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잠이 잘오지않아요 자다깨면 못자요


AD
잠이 잘오지않아요 자다깨면 못자요

오늘 새벽 2시까지 술먹엇는데 수면 유도제 언제부터 먹어여

할아버지께서 어제 할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시고 밥도 거의 안드시고 많이 오열하시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지셨습니다. 앞으로 입관, 발인 등 많이 절차가 남았는데 어떻게 해야 그래도 쓰러지지는 않으실까요..?

제가 재판이 얼마 안 남았는데 정신과 소견서를 다음주 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3월에 군대 전역 후 스트레스성 탈모 진단 받고 10월까지 탈모주사 맞고 처방약 꾸준히 먹고 연고 바르면서 차도를 보였습니다 5월부터 야간근무시작하며 7월즈음부터 소화불량이 심해지며 식사 후 구토를 참지 못하게 되었숩니다 10월 총 20키로가 빠지며, 야간근무를 그만두고는 소화불량인걸 느끼면서도 음식 섭취를 스스류 조절하지 못해 구토하는 증세는 호전이 안되었습니다 11월 한달만에 5키로가 다시 쪘고 여전히 소화불량인 상태로 음식섭취량을 조절하지 못하며 구토하는 증세가 지속되는 중이고 또 다른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발현되었습니다 추가로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소한것에 예민해지고 분노가 조절이 안됨과 동시에 수면패턴도 이상해졌습니다 정리해보자면 스트레스성 탈모가 호전되는 듯 하였으나 다른부위에서 재발했고, 음식 섭취에 대해서 컨트롤이 안되어 소화불량과 섭취후 바로 토하는. 이른바 먹토를 하고있으며, 사소한것들에 신경이 쓰이고 쉽게 화가 나고 모든것이 짜증나고, 수면패턴이 불안정합니다

쿠에타핀정 영진조피클론정 두개 복용중인데 지금 타지를 가는데 까먹고 약을한봉지만 가지고 왔습니다. 2박3일이라 1봉지가 더 필요한데 혹시 약을 쪼개먹어도 효과가 있을까요?

10대인데도 치매가 걸릴 수 있나요...? 요즘따라 건망증같은 게 더 심해졌어요.. 방금 사용했던 휴대폰도 어디있지 하면서 찾고, 요즘 휴대폰은 하루에 4번 이상은 잃어버리는 것 같아요. 문자를 할 때도, 몇몇 텍스트는제가 보냈지만 보내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처음에는 제폰이 해킹당한 거라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가끔은 방금 전 보낸 문자도 제가 보낸 건지 기억이 안 나요. 친구랑 전화를 전날 했는데, 다음날 되니 전화 내용도, 그 친구 목소리도 잘 기억이 안 나요... 제가 뭔가를 듣거나 말해도, 내가 들은 게 맞나? 내가 말한 게 맞나? 싶고.. 그리고 다른 이상 증상이 있다면 자기 전 불안해서 가끔씩불도 켜고 자고, 가만히 있는 물체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도해요. 자꾸 기억이 없어지니까 불안해요. 치매가 아닐지 걱정도 돼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럴 수도 있나요? 전 도대체 무슨 질병인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울증 증상이 있는데 만약 정말 조울증이 맞다면 정신과 상담치료나 약물치료 없이는 나을 수 없는건가요? 생활습관 개선이나 취미생활 등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낫는게 불가능 한지 궁금해요..

밤마다 야간발열 때문에 자다가 깨서 아직도 선풍기를 틀어요 우선 갱년기는 아직 멀었지만 조기폐경일지도 몰라서 검사를 해봤고 아니라고 합니다 비호르몬성 약도 처방 받아서 먹어봤는데 큰 효과는 못 봤고요 그럼 이제 정신과 진료를 보게 되는건가요? 정신과에서 야간발열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안녕하세요. 공황장애도 비대면 약처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8월쯤에 병원에서 진단받아 약처방 받아서 좀 괜찮아졌는데 다시 좀 올라오는거같아 문의드립니다.

