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측정 전 손 씻고 알콜솜으로 닦고 측정 후 밴드 붙이면 세균 감염 없을까요?
혈당측정전에 손씻고 알콜솜으로닦고 일회용새침으로 측정하고 대일밴드붙이면 세균감염없겠죠? 그리고 혈당검사지는 개봉후 한달안에써야되죠? 그리고 혈당계는 6개월마다 교체해야된다는게 맞나요?

혈당측정전에 손씻고 알콜솜으로닦고 일회용새침으로 측정하고 대일밴드붙이면 세균감염없겠죠? 그리고 혈당검사지는 개봉후 한달안에써야되죠? 그리고 혈당계는 6개월마다 교체해야된다는게 맞나요?

1.앉아있다 일어났을때 잠깐동안 심장박동이 느려졌다가 다시 빨라지면서 앉아있을때보다 꽤 많이 빨라지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일어나면 혈압이 떨어지고 심박수가 빨라지는게보통인데 저는 왜 일어난 초반에는 잠깐 심박수가 느려지는걸까요 2.오른발등만 돌출된 혈관이 유지되는 이유를 모두 설명해주세요. 또한 누웠을때 오른쪽 다리의 오금만 빵빵한 느낌이 듭니다. 두달전 하지 혈관초음파 이상없었고요. 근데 왜 오른발등만 평소 여러상황에서 돌출되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누워서 다리올리면 발등에 튀어나온 핏줄이 사라지므로 일시적인 혈관돌출일것같긴하지만 왜? 오른쪽만 핏줄이 튀이나오고 오금에 빵삥한 느낌이?

1. 앉아있다 일어났을때 잠깐동안 심장박동이 느려졌다가 다시 빨라지면서 앉아있을때보다 꽤 많이 빨라지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2.오른발등만 돌출된 혈관이 유지되는 이유를 모두 설명해주세요. 또한 누웠을때 오른쪽 다리의 오금만 빵빵한 느낌이 듭니다. 두달전 하지 혈관초음파 이상없었고요. 3.일어서있다가 앉거나 누웠을때 심박수가 크게 줄어드는 대신 수축기혈압이나 이완기혈압이 눈에띄게 증가하는 모든 원인을 알고싶습니다. 4.손톱의 세로줄은 영양결핍이 맞나요? 이걸 사라지게 하려는데는 얼마나 소요되나요?

2014년에 인공 간 치료 사례가 있던데 요즘도 쓰이는 방법인가요?

6개월 마다 간기능 피검사를 하는데 급성 간부전 초기에 잡을 수 있을까요?

아랫배 오른쪽에 통증이 있습니다. 간헐적으로 아팠다 안아팠다 하면서 심장박동, 맥박 따라 통증이 있어요. 거기가 맥박 따라 파도치듯이 웨이브지는 느낌이 들면서 아픈 느낌이에요. 9월에 찍은 복부 초음파, 갑상선 초음파, 피검사, 10월에 찍은 자궁, 난소 초음파, 위내시경 결과 이상 없었습니다. 위내시경에서 약간 위염이 잇는데 심하진 않다 하셨구요. 금방 아이스크림, 떡볶이 먹었고, 생리 끝난지 5일 됐습니다. 왜 이런 통증이 나타나는 건가요?

술 먹으면 짜증이 심하게 납니다.

간성 뇌증 증상은?

Pots가 있고 몸이 과항진되어있을때 유달리 소변이 단시간에 많이나옵니다. 천천히 물을 보충해도 소용이없고 인바디상으로 체내수분량이 남자인데 52퍼센트정도로 부족하다고ㅈ생각이 됩니다. Bmi25정도의 과체중이 있습니다. 소변을 누는 때데 혈당이 높지는 않습니다. 혈압은 항진된 몸을 달고살아서인지 수축기 125로 꽤 높습니다. 두달전에 한달 소식한적이있어서 한달전 피검사에서 약간의 대사성 산증 정황이 있었습니다. 일반식으로 돌린지 보름은 지났습니다. 몸상태를 고려했을때 체내 수분량이 여전히 적은 이유는 무엇이며 늘리려면 어쩌면 좋을까요 복부지방레벨9

위 내시경으로 알수 있는 병이 뭐가 있을까요?

짜게 한끼 먹었을때 직후 일시적으로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이 몇정도가 (수치로) 되나요?

몇주전 마른기침이 지속되어 내과에서 X-ray 검사를 받았지만 폐렴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갔다온 이후 줄어들던 기침이 다시 늘어나고 약한 두통도 동반되었습니다. 폐렴이 거의 사라졌다가 재발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이경우 다시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은 일반 폐렴처럼 X-ray를 통해 진단할 수 있나요?

귀 체온계로 재면 37.2-37.3도 정도 열이 나는데 피검사에선 이상 없었습니다. 혈색소 수치가 살짝 낮앗지만 약을 복용해야 될 정도는 아니라 하셧구요. 근데 체온계로 재면 왜 자꾸 미열이 있을까요?

Pots보유중이고 3개월만에 증상이 아주약간 완화된 느낌입니다 정상인가요? 저녁시간에 심박수 170까지 오르게 고강도 유산소를 단 2분만했는데 그 이후로 교감신경과항진 증상이 한나절 지속되어 오늘 오후가되어서야 진정이 됬습니다. 오늘 낮에 외출했을때 심박수 높고 혈압높고 열감있고 어지럼약간 있었습니다. 걷기평균심박수 115정도였다가 갑자기 135까지 되버리고 혈압 135에 80부근에서 유지되고 그러네요

장이좀 안좋아서 소화불량이 있고 가스가 찬거같은데 푸른주스같은거 먹어도되나요?

최근에 한달정도 소화불량 가슴답답 밥먹으면 윗배부름 등 증상이 있어서 위내시경이랑 복부초음파도 받아봤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근데 배꼽 주변을 누르면 딱딱하고 가스가 찬느낌인데 장이 안좋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혈액검사도 했는데 염증수치가 좀 높다고해서 대장내시경 권유도 받았어요ㅠㅠ

대장내시경 받을 때 용종 하나 뗀 이후로 방귀를 뀔 때 항문이 따끔거립니다

목요일부터 배꼽 부위와 배꼽 아랫배 부분에 통증이 잇습니다. 간헐적으로 식전, 식후 다 그랬고 배꼽 부위와 그 뒤 등(허리)쪽도 통증이 있습니다. 오전엔 하품할 때 허리가 찌릿하고 아팠는데 지금은 안그럽니다. 생리 끝난지는 5일 되었고, 9월에 찍은 복부, 갑상선 초음파, 피검사, 10월에 찍은 자궁, 난소 초음파, 위내시경 결과 이상은 없었습니다. 왜 통증이 있는 걸까요? 또한 귀 체온계로 열을 재면 항상 37.2-37.3도 정도 열이 있는데 손으로 만져보면 차갑게 느껴집니다. 필터는 한번도 간 적 없습니다. 이것도 열이 난다고 할 수 있을까요?

가슴 중앙에서 살짝 왼쪽 부분이 자꾸 조이는 느낌을 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