)

현재 거주지역이 대전인데, 처방전을 팩스 또는 메일로 받을 수 있나요?

장관련 약 처방받았는데 모르고 위산분비억제약을 세개를 한번에 먹었어요. 그뒤로 잦게 토,하고 가스가 차는데 얼마나 지켜봐야하나요. 의료행위해달라는거아니고 경과만 얼마나 봐야하냐구요 ㅜㅠ

내과약을 복용 하다가 감기때문에 이비인후과에서 약을 받았는데 함께 먹어도 될까요 ? 함께 먹으면 총 11알을 동시에 먹는거라 걱정 되네요.

어제 저녁부터 목으로 자꾸 뭐가 넘어가는 느낌이라 침을 계속 삼켰는데 뭐가 넘어가는게 아니었는지 아직까지도 그런 느낌이 나요. 그리고 목구멍? 목젖? 그 주위 전부 너무 아프고 따갑습니다ㅠㅠ 이거 뭔가요? 혹시 몰라 입 안 사진입니다

그렇게 피곤하진 않은데 그냥 몸에 기운이 없어요. 재수생이라 그런가…ㅜㅜ 집에 있으니까 괜찮은 것 같긴 한데 엄마가 오늘 꼬옥 수액 맞으라고 해서…ㅠㅠ 기운 없고, 야외 활동 1시간도 안 하는 것 뿐인데도 수액 맞으면 효과 있을까요…? 요즘 심장이 두근거릴 때가 많아서 부작용같은게 생기진 않을까 걱정됩니다…ㅜㅜ 부작용같은 건 없을까요?ㅜㅜ 그리고 제가 간수치랑 혈당수치?가 아주 약간 높게 나왔는데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ㅜㅜ 일단 카테고리는 내과로 해보겠습니닷…

3일전 헬스를 하고나서 부터 왼쪽 가슴이 멍든것 처럼 압박감이 있고 누르면 통증이 있습니다. 내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병원을 간다면 근처 내과를 방문하여도 되나요? 20대 남성입니다.

안정시심박수가평균 58~60정도되는데 안정시심박수가 몇pm이면 정상이고 건강한건가요?

제가 영양제 종류는 장유산균,질유산균,콜라겐,철분,엽산,비타민c,비타민d 입니다 다 언제 먹어야할지 막막해요~

제가 원래 치핵이 있다가 증상이 나아져서 한동안 피를 못봤는데요 오늘 엄청 딱딱한 똥 싸느라 힘 엄청 줬는데 똥에 엄청 약간 일부분 선홍빛으로 보였는데 이것도 치핵이 다시 도진걸까요.. 병원에서 똥쌀때 쥐어짜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 똥이 딱딱해서 쥐어짜긴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