일주일째 새벽까지 되도 잠을 못자고 4시는 되야 잠에 들었다가 아침에 다시 깹니다 수면 유도제를 먹어봤지만 별 효과는 없는것같습니다

비정상적으로 낮에 조는 경우가 너무 많고 저도 모르는 새 잠에 들기도 합니다. 밤에 숙면 중에도 코를 곱니다. 문제가 있나요?

정신과 상담받고 약 처방받으면 나중에 기록이 남나요? 취업할때 영향이 있는 기록이요!

공황장애,불안장애,적응장애 증상이 각각 무었이 있나요..?

제가 피곤한데 밤마다 잠을 못자고 누워서 매일4~5시간정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수면 유도제나 수면에 좋다는걸 해보고는 있는데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처방 받을수 있나요 ㅠㅠ 잠을 계속 못자니까 예민하고 머리가 너무 무거워요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안정제 등 약을 오래 복용하다가 반정도 약을 줄이면 어떤 증상들이 나타나나요? 대표적으로 어떤 증상 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어깨 수술후 정형외과 약을 복용중인데 요즘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에 잠을 못이루겠습니다. 복용중인 약 첨부드리니 어떤 약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그 외의 원인이 있다면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4월 코로나격리해제 일주일후 부터 두근거림이 느껴졌어요 피검 심전도 씨티 다햇는데 이상없엇구요. 근데 두근거림 느껴지는건 똑같구요.. 머리 쥐나는 느낌도 기분 나빠서 씨티찍엇는데 이상 없구요..언제부턴가 혈압이 높게 나오는데 혈압때문인지 심리적인건지...왜 이럴까요?ㅜㅜ 작은일에도 예민하게 신경쓰고 스트레스 잘 받긴하지만... 하 뭐가문젠지 모르겟어요ㅜ

아주 어릴적 2세~7세의 기억들이 너무나도 또렷하게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기억들이 저를 자꾸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잊고싶은데 잊지를 못하고 떠올릴때마다 사건이 있던 날들의 주위 환경과 시간 제가 입고 있던 옷,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말을 할 줄 모르니 엉엉 울기만 하며 바라봤던 현장들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또렷하게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는 내가 망상을 하거나 꿈을 기억하는가보다 하였으나 부모님과 대화 이후 정말로 있었던 일임을 알게 되고나서부터 저의 마음이 불건강한 시기가 오면 자꾸만 그 기억들이 떠오르고 탓을 하게 됩니다. 말도 못하던 어린 시절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경우가 흔히 있기도 하는 것인가요? 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빠랑 오빠가 싫어요 이유는 많습니다 특히 오빠 때문에 가장 힘듭니다 뛰어내리려고 창밖도 봤었던게 저번년도 입니다 자해도 했었고 지금은 안하지만 하고싶습니다 미치겠어요진짜 콩가루집안같고 너무 짜증나고 당장 내 편도 없고 진짜 왜 태어났나 왜 낳았는지ㅈ궁금합ㄴ대 인간관계도 힘들고 공부도 힘든데 난 태어나기 싫었는데 ## 왜 낳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15년동안 방도 없고 짜증납니다 아빠랑 오빠랑 성격이 안좋은 쪽만 쏙쏙 빼닮았고 오빠는 정신병원에서 약을 받아도 안쳐먹습니다 병원비가 얼만데 20살도 넝었는데 사리분별도 안하고 제 물건도 뺏어가고 행복도 뺏어가고 걔 때문에 인생이 망하고 불행합니다 너무 힘듭니다 저도 오빠를 닮아가는것 같아서 짜증나고 집중도 안되고 짜증나요 자짜 너무 짜증나요 다음주 화요일에 다시 정신쪽 병원을 가려는데 지금당장 가서 제가 힘들었던걸 얘기하고 싶습니다 제가 울면 아빠를 닮아 목소리가 커서 소리도 못지르고 방도 없고 너무 짜증납니다 오빠를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