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끊기는 증상, 병원에 빨리 가야 할까요?
기억이 계속 끊깁니다. 어떨땐 10분씩 기억이 안나고 어떨땐 3시간이 증발해 있습니다..... 근데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제가 연기를 하는건지 엄살을 부리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불안하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는데 월요일에 병원을 가야할까요? 원래는 2주 뒤에 가기로 예약잡혀있습니다

기억이 계속 끊깁니다. 어떨땐 10분씩 기억이 안나고 어떨땐 3시간이 증발해 있습니다..... 근데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제가 연기를 하는건지 엄살을 부리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불안하지도 않고 무섭지도 않는데 월요일에 병원을 가야할까요? 원래는 2주 뒤에 가기로 예약잡혀있습니다

내일이면 임신 7주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임신하기전부터 우울증약과수면제를 10년이상매일복용했고요 임신도 3일전에 산부인과에서 확인후 먹고있던 자낙스0.5mg,명인트라조돈염상염정50mg,졸민정0.25리보트릴정0.5T에나폰2T 바로중단하고 3일동안 잠을못자다 이러다 미쳐버릴꺼같아 수면제를 먹었네요 출신일이 9월초 예정인데 수면제 없이는 도저희 버틸수가 없어서 이러면 아기를 지울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수면제가 너무너무 필요한 상태 입니다 전에 먹던 수면제 이대로 먹으면 큰일날까요? 4일치 남아 있는 상태이고요 어떤 수면제를 처방 받아야 하는지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태몽 같은 꿈을 꿨습니다 엄마와 길을 지나가다가 빨갛고 큰 파프리카가 보였습니다 엄마가 먼저 그걸 훔쳤고 저는 그냥 옆에서 보고만 있었는데 엄마가 저한테 파프리카를 하나 더 주면서 같이 먹자고 했습니다 근데 옆에 있던 시민이 우리가 훔치는걸 보고 주인한테 말해서 저희는 돈을 냈습니다.. 이것도 태몽일까요? 그리고 제가 창고 안에서 호랑이한테 위협 받는 꿈도 꿨습니다 제가 호랑이를 놀리면서 욕도 하고 했는데 호랑이는 그냥 저를 보고 어흥 이러면서 위협만 줘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남자친구 보고 물리쳐 달라고 해서 남자친구가 데리고 갔습니다 둘 중에 하나라도 태몽일 가능성이 있나요..? 아기를 원하고 있어서

제가 오늘 맥주 300cc정도 마신 후 방금 집에와서 습관적으로 수면전에 복용하는 자나팜, 렉사프로, 루나팜을 복용했습니다.. 안먹어야했는데 저도모르게 복용해버렸네요... 자나팜은 0.125mg / 렉사프로는 10mg인데 부작용이 올까봐 무섭네요... 괜찮을까요?

5분 간격으로 기억이 끊기는 기분이 드는데 착각인걸까요?

상상을 너무 많이 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길래 병원에 가서 말하니 상상하면 안돼는 상황에서 상상을 끊는 연습을 해보자 라는 숙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진짜로 상상을 안할려고 노력했는데.... 막 눈물이 나고 불안해지고 우울하고 그런거에요.... 근데 이상한건 그 이후로 기억이 끊기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금요일에 병원에 갔다오고 오늘이 토요일인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11시즈음 까지의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습니다 그냥 피곤해서 그런갑다 싶어서 넘어갔는데 방금 전에도 정신을 차리니 분명 7시였는데 지금 9시 53분이고..... 왜 이러는걸까요? 나중엔 딴 지역가서 정신차리고 그러는거 아닌가 몰라 너무 불안합니다 내일이 일요일이라서 병원도 쉬는데 어떻게 하죠?......

