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 후 엉덩이에 설사묻은 상태로 야구글러브 만졌는데 안좋아지나요?
아까전에 설사해서 엉덩이에 설사묻은거 모르고 만지고 야구글러브 만졌는데 야구글러브 안좋아지나요

아까전에 설사해서 엉덩이에 설사묻은거 모르고 만지고 야구글러브 만졌는데 야구글러브 안좋아지나요

손발은 차갑고 몸통과 얼굴은 열이 가득해요. 이유가 무엇인지,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서 인지, 이 때문에 얼굴색(안색)이 칙칙하고 어두워 지기도 하는지 궁금해요

신체활동이 걷기수준에서 달리기 이상수준으로 바뀔정도가 됬을 쯤일때 심박수가 운동강도 상승을 계기로 확 뛰어버리면서 얼마안가서 숨참 현기증 등의 증상이 같이 나타나는것이 Pots의 전형적인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걸을때도 심박수가 120-130인데 갑자기 뛰어버리려고하면서 조금만 달리다 말아도 심박수가 갑자기 140이상 최대 170언저리이상까지 확 뛰어버려서 진짜 잠깐만 뛰다가 중단해도 급상승한 심박수가 가라앉으면서 숨참,현기증,서있기가 불편한 안절부절감을 호소하고 땀이 확 납니다. 혈압이 급상승하고 땀도 나는 정도이니 몸에 열이 확 돌고 그럽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들겠습니다. 보통속도로 걷다가 20미터정도만 약간빠르게 뛰어도 150정도의 심박수가 되고 갑자기 숨차고 가라앉는동안 약간 지칩니다. 계단을 타는 것 자체가 급격한 심박수의 상승을 불러옵니다. 설령 계단바로앞에서 서있으면서 진정하여 심박수를 110언저리로 만들었다해도 그냥 계단을 두층정도 타면 심박수150대 진입 열오름 숨참

왼쪽으로 돌아누운채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왼쪽심장부위에만 유독 지속열감(실제로 열높음)과 유두유륜과 그 주위 달아오른듯 한 발적,열감을 넘어 타는 느낌의 화끈거림,그러나 직접적인 통증수준은 낮고,심장이 뛸때마다 가슴속에 심장에서 뜨거운듯 차가운듯한 느낌을 받고,이러한 증상이 반나절 지속됬고, 누워서도 바로 호전됨이없었고,왼쪽으로 누우면 작열감이 다시 심화됬었습니다. 당일응급실에서 피소변검사상 협심증 소견 전혀 없었고 대사성산증소견이 약간 있었으며, 자고난 다음날 증상은 대부분 사라져있었습니다. 계속적인 Pots가 있고 식후 심장 욱씬거림이 간혹 있습니다. 가끔 상황에 상관없이 심장이 욱씬거립니다. 동일한 화끈거림은 겪어본적이 작년에 한번이 전부입니다(그때는 겨울에 추울때 심장 작열감과 욱씬거림과 등윗쪽에 쑤시는 통증이 동시에 찾아왔다가 십여분내로 호전됬었습니다.) 매우자세하게 길게 제가 말씀드린 모든부분을 허투루 참고하지마시고 모두 고려하여 최적의 결론을 내주십시오.

식도가 아프고 답답한느낌이 들어요 혹시 이유를 알수있을까요?

심초음파가 관상동맥의 협착정도를 직접 들여다 볼수는 없다고 하는데도 심근경색과 협심증의 진단에 어떠한 참고가 된다는 것은 판독 영상의 어떤 부분에서 참고가 가능하다는 건가요 급성일 경우에만 가능한 그런건가요 서서히 진행하는 협심증의 진단이 가능친 않는 부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로 식후,어떨때는 갑자기 뛴 후(아주가끔)간혹 왼쪽가슴부위에서만 국소적인 약간 욱씬 거림 있습니다. 통증의 정도는 욱씬거림으로 뜨끔할정도로 아프진않지만 이 느낌이 통증이긴 하니 신경쓰입니다.짧게는몇분에서 십여분이상욱씬거림 발생합니다.왼쪽갈비뼈 아래랑 헷갈리게 욱씬거리는 것같은데 이에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참고,위내시경은 판독상 사실상 정상이나 굳이 말해 위식도부분 위십이지장부분 약간의 발적 있답니다 주관적으로 역류성식도염증상을 간혹 호소하나,해당 통증의 욱씬거림은 느낌과 통증의 양상 통증부위가 틀리므로 연관성이 크지는 않다고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복부ct정상,두달전 심초음파 정상, 운동부하정상(최대심박수 후 심박수 회복 느림),홀터48정상,수차례 심전도 정상,pots보유중, 하지 단편적인 열감호소(하지 초음파정상). 안받은 검사중에 증상과 관련되는 중대한 신체적 결함을 시사할수 있는 검사들 (심장ct)에 대해 이유와함께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왜 갈비뼈밑과 헷갈리는지도요.

