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stress view 검사 재질문입니다 ㅠㅠ
발목 불안정성 확인을 위한 검사였는데 A병원에서는 진짜 아파 죽겠다 싶을 정도로 발목을 돌렸고 B병원에서는 그냥 갖다댄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낮은 강도로 검사를 진행했는데 상관 없는건가요 ㅠㅠ

발목 불안정성 확인을 위한 검사였는데 A병원에서는 진짜 아파 죽겠다 싶을 정도로 발목을 돌렸고 B병원에서는 그냥 갖다댄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낮은 강도로 검사를 진행했는데 상관 없는건가요 ㅠㅠ

인대가 파열됐을 경우만 하나요?

18년도 부터 자주 접질러서 1~2도 염좌가 자주 있었습니다. 스트레스 동요 검사상으로 발목 불안정 확인됐습니다. 초음파상으로 종비,전거비,후거비 손상 흔적 있다 했구요.. 지금까지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발목 강화 운동, 보조기 착용 다 해봤지만 호전은 커녕 요즘 더 아파집니다. 자주 휘청거리고 걷거나 뛰고 나면 통증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타일 일을 하고 있습니다. 3주 전에 타일 더미에 무릎쪽으로 넘어지면서 깔렸고, 외측 연골쪽을 좀 세게 찍혔습니다. 호주에서 MRI, X-Ray까지 찍었고, GP(General Practitioner)에선 반월상 연골이 손상된 것 같고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자세한 건 정형외과 전문의를 만나서 진료를 받아야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정형외과 전문의 예약 잡는게 쉽지가 않아서 한국 원격 진료라도 받아보고 싶어서 이렇게 문의글 작성합니다. 호주 병원에서 따로 해주는 게 없어서 무릎 보호대 사서 무릎 안 접혀지게 고정해놓고 있고, 먹는 진통소염제와 바르는 진통소염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붓기가 남아 있고, 무릎이 굽혀지거나 내리막길 내려갈 때, 계단 내려갈 때, 잘 때 유독 아픕니다. MRI, XRAY 사진도 추가로 첨부했습니다. 제 경우에 비수술적인 방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할지 알고 싶습니다.

1주넘게낫질않는데 심부전때문에 대학병원 퇴원한지3일됐고 먹는약도 많아서 부담스럽네요 다른약은 먹지말라고 하셔서

손가락 째야할정도인가요? 통증이 너무 심하고 손자체를 못쓰겟어요

12일날 화요일날 DNA 주사를 오른쪽 발목에 맞았습니다. 다른운동도 아니고 그냥 헬스장 천국의계단 운동 하려는데 보통 언제쯤부터 가능할까요? 주사맞을때 원장님한테 못물어봐서요 ㅠㅠ

발가락 통증으로 동네 정형외과에 방문하였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뼈에는 이상이 없어, 통풍인지 아닌지 검사를 요구해서 피를 뽑아서 검사했습니다.(월요일) 결론은 월요일 피검사 수요일 검사 결과 통풍으로 확진 받았습니다. (수치는 7.1) 통풍관련 약 처방으로 자이로릭정 처방을 받았는데 알러지검사를 요구해서 응했는데 모든 병원이 절차상 알러지 검사를 해야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진료는 1주일에 한 번 보기로 했는데(다소 불필요한 만남이라고 생각) 1주일에 한 번 꼭 봐야하는게 규정인가요? 다소 불필요한 비용 지출 때문에 앞으로의 비용 처리가 걱정입니다. 자꾸 불필요한 비용처리가 늘어날 것 같은데 원래 다 이런 건가요?

갈비뼈 옆이 계속 아파서 오늘 x-ray찍고 초음파 했는데 금간건 아니라 주사 맞았는데요 당일날 씻으면 안되나요? 내일 아침에 씻으라는데 너무 찝찝해요..

어제 종자골염 진단을 받고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고 다음날 원래 통증이 있던 부위에 간헐적으로 통증이 오는데 정상인가요?? 아침부터 간헐 적으로 통증이 오는데 엄지발가락에 가까운 발등이랑 앞발바닥에 가까운 아치쪽에 옵니다. 통증이 아침보다 줄긴 했는데 궁금합니다.