인데놀과 멜라토닌 같이먹어도되나요

분열정동장애인 55세 남성입니다. 마음도 안정되고 괜찮은데 잠이 많고 입안에 갈증을 너무 느낌니다. 입안에 물이나 무설탕 껌이나 캔디를 계속 먹어야 하는데 약국에 입덜타는 약이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덜할까요?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상상에 중독되었다 할정도로 상상을 합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해서 때로는 사람들 말을 못들을 때가 있고 운전할 때도 상상을 해서 실수할뻔 한적이 있어서 나중에 위험해질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걸 의사선생님한테 말해보니까, 상상을 하지 말아야할 때 상상을 끊는 연습을 해보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걸 해볼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고, 더 큰 문제는 상상을 안하면 공허하고 우울해집니다. 세상을 잃은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근데 까먹고 그걸 의사선생님한테 이야기를 못해서 적절한 치료 방향을 못잡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2주 뒤에 찾아오라고 했는데 상상을 안하면 불안해서 미치겠고, 상상을 하면 일상생활이 안돼서 미치겠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보나링정이랑 자낙스정 같이 먹어도되나요? 제가 어지럼증때문에 처방받은 보나링이 있고 그 어지럼증때문에 공황이 있는데

화병 증상이 반복되고 일기도 쓰고 맨날 우는데, 거의 매일 우는데 이거 화병으로 이어지나요. 매일 이라도 울어주는 것이 정상인가요

자나팜정 0.125mg 처방 받았는데 부작용으로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나요?

공화장애 증상

2시간전에 소주 1병정도 마셨는데 공황이 와서 약 먹으려고 하는데 먹어두될까요? 스리반정1mg(향정) 시탈로정 5mg(차광) 자이렌 정 0.25mg (향정,차광)

엄마가 요새 뭐 아빠랑도 잘 안통해서 힘들고 제 동생, 그니까 아들이랑도 의견이 안맞아서 힘들다고 합니다. 제가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빠나 동생의 잘못이 맞는데 뭐라하죠.. 해결이 될 기미는 안보이고 그냥 엄마 심리만 우울해지는거같아요..그런데 듣는 저한테도 너는 너무 무심하다고, 자기가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합니다. 저는 들으면서 사실 항상 같은 내용만 듣는 느낌이고 너무 힘듭니다.. 엄마도 괜찮아지면 좋겠고 저도 이 상황을 끝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41세 주부입니다. 첫째낳고 우울증세가있었는데... 병원비도그렇고...혼자가기도그렇고 병원을 한번 못갓네요...지금은 아이들이 셋이나 잇네요 첫째는 고2.둘째는 7살 셋째는 4살입니다. 결혼후 일도안하고..집안일만 하며 살아갑니다. 다른지역에 살앗던 사람이라 주위에 친구도없네요..월래도 없엇지만..연락할친구가없다는게 지금까지 헛산거같네요..갑자기우울해지면 엄마나.언니가 죽으면 난어찌해야하나 살아갈수있을까라는 생각과 tv에서 사람이우는 장면.(재회.사망.이별.사고.등)이나오면 나에게도저러면 어떻게 해야하지같은생각이 들며 가슴이 터질꺼같이 괴롭습니다.지금은 둘째 셋째.가 독감 에 걸려잇고 셋째가 이유없는경련이력이있는 아이라 너무 불안해 미칠껏만같고.도망가고싶습니다.남편은 위로를 못해주는성격 이라 도움도안되고...대화도안되고..지금글을쓰며 눈물이납니다

작년 8월에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잘살고 있는데 요새 많이 생각나고 후회되는데 연락 해보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방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용기가 안나서

햄버거 먹고 아이스크림 먹었다가 급체해서 먹은 것의 거의 반을 토해냈는데요, 제가 복용하는 저녁약인 리튬 600과 라투다 40을 식후 복용한 지 5분 이내 였어요. 다시 약을 복용해야 할까요?

목소리변화(쉰목소리)도자율신경실종증세로나타나아요.

한 1년전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밥먹고 아침 약먹고 또 잔다. 최근 3주전부턴 침대에 누우면 잔다. 특히 저녁을 오후 4시쯤 먹는데 먹자마자 졸음이 와서 누우면 잔다. 분열정동장애로 진단받았고 55세 남성입니다. 그래서 예배드릴때 커피먹고 껌까지 씹어도 조는데 겨울이라 계절을 타는건지 아님 약이 쎈건지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본인이 할수 있는 것을 알려주소서 좋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