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장애와 우울감, 손 뜯는 버릇의 원인은?
평소에 잠을 푹 못 자는 날이 있어요 저번 주말에도 3시간 정도 잤고 어제도 4시간 잤고 지금도 못 자고 있어요..... 보통은 이명이나 뭔가 신경쓰이는 일이 생각나면 잠을 못자는 편이라 그럴 때는 수면 음악 틀어놓으면 어느새 잠이들어요.... 근데 우울감이 한번씩 훅~ 밀려들어오는 날은 아예 못자고 눈물이 주르륵 계속 흐르고 눈 감으면 환영이라 그래야될까? 캐릭터인건지 어떤 이미지가 계속 머리속에서 왔다갔다 움직이고 그래요... 평소 손 뜯는 버릇이 있는데 증상이 전혀 없을 때도 있고 심하게 뜯을 때도 있고 그 때마다 다르긴 한데 보통은 거의 뜯는 편인 것 같고 안 뜯는날이 드물 정도예요 뭐 때문인건지.... 굉장히 오래 지속되고 있는 행동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