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터 검사 후 부정맥 발현 가능성은?
홀터 검사시 문제 없다면 부정맥은 괜찮은 걸까요? 잠재 되어 있지만 아직 발현이 안 된 부정맥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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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터 검사시 문제 없다면 부정맥은 괜찮은 걸까요? 잠재 되어 있지만 아직 발현이 안 된 부정맥은 없을까요?

저녁식사 후 바나나를 하나 먹었는데 속이 답답하고 토할 것 같습니다. 바나나도 잘못 먹으면 체증을 유발할 수 있나요?

증상은 없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부정맥이 무엇인지 검사하는 방법은 없나요? 증상이 없다는 말은 홀터에서도 안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심실세동은 동맥경화가 가장큰 원인일까요

속쓰림 구토 증상이 있고 저녁으로 좀 매콤한 오징어덮밥에 우유를 마신게 탈이 난것 같아요.

속이 답답해서 토를 하고 싶은데, 손가락을 넣고 해도 우웩거리기만 하고 토는 안 나옵니다. 이럴 경우 억지로 토를 하지 않고 있는게 나을까요?

심장 초음파 검사 이상 없고 식도염 증상은 좀 있는데 길가다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 지고 숨이 턱 막히는 경우가 식도염 증상으로도 나올 수 있을까요? 아니라면 의심되는 소견이 있을지

심전도, 초음파, 홀터, 운동부하에서 큰 위험은 없다고 판정이 나오면 심장에 의한 돌연사의 위험은 어떤가요?

중앙윗배가 아프고 설사와 갈색과검은색이 섞인변이나와요

증상이 없지만 잠복하고 있는 부정맥을 진단할 수 잇는 방법엔 무엇이 있나요? 24시 홀터 검사에서 위험도가 안 나타난다면 부정맥으로 인한 돌연사는 걱정 안 해도 되나요?

제가 작년 4월중순에 내시경하고 만성 위축성 위염과 식도염 조금 있다고 진단을 받았고 그당시보다 증상이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최근들어 한달동안 방심해서 기름진거 짠거 등 조금 자극적인 것을 먹고 다녀서 다시 알긴산나트륨과 식도염약을 복용중입니다. 오늘 뼈해장국을 먹었는데 국물은 남기고 천천히 고기랑 밥이랑 먹었는데도 속이 더부룩하네요. 소화는 정상적으로 잘되어서 배가 고파지는데 걸으면 공기가 빵빵하게 찬것처럼 더부룩하고 명치가 쿡쿡 쑤시고 그러네요. 혹시 음식음 적당히 먹었지만 제가 밥먹을 때 물을 좀 많이 마셔 물배가 찬 상태였었는데 혹시 그거때문에 그럴수도 있나요?

저희 어머님이 며칠전부터 눈이 부었고 오늘 얼굴도 부어 올랐습니다..평소 심장약을 복용중이신데 무엇때문인지와 내일 병원 방문을 하려면 어떤병원으로 가야할까요?

지난 3일 간 아래와 같이 식사를 하였습니다. 첫날 아침 점심 - 밥 저녁 - 과자류 및 탄산음료로 끼니 때움 둘째날 아침 - 밥 점심 - 과자류 및 탄산음료로 끼니 때움. (점심부터 약간의 복통이 있었음.) 저녁 - 찜닭 시켜먹음. 셋째날 (오늘) 아침 - 물에 밥 말아 먹음 점심 - 물에 밥 말아서 어제 남은 찜닭 저녁 - 물에 밥 말아서 브로콜리랑 먹음. 이렇게 먹고 속이 더부룩하고 약간의 복통이 계속 있는데.. 불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인해 장염이 온 걸까요?

기외수축의 느낌이 쿵! 떨어지는 느낌으로 들 때도 있고 벌렁거리는 느낌으로 들 때도 있을까요? 기외수축이 올 때의 느낌을 매번 다른 식으로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작년 건강검진때 이상지질혈증 받고 병원 방문해서 3개월간 약 처방받았었는데 다녔던 병원을 가기가 어려워서 그러는데 비대면으로 약 처방 받을 수 있나요 3개월간 리피로우? 처방받앗었습니다

운동을 주3회 정도 꾸준히 한다면 1년 전 심장초음파는 정상이었지만 현재 심장초음파는 심장이 스포츠 심장으로 변화했을 수도 있나요?

초음파상에서 (초음파 정상) 좌심실 비대가 없는데 심전도에서 좌심실비대 의심 소견이 나타나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많이 위험한가요? 괜찮나요?

초음파에서는 정상이지만, 심전도에서 좌심실비대 의심 소견이 나타나게 하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생명에 위협이 되진 않나요?

리피로우 고지혈증약은 스타틴계열인가요?

밥을 지은 후 냉장고(냉동 아님)에 넣어두고 20일이 지난 밥을 데워서 먹었습니다. 쉰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핀 흔적은 없었는데.. 혹시 몸에 어떤 문제를 일으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