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없는 물설사
제가 2주 가까이 설사 중인데 딱히 복통은 없거든요 먹는 약도 없고 밥도 잘먹는데 자꾸 설사를 해서 ㅠㅠ

제가 2주 가까이 설사 중인데 딱히 복통은 없거든요 먹는 약도 없고 밥도 잘먹는데 자꾸 설사를 해서 ㅠㅠ

방사성요오드치료를 3일 정도 받는다면, 며칠 뒤 부터 사람들과의 접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 입맛이 너무 없고 6개월동안 5kg정도 빠졌어요 더위먹은것도 아니고 평소에 입맛이 없어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요근래는 다리에 멍이 자꾸 생기는데 다친 기억은 전혀 없습니다 6개월안에 간단한 직장건강검진했을때는 특별한 이상은 없었어요 어떤 검사를 해보면 좋을까요? 어떤 질환의 가능성이 있나요?

요새 배가 너무 고파요. 뭘 먹어도 배가 고파요... 저혈당도 좀 자주 오고요. 원래는 이만큼 배고픈 편이 아니거든요. 살집이 있는 편도 아니고, 많이 먹는 편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그냥 좀 안 먹어서 그럴까요?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술한잔이 들어가면 급체한것처럼 아프면서 숨조차 쉬기힘들어요 30분정도 지나면 괜찮아지는데 왜그런걸까요 여러병원을 다녀봐도 역류성식도염외에 아무이상없다고만 하는데 평상시엔 너무 멀쩡해요 역류성식도염은 평상시도 증상이 있자나요

뭐 먹은 것도 없는데 갑자기 물똥, 설사 이런 변들을 보는데 단순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흡연하면 안되는걸 아는데 일주일을 못참아서 3일간 두갑을 폈습니다 그러더니 몇칠간 목안 목젖 위아래로 미친듯이 가려워요 특히 잘려고할때 목젖아래서 가려움이 확올라오는데 미치겠습니다 잠을 도저히 잘수가 없어요 내과가면 원인을 알수있을까요? 정말 간절합니다 지금 강제로 불면증에 걸려 죽을거같애요...

빈맥, 천식 있고 조개 알레르기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편도선염으로 아클라오 375라고 쓰여있는 항생제 처방을 받고 하루 세번 3일을 꼬박 꼬박 먹고 있는데 약을 먹고부터 맥박도 너무 빨라지고 코하고 목 기도가 부은 것 같아요 숨도 잘 안쉬어지고.. 두드러기는 없는데 항생제 과민반응일까요? 당장 약을 받아서 해결하고 싶은데 이대로 말하면 처방이 될까요?

딸꾹질이 너무 잦아요 왜 이러는걸까요?

이비인후과에서 역류성 인후염이라고 처방약을 일주일넘게 먹고있는데 이물감은 모르겠고 목안 간지러움이 안없어집니다 특히 잘려고하면 목젖 아래서?부터 가려움이 확올라오는데 대체 왜이런건지 어떤곳에서 검사받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다니던 이비인후과는 별로 가고싶지 않아요

설사 복통으로 장염 증상 같다고 항생제 3일치 처방받고 오늘 이틀째 복용했는데요. 먹은지 한시간 됐는데 속이 미식거리고 헛구역질이 자꾸 올라오네요. 설사는 어제 멈춘 거 같긴 한데 항생제 내일까지 꼭 먹어야 할까요?

분명 어제나 엊그제도 변을봤을때는 이상이없었는데 오늘 변을 보고 닦았을때 휴지 가득 피가 묻어있었고 생리기간에 변을 본거마냥 되어있었습니다. 치질인지 뭔지모르겠는데 검사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체중 조절 목적입니다.

할머니가 진단받으셨는데 한의원에서 생채소를 먹지 말라고 하셨대서요 정말 그런가요?

평소에도 약간 공황이 있는 편이긴 한데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거든요 근데 최근들어 심장이 덜컹거리는 느낌?이 잦아진 것 같아요. 숨 차거나 그러면 더 심해요. 가끔 심장도 좀 빨리 뛰는데 공황이랑 구분이 안 가서요... 예전에도 진료는 받은 적 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했었거든요. 그냥 공황일까요?

왼쪽 가슴 아래 갈비뼈 (위치를 잘 모르겠어요) 부근이 묵직하고 쑤시듯? 뼈가 멍든 느낌으로 숨 들이마실 때 통증이 있어요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흉통은 원인이 다양하다 들었어요 20살때 담즙이 역류해서 위염과 식도염이 심하게 걸린 적이 있는데 지금 통증과 연관이 되어 있을까요?

30분전쯤부터 누워있는데 복통이 있어 화장실도 가보고, 몸을 움직여도 봤는데 복통은 그대로고, 어지러움, 심장 두근거림, 손떨림, 손발에 피가 안통하는 느낌 등이 듭니다 혹시 예상되는 문제가 있을까요? 체했다거나 장염이라거나 등등....

저번 주 목요일에 주차장에서 심장이 쪼이는 듯한 통증과 숨가쁨에 심장내과 방문했었고, 1차병원에서는 상급병원을 가보라는 말에 이대서울병원 방문했었습니다. 심전도 검사를 진행했었는데 이대병원 교수님은 20대 중반이라 나이가 어려서 스트레스성 공황장애 쪽으로 생각하고, 일단 한 달 뒤에 심장 정밀 검사를 해보자고 하셨는데요… 저는 일단 공황장애에 해당되는 마비나 과호흡, 불안감 등의 증상은 없습니다. 저는 불규칙한 가슴통증, 약 먹기 전 구역감, 가슴 통증이 시작되면 등에도 통증이 생깁니다. 운전도 불가능하고, 주저 앉아서 3분 정도 진정해야만 통증이 사라지는데요. 공황장애에도 이런 증상이 있나요…? 정밀검사가 한 달 뒤라 너무 불안합니다.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얕게 잠이 오는 노곤한 상태까지는 괜찮다가 이제 정신을 놓고 푹 자려고 하는 시점에 전력질주를 하고 난 뒤처럼 몸에 열이 나고 식은땀이 납니다. 2년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 하시모토 갑상선염 진단을 받았는데 호르몬 수치가 그렇게 높지 않았고 진단 받으면서 의사 선생님 세 분께 여쭤봤는데 초기에 호르몬 수치가 왔다갔다해서 그럴수 있다고만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최근 1년간은 정상치여서 약도 전혀 먹지 않았고 바로 저번 달에 검사했을 때 수치도 완전히 정상이었습니다만 3일전에 갑자기 몸살과 같이 증상이 재발해서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고 평소에도 졸린 상황에서 계속 식은땀을 흘려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습니다. 이전에 갑상선 약을 먹으면서 호르몬 수치가 정상치보다 낮아져도 증상이 여전히 남아있어서 다시 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도 호전될 것 같지가 않습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컵누들 라면이랑 대추방울토마토랑 먹어도 되나요? 만약 두개 같이 먹으면 속이 안좋아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