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 눈과 머리 통증, 어지러움, 심장 빠름, 타이레놀 효과 있을까요?
여행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인지 모르겠는데 어제 저녁부터 눈이 너무 아프더니 오늘은 눈도 아프고 머리도 아픈 데다가 속도 불편하네요,, 심장도 빨리 뛰고 살짝 어지러운 느낌인거같은데,, 타이레놀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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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인지 모르겠는데 어제 저녁부터 눈이 너무 아프더니 오늘은 눈도 아프고 머리도 아픈 데다가 속도 불편하네요,, 심장도 빨리 뛰고 살짝 어지러운 느낌인거같은데,, 타이레놀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1.제가 걱정하는 암들이 있는데 그 암들 평생 발병확률이 1%랑 2%정도에요 가족력이 전혀 없어요 이정도 확률이면 막 조금만 아파도 그 암 걱정하고 매일 신경쓰고 생각하면서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죠? 2.제가 걱정하는 암들 때문에 습관적으로 배, 특히 하복부랑 서혜부쪽을 꾹꾹 눌러서 뭐 만져지는게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있어요 걱정하는 암들의 발병확률은 1%,2%정도인데 이 확률이면 저렇게 배 눌러보는 습관 필요 없겠죠? 3.일부 암은 복부 종괴가 만져진다고 하잖아요 복부 종괴가 뭔가요? 그리고 어떤 모양으로 만져지나요? 동그랗게 만져지나요? 길게 만져진다면 그건 복부종괴라기보다는 장기겠죠?배를 하도 만지다 보니까 뭔가 긴게 만져지는 것 같기도 해서요 3개월전 복부씨티,복부초음파,산부인과 자궁초음파 정상, 2개월전 산부인과 복부초음파 정상,1개월 전 복부엑스레이 정상입니다

소화성 궤양은 치료를 수술로 하나요? 소화성 궤양을 방치하면 암으로 이어지나요?

소화성궤양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CTH검사를 하고 싶은데 가까운 동네 내과에 가서 기본 혈액검사만 하면 알 수 있는건지 아니면 따로 검사 항목을 추가해야하는건지 비용은 얼마나 되는지 보험은 되는지 궁금해요

소화가 잘 안되는거 같고 속도 빵빵하고 꾸르륵소리도 계속나고 트름도 계속나요.

1.난소가 커지고 염증이 생긴 적이 있는데 그때 복수가 찼었어요 그게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배가 조금만 아프면 또 복수 찬 걸까봐 불안해요 복수차는 증상이 뭔지 알려주세요 2.복수차면 배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복수가 차서 나온 배랑 많이 먹거나 가스차서 나온 배랑 구분하는 법 알려주세요 듣기로는 배가 딱딱해져서 누워서 안 들어간다고 하대요 3.다른 통증과 구분되는 암 통증의 특징이 뭔가요? 듣기로는 지속적이거나,악화되는 통증이래요 4.영상의학과 하복부 초음파로 난소염증과 난소커짐을 발견하고 약 먹었어요 통증도 사라졌구요 그 후 1개월 뒤 산부인과 복부 초음파를 했는데 별 말씀 없으셨고 다 괜찮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난소염증 사라지고 난소도 정상크기로 돌아온 거 맞겠죠? 영상의학과 복부초음파로 난소 볼 수 있는거면 산부인과 복부초음파로도 볼 수 있는거죠? 5.제가 걱정하는 암의 평생 발병확률이 1%,2%인데 이정도 확률이면 조금만 아파도 그 암을 의심하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죠?

과체중인 사람이 수개월간 10kg 체중이 감소되었습니다 야식을 줄이고 활동량이 늘었지만 정상적인 체중 감소인가요? 아니면 질병이 원인일 확률이 클까요? 입맛과 식욕은 늘 정상입니다

궁금하게있습니다 영양제 같은것 챙격먹을때 간이 건강이 나쁘면 영양제있는 좋은성분들이 몸에 흡수가 잘안되고 바로 소변 등등 배출되나요?