발톱에 멍이 한 2/3쯤 들었었는데 그게 이제 빠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했듯이 전체가 멍든 게 아니다 보니 사진처럼 왼쪽 1/3 쯤은 붙어있고 오른쪽 2/3 쯤은 덜렁거리는데 제가 해줘야할 게 있나요? 걸리적거리는데 알아서 뜯길 기미가 잘 안 보이고 자르거나 뜯자니 건들면 왼쪽 남은 부분이 시린데 그냥 내버려두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뜯긴 후에 제 엄지 발가락은 한 절반정도가 발톱이 없는 맨살 상태가 될 텐데 특별히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 밴드 같은 게 필요한지, 뜯길 발톱 밑 발가락에 피멍?핏덩이?같은 게 보이는 건(두번째 사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친지 반년쯤 된 것 같은데 왜 아직도...ㅠㅜ)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작년에 종자골염 진단을 받은적이 있고 며칠전 부터 작년에 아팠던 부분인 왼쪽 앞 발바닥 통증이 살짝 있었고 저번 주 일요일 벌초 갔다 오면서 군화를 신었는데 그 때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심해졌다가 집에서 휴식 후 괜찮아졌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발이 아팠고 병원을 갔는데 앞발바닥이 부어있고 종자골염 진단을 받고 충격파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후 발바닥 아치쪽 통증이 있다가 오늘 아침부터 발등 통증도 있는데 발등도 살짝 부어있는데 충격파 치료 후 더 아프고 다른곳이 붓기도 하나요?? 발등도 살짝 통증이 있던 부위기는 했습니다.

8월26일날 교통사고 후 엑스레이결과 이상없음. 갈비뼈쪽이 조금 아파서 ct촬영 하니 왼쪽 갈비뼈 7번 8번 골절 소견 받고 많이 아프진 않아서 퇴원하고 일상생활햇는데 갑자기 이틀전부터 가슴아래쪽 갈비뼈쪽이 움직일때 쿡쿡찌르는 통증이 옵니다. 왜그러는걸까요

복대나 기타 착용하거나 해야할 게 있을까요?? 20대 남성입니다.

발목 안쪽을 맨홀 뚜껑에 찧고 멍이 들었습니다 상처는 완화되는 중이나, 다른쪽 발목보다 현저히 튀어나온 상태입니다. 이거 따로 병원을 가 봐야 할까요? 통증은 없는 수준으로 미비합니다. 사진은 상처 부위와 튀어나옴 비교입니다.

나이는 이십대 초반인데, 비가 오기 전만 되면 연골이 시리고 쑤십니다. 흔히 "비 오기 전엔 무릎이 아프다"하는 그 느낌입니다. 증상이 지속된지는 3년 이상 되었고, 주요 발병 부위는 무릎과 골반부근관절입니다. 1년 전, 같은 증상으로 정형외과에 진료를 보러 갔는데 근육 이완제같은 약 5일치만 처방받고 전혀 호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젊은 나이라 절대 퇴행성 관절염은 아닐거고 사진으로도 별 의상 없어 별도의 처방을 해주기 어렵다고 하시는데, 비 오기 전만 되면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로 아픕니다. 매번 이럴때마다 이완제를 먹는 것 말고는 대안이 없는걸까요?

18살 여자인데요, 손 마디가 아프고 뚝뚝거려요. 갈수록 손이 부어서 접기 힘들고 피곤할 때 더 심해져요. 원래 손목도 조금 아팠는데 요즘들어 손목응 물론이고 팔꿈치 발가락 발목 무릎 어깨 고관절까지 온통 관절이 아프고 뚝뚝거려요. 아픈건 뭔가 쑤신다기 보다는 욱신에 가깝고 뼈가 결려있는 느낌이에요.

인대파열등으로 진단서나 소견서 발급 가능한가요? 필요에 의하면 대면진료 받으러 갈 의향있습니다

다리가 전체가 근육통 왔는데 다리가 걸으면 아파요 어떻게 할까요?

엄지 손가락하고 중지 손가락, 손목이 구부리지도 않았는데 저릿! 하면서 그대로 마비가 돼요 겁나 아픈데 잘 펴지지도 않고.. 요즘에 손 많이 쓰긴 했어요 무슨 증상에 가깝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