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전 증후군으로 한쪽 허리만 아플 수 있나요?
혹시 생리전 증후군으로 골반뼈 위 우측 허리 부분이 아프기도 하나요? 왼쪽허리는 안아픈데 우측 아래 허리만 아파요 지금 생리 시작 6일 전인데 4일전 정도부터 그랬어요 점점 강도도 심해지구요 원래는 앉아있을때 좀 있었는네 지금은 누워있어도 아픈 순간들이 찾아와요 앉아있는다고 해도 항상 아프진 않구요

혹시 생리전 증후군으로 골반뼈 위 우측 허리 부분이 아프기도 하나요? 왼쪽허리는 안아픈데 우측 아래 허리만 아파요 지금 생리 시작 6일 전인데 4일전 정도부터 그랬어요 점점 강도도 심해지구요 원래는 앉아있을때 좀 있었는네 지금은 누워있어도 아픈 순간들이 찾아와요 앉아있는다고 해도 항상 아프진 않구요

왼쪽 손목 안 좌측이 쿡쿡 찌르는 느낌이 나서 아픈데 무슨 병이야?

오른쪽 손목 안 좌측부분이 쿡쿡 찌르듯이 아픈디 어떻게 해야하나오?

허벅지가 아팠던거는 운동하다 상대 팔꿈치에 허벅지를 강타 당하고 나서 부터 아팠는데 누르면 아픈데 멍 자국은 안났어요 근데 가족중 한명이 허벅지에 골육종이 생겼었어서 불안해서 게속 만져보니까 반대쪽 허벅지랑 차이가 조금 나는거 같기도 하다가 또 안나는거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현재 성인인 사람인데요... 저 중3 때 목욕하면서 무릎이 2번이나 돌아간 사람입니다... 근데 신기하게도 저 무릎 다치거나 이상한 증상은 없어서 저 무릎 현재까지 잘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 무릎은 아직까지는 정상이기는 한데... 그래도 한 번 검사받고 싶어서 상담 신청해 봅니다!

완쪽배쪽으로 부딫쳐서 아픈데 뼈도 야간에 통증이 있습니다

내가 저저저번주에 아빠 차에 가운데 손가락이 끼었던 적이 있는데 출햘이 너무 심해서 주변 정형외과에 가서 의사쌤이 손톱을 뺏다가 다시 넣어주셨어 그래서 한 2-3주 동안 붕대?를 하고 다녔는데 그저께 풀고 다녀도 된다고 해서 풀고 다니다가 오늘 큐티클쪽에 손톱같이 생긴 흰색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궁금해서 뜯어봤는데 이거 뜯어도 되는거 맞아?? 만약 뜯었다면 어떻게 해야해?? 뜯은 손톱은 띠어야해?? 다시 붕대로 감싸줘야하나???

아빠 차에 손가락이 껴서 주변 정형외과에서 손톱을 뺏다가 다시 끼운 상황인데 큐티클 쪽에 흰색 부분이 있어서 호기심에 뜯어버렸는데 어떻게해???

내가 저저저번주에 아빠 차 문에 손이 끼였어서 출혈이 심하게났어 그래서 주변 병원을 갔는데 다행이 골절은 없고 손톱 뺏다가 다시 껴줬단말이야 그래서 대략 2-3주? 동안 붕대? 같은걸 하고 있었어 근데 지금은 푼 상태인데 신기하게 큐티클 쪽에 손톱 흰 부분이 있는거야 그래서 호기심에 뜯어봤는데 이거 뜯어도 되는거맞아?

제가 요 며칠 핸드폰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서 자는 시간 빼고는 계속 핸드폰을 했었는데요 항상 엎드린 상태에서 왼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는 자세로 핸드폰을 했었어요 그것때문인지 어제 저녁부터 왼쪽 팔꿈치부터 어깨까지 계속 애리듯 아픈데 자세 영향으로 이렇게 오랫동안 아플 수 있는건가요? 자고 일어났을땐 괜찮더니 핸드폰 좀 했더니 금새 아프네요 ,, 염증같은게 생긴건지? .. 아님 뭐때문인지 ㅠㅠ

팔다리가 쑤시고 아파요 왜이런걸까요

부딫힌적도없는데 이유없이 요근래 2주안에 다리에 멍이 생겼어요.. 7~8개 정도 돼요

왼쪽 가슴과 쇄골 사이 뼈가 튀어나온것 같아요.

턱이 갑자기 따끔따끔거리는데 뭔가요?

발을 쭉 뻗거나 누워있다가 자세를 바꿀 때 발의 형태가 이상하게 뒤틀리며(발바닥이 평평해지고 발등뼈와 발 안쪽뼈가 도드라지는 등) 극심한 통증이 생깁니다

저는 주방에서 일하는 30대 남자 입니다. 간혹가다 손목이 시큰거린적은 있지만, 아프다 라고 느낀적은 이번이 처음 입니다. 평상시엔 살짝 뻐근한 느낌에서 그치나, 손목을 앞뒤로 젖히거나 돌리거나 손을 책상같은 곳에 짚으면 순간적으로 억 하면서 손을 떼게 됩니다. 곧바로 뻐근한느낌으로 돌아오고요. 원인이 무엇이며, 꼭 병원을 가야 하나요? 일중이가 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 추가로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손전체가 땡기고 저리면서 주먹을 쥐면 손등 쪽 팔목? 에 약간의 통증이 발생합니다..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볼 때 여기 정형외과는 초음파 기계가 진료실에 있어서 젤을 안 바르고 그냥 알코올솜을 발부분 닦고 초음파로 보는데 보통 다른 병원은 젤을 바르잖아요 저는 젤을 바르지 않고 10번 초음파 받았는데 초음파 볼 때 젤을 바르지 않으면 몸에 안 좋나요? 아니면 초음파를 주마다 진료할 때 했는데 초음파도 자주 하면 안 좋나요?

저는 주방에서 일하는 30대 남자 입니다. 간혹가다 손목이 시큰거린적은 있지만, 아프다 라고 느낀적은 이번이 처음 입니다. 평상시엔 살짝 뻐근한 느낌에서 그치나, 손목을 앞뒤로 젖히거나 돌리거나 손을 책상같은 곳에 짚으면 순간적으로 억 하면서 손을 떼게 됩니다. 곧바로 뻐근한느낌으로 돌아오고요. 원인이 무엇이며, 꼭 병원을 가야 하나요? 일중이가 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왼쪽 무릎만 아빠다리 할때 개아파서 참고 하거든여.. 근데 아빠다리 하고 일어날때 왼쪽무릎이 너무 아파요.. 못필정도로 한 10분동안.. 왜그런굴까요

이틀 전에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 팔의 삼두, 전완근 등에 일종의 알이 베긴 근육통이 생겼죠. 그런데 오늘 새벽부터 왼쪽 팔이 유난히 아픕니다. 삼두 부근을 누르면 매우 아프고, 자려고 누워있거나, 팔이 베개에 눌려있거나 그러면 왼쪽 팔이 지긋이 아파오면서 손목, 팔의 중앙 부분이 아파오기 시작하면서 좀 많이 아파요. 손가락이 저리기도 하구요. 통증이 일반 근육통보다는 훨씬 쎄고, 반대팔과는 다릅니다. 오늘 정형외과에 내원하여 혈액검사를 하니, 의사선생님께서 운동을 너무 많이 한 것 같다. CPK 수치와 빌리루빈 수치?가 높다고 하셨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라고 했고, 약은 선택사항이라 했습니다. 언뜻 보기에 수치가 2600 언저리였던 거 같은데, 혹 횡문근융해증이면 어떡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