암에 대한 다양한 확률 이해 도와주세요 1. 평생 걸릴 확률이 1%인 암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아무리 적은 확률이어도 그 1% 확률에 적중해서 해당 암 환자가 되신 분들이 인터넷에 굉장히 많아요 대다수가 그 암 안 걸린다고 하지만 누가 그 1%가 될 지 모르는 거 잖아요 제가 될 수도 있고ㅜ 그래서 무서워요 안심시켜주세요 2.같은 맥락으로 평생 발병확률 1%인 암이 있다면 이건 얼마나 낮은 확률인가요? 얼마나 드물어요? 얼마나 희박해요? 구체적으로 체감되게 이해시켜주세요 3.평생 발병확률 2%인 암이 있다면 이건 얼마나 낮은 확률인가요? 얼마나 드물어요? 얼마나 희박해요? 구체적으로 체감되게 이해시켜주세요 4.평생 발병확률이 낮은 2%여도 거기에 적중해서 해당 암 걸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ㅜㅜ 대다수가 안 걸린다고 하지만 제가 2% 적중해서 걸릴 수도 있는거고요ㅜㅜ 무서워요 안심시켜주세요 5.부모가 유전병이 없는 경우 그 자녀가 유전병에 걸릴 확률은 몇 %인가요? 얼마나 낮아요

과민성대장증후군 심할때 어떤 약을 먹는게 나은가요? 증상 심할때 상비약으로 먹으려고 에스타렌,메녹틸,메부틴,환인그란닥신정,이티브정 처방받은게 있고 이때 장염시 좀 심했어서 지사제도 같이 처방받은게 있어요. 근데 요즘에는 양상이 변해서 전자의 것들을 복용해도 완화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서 증상 심할땐 지사제 하루 한 알 복용중인데 지사제 자주 복용할 경우 장 운동이 변화하고 부작용이 있다 들어서 지사제도 이렇게 간헐적으로 복용해도 되나요? 과민성 증상 심할 땐 어떤 약을 먹는게 더 낫나요?

가슴을 웅크리고 숨을크게 들이마시면 가슴 우측이나 정중앙에 통증이 있어요 가슴을 핀 상태에서는 아프지않은데

증상이 열흘 넘어가구요 주 증상은 배꼽 위아래쪽으로 쿡쿡찌르듯이 아픕니다 못참겠는 고통은아니고 신경쓰이듯 아픈? 그런 통증에 가끔은 왼쪽배도 아프고 명치도 쓰려요 변은 갈색인데 정상적인 변을 보다가도 설사는아니고 좀 딴딴하지않고 풀어진 변? 설사처럼 무른변 느낌이아닌 일반변이 좀 가루되듯 풀어헤치는 변이랑 왔다갔다 하네요 술 담배 일절 안합니다 피 소변 검사받아봤는데 이상없구 당뇨없습니다 대장 쪽 문제일지 췌장이나 담낭쪽 문제 일 수도있을지 걱정이네요

식욕 입맛이 정상인데 체중감소가 있으면 갑상선, 당뇨 확률이 높은가요? 암일 확률이 높은가요? 과체중 상태 입니다

만약 암일 경우 식욕이 정상인데 체중 감소 할수 있나요? 보통 암일 경우에 입맛이 없어야 정상 아닌가요?

암에 대한 건강염려증이 있어요 도와주세요 1. 20대에 암 걸릴 확률이 0.2%라는데 이게 얼마나 낮은건가요? 2. 그리고 아무리 낮은 확률이라고 해도 제가 그 0.2% 확률에 적중하면 그 낮은 확률을 뚫고 암 걸리는 거잖아요 그게 너무 무서워요ㅜㅜ인터넷에 보면 0.2% 확률에 적중해서 20대에 암 환자 되신 분들이 많이 보여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3.평생 발병확률이 1%인 암들이 있는데 이 1%는 얼마나 낮은건가요?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4.평생 발병확률이 1%인 암은 잘 안 걸리는 암인가요? 5.근데 그 1%가 낮다고 해도 그 낮은 1%에 적중해서 난소암,백혈병 이런 암 걸리는 분들이 계시잖아요ㅜㅜ 아무리 낮은 1%여도 제가 거기에 적중하면 그런 난소암,백혈병 환자 되는건데 그게 무서워요ㅜㅜ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6.평생 발병확률이 2%인 암들이 있는데 이 1%는 얼마나 낮은건가요?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7.평생 발병확률이 2%인 암은 잘 안 걸리는 암인가요?

갑자기 가슴뼈가 아프고 숨을 쉴 수 없고 가슴을 펴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어요. 한번 이런 현상이 생기면 5분 이상 지속되고, 1년에 1번 정도 발생해요. 몸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

롱코비드 때문에 마스크평생 껴야되나요 ?? 코로나완전 종식 힘든게맞나요 ?? 걸린지는 2년 3년되가고있습니다 몸이 완전히 안나아습니다 항체 형성기간 4년 동안 갈수있나요 ? 면역만 신경쓰면요

혈압약 처방이 가능한가요?

남자 38세 입니다. 3일정도 열이 납니다. 온도는 37.5 - 38.0 입니다. 증상은 목,코는 괜찮습니다. 오한과 떨림이 있습니다. 열이 나는 이유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심각한 이유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