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째 손가락 인대 다친 채로 통증 지속, 계속 달고 살아야 할까요?
왼쪽 4번째 손가락 인대가 다친지 3달이 되어가는데 아직 통증이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약도 먹어보고 물리치료도 받아봤지만 잘 낫지 않습니다. 이대로 통증을 달고 살아야 하는걸까요?

왼쪽 4번째 손가락 인대가 다친지 3달이 되어가는데 아직 통증이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약도 먹어보고 물리치료도 받아봤지만 잘 낫지 않습니다. 이대로 통증을 달고 살아야 하는걸까요?

왼쪽 갈비뼈 맨아래에 물렁뼈같은 단단한게 만져집니다. 12번 갈비뼈가 앞에서 만져질수도있나요? 오른쪽은 살짝만 만져집니다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재활관련 질문드립니다 무릎으론 유명한병원에서 수술하였고 수술완료 후 50여시간이 경과되었습니다 다른 십자인대 수술 후기들과는 다르게 수술받우 무릎이 아예 움직이지 않고(정상적인 거동 불가능) 목발을 집고도 거동이 불가합니다 해당 병원에서는 수술은 잘 되었다고 내일까지 퇴원하라는데 이런경우 재활프로그램이 가능한 다른 입원가능병원들이 있을까요?

갈비뼈 연골위치는 갈비뼈의 바로 아랫부분인건가요? 한쪽만 단단하게만져질수있나요?

갈비뼈 맨 밑 연골이 한쪽만 더 도드라지고 딱딱할 수 있나요?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거기서는 괜찮다는데 발뒤꿈치가 붓고 아프고 열이나요 족저근막염도 아니구 외상을 입은것도 아니에요 보통 육종이 극초기라면 엑스레이가 깨끗할수도 있나요?

수술 중 지혈대의 잘못 된 사용으로 원위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및 합병증이 궁금해요

왼쪽 갈비뼈바로아래 늑골연골이 엄청 딱딱한가요 뼈처럼?

왼쪽 갈비뼈 바로밑에 꾹 눌러보면 엄청 딱딱한게 뼈처럼 만져지는데 .. 여기에 뼈가있을수도있나요..?

57세 남서입니다 12년전부터 2~3년에 한번씩 1차 척추 압박 골절 2차 전위증 3차로 통증 으로 인해 핀 제거 수술을 햇습니다. 근데 신장이 7센티 줄었는데 그원인과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악력 50정도로 중학교 3학년 정도 나이의 사람의 두개골이나 두개골 주변의 뼈를 잡으면 뼈가 변형이 될수 있을까요

천장관절염 피술적치로15년동안본것없이 다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점점다아파서일상생활이 불가합니다 강직성척추겅사상음성이구요 마지막으로수술밖에는는없는데 국내대학병원 모두 국내유명한다척추관병원은 전부 알아봐도 수술가능병원없네요 대한척추학회 정형외과학회는 알아볼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전화번화가 안나와 있어서 제가 생각할때 인공치환술 골융합술 할수있는 병원이 없는것 같습니다 절망입니다 국내병에서 이런술 못한다고 생각하니 평생 이런고통을 어떻게 앉고살아갈까 학국의로기술이 뛰어나다고 하는데 이런수술도 못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수술만이 살길인데 방법을 가르쳐주세요선생님

악력 50 정도로 두개골이나 두개골 주변의 뼈를 잡으면 변형될 가능성이 있나요?

제가 지금 학생인데 목이랑 허리 무릎이 너무 아파요

발목 접지른지 1달이 넘었는데도 붓기가 심하게 남아있는데 갈수록 심해지는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하죠

상처에 저 검은 건 뭔가요? 메디폼만 붙여도 났겠죠 저정도 상처는? 이미 하루 붙여두고 갈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당

오른쪽 발뒤꿈치가 꽤나 붓고 걸을때 마다 통증이 있어요 아킬레스건 쪽은 아니에요 소론도정을 복용했는데도 통증이 여전하다면 골종양의 가능성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과격한 운동을 좋아합니다 (예 : 크로스핏) 2월부터 현재까지 무릎밑 (슬개건과 뼈가 붙어 있는 부분)에 통증이 있어서 어제 정형외과를 들렸는데 엑스레이 사진에 슬개골과 무릎 뼈 사이에 뼛조각 들이 보였습니다. 현재 수술 내용을 무릎을 열어서 뼛조각을 제거하고 인대를 다시 붙여야 된다고 하는데 꼭 무릎을 열어야 되나요? 다른 수술은 안 되는 걸까요?

손목에 석회가 있고 인대도 늘어나있어 체외충격파 치료 받았습니다~ 손목에 테이핑만 해주시고 보호대는 별도로 해주신게 없었는데 손목 보호대를 별도로 구입하는게 손목에 도움이 될까요?ㅎㅎ 반깁스형태?로 해야하는지 아님 일반 보호대도 상관없는지도 여쭤봅니다!!

손목에 무리한적은없고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날 갑자기 손목 가운데 통증이 너무 심해요 손목가운데 통증이 있으면 이유가 될만한게 뭐가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