주로 식후,어떨때는 갑자기 뛴 후(아주가끔)간혹 왼쪽가슴부위에서만 국소적인 약간 욱씬 거림 있습니다. 통증의 정도는 욱씬거림으로 뜨끔할정도로 아프진않지만 이 느낌이 통증이긴 하니 신경쓰입니다.짧게는몇분에서 십여분이상욱씬거림 발생합니다. 왼쪽갈비뼈 아래랑 헷갈리게 욱씬거리는 것같은데 이에대해 자세히 설명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위내시경은 판독상 사실상 정상이나, 굳이 말해 위식도부분 위십이지장부분 약간의 발적 있답니다 주관적으로 역류성식도염증상을 간혹 호소하나,해당 통증의 욱씬거림은 느낌과 통증의 양상 통증부위가 틀리므로 연관성이 크지는 않다고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복부ct정상,두달전 심초음파 정상, 운동부하정상(최대심박수 후 심박수 회복 느림),홀터48정상,수차려 심전도 정상, pots보유중, 하지 단편적인 열감호소(하지 초음파정상). 안받은 검사중에 통증증상과 관련되는 중대한 신체적 결함을 시사할수 있는 검사들에 대해 알려주시고 증상 자체에대해 결과정상인 검사들을 참고하여 설명해주세요

내시경 결과 위염, 역류성 식도염, 위장벽 출혈로 처방 받아 한달 복용하고, 처방약이 모두 소진되어 추가 처방전을 받고 싶습니다.

알약을 먹을 때 플라스틱+알루미늄으로 된 껍데기까지 같이 삼켰는데요 변으로 나오기도 하나요? 저희 엄마가 삼키셨는데ㅠ목에 걸려있는 느낌이라고 하고 숨쉬는데에는 지장없다고 합니다 크기는 1.5cm2 정도입니다 내시경 검사 후 걸려있으면 빼내는 수술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수술없이 빼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1시쯤 학교에서 자다가 다음 수업 시작해서 급하게 깬 후 책을 사물함에 넣으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가 앞이 잘 안보이고 속도 울렁거리고 몸에 땀도나고 그래서 다리에 힘풀려서 넘어졌어요.. 왜이러는건가요? 아직도 속이 울렁거려요

이마에 대고재는 체온이랑 귀로재는체온이랑 뭐가더정확한가요?

평소에도 간헐적으로 명치통증이 있었지만 이틀전부터 허리도 못 필정도에 명치 통증과 속이 타들어갑니다 이틀 동안 수액을 맞고 병원가서 약 처방을 받고 약도 먹었지만 아직도 통증이 심하고 특히 똑바로던 옆으로 눕던 통증이 더 심합니다 ㅠㅠ

더부룩하고식사후엔소화두않되고복통이옵니다어디가아픈건가요

1. 스트레스로 인해 헛구역질, 손떨림, 공허함, 두근거림, 호흡 불편 증상이 이미 나고있는데 면접 전 심장이 너무 두근거리는 증상을 완화하고 싶어서 인데놀을 복용하려는데 괜찮을까요? 인데놀 복용 후 부작용으로 구토가 있던데 이미 스트레스로 인한 헛구역질 증상이 발현되고 있으면 먹으면 안 되나요? 2. 이러한 스트레스 증상이 발현되면 완화시키기 위해 어떤약을 처방 받나요? 3. 면접으로 인한 두근거림을 완화하기 위해 먹는 인데놀 약 보다 스트레스 완화(가슴두근거림, 헛구역질, 손발떨림, 호흡불편)를 위한 처방약을 받아서 먹는게 좋을까요?

왼쪽 가슴이 두근거림이 있고 가끔가다 누군가 누르는 느낌이 납니다

가끔 위랑 장이 움직이는 느낌이 드는데 정상인가요?

매운 음식을 먹은 일이 없는데 똥을 눌 때 매운 음식을 먹은 다음 날 처럼 항문이 쓰립니다. 대변 색은 주황색이고 설사처럼 끊어져서 나옵니다. 근래 운동량이 적고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진 않았습니다. 상황이 반복되면 주말에 병원에 갈 예정이지만 너무 걱정이 되어 지금 상태에 대해 자문을 받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가슴 명치쪽이 답답하고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어서 소화제 복용했습니다. 근데 저녁인 지금 열이 나는 바람에 타이레놀을 먹어야하는데 속에 무리가 갈까봐 걱정입니다. 타이레놀을 먼저 먹어야할지 소화제를 복용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기관절개 환자로 석션을 수시로 합니다. 1차의원 어느진료병원에서 멸균 생리식염수를 처방받을수 있으며 어떠누서류가 필요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