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비대면 진료비는 얼마인가요?
정신과질환 비대면 진료는 보통 진료비가 어느정도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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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질환 비대면 진료는 보통 진료비가 어느정도 드나요

심실조기박동과 공황장애를 함께 앓고 있는 환자수는 통계적으로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공황장애약은 얼만큼 오래 먹어야 할까요

쇄골골절수술 헌자4개월째인대. 철거알해도 상관없나요. 아직도. 뻐근하긴한데 금속판벅아서 헐수있나모르갯내요

20세이고 입 벌리고 자서 얼굴 길어진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요?

보통 잠을 얼마나 못자야 수면장애로 의심하나요? 병원 가야될까요? 워치로 수면 시간 확인 결과 월화수목 4일동안 4~6시간 정도 잤고 오늘 일어나서 확인하니 7시간 잤는데요... 그 중 자다 깬 시간도 20분~56분 정도로 다양하고요 4일동안 너무 짧게 자서 하루 몰아서 잔걸까요?

불면증 치료 약을 먹게 된다면 부작용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참고로 부르펜 계열은 알러지가 있어서 못먹는데 괜찮을까요?

몇달 전부터 주기적으로 1-2주 동안 이틀에 한 번꼴로 자다가 1-2주 지나면 기절하듯 자고를 반복중인데 원래는 그래도 1-2시간 뒤척이면 잤는데 요즘은 4-5시간은 기본으로 뒤척여요. 자다가 깨고를 자는동안 5번 이상 반복한 적도 있고, 푹자긴 하는데 3-4시간 밖에 못자고, 잠들때쯤 몸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면서 크게 발작하며 깨기도 해요ㅠ 그래서 그런지 두통도 너무 심하고 어지럽고 속도 안좋고 서 있으면 몸을 제대로 지탱하질 못하겠어요ㅠ 빈혈끼도 심해진 느낌이에요… 혹시 제가 비타민d 수치가 7밖에 안나와서 그 영향을 받은걸까요? 이 증상들이 불면증은 맞을까요? 저러다가 좀 지나면 오후까지 자서 아닌 것 같기도 해가지고ㅠㅠ

어릴때부터 뇌전증약을 복용했고 지금은 60세가 되었는데 건망증이 생긴것 같고 치매가 갑자기 오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병에 시달려도 휴학을 중고등학교때 내면서 졸업했고 대학교는 지방대지만 성적도 좋은편으로 졸업했는데 참 아쉬움이 많고 치매가 남들보다 빨리 찾아올까봐 두려워서 문의합니다.

어머님도그렇고 동생저를개무시해대고 전화차단도한상태고요. 근데. 도심각한문제가. 여동생 새벽에시 럽게해대고. 해서틱까지 생겨어요. 저요. 근데. 전에. 는. 엄마가 뭐조금잘못하면 이모한테. 전화해서. 저를. 욕먹게하고. 정신병원입원하라고. 하시고해서. 참 이상한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면도기. 도구매도 엄마본인마음대로하시고. 이걸 어떻게ㅙ야하나요. 그걸 아버지 하고 같이 살라고 하시고. 이혼하셧는데요. 동생혼자. 어머님 하고 족발. 도혼자시켜처먹고. 하는데 이걸. 어떻게해야하나요.

스트레스해소방법

자도자도졸려요. 9시간씩 자도 졸리고요. 수면무호흡증 진단받고 양압기를 쓰고 자도 일어나면 졸려요. 잘 때는 푹 잔 거 같은데 일어나서 시간이 좀 지나면 또 졸려요. 건강검진 받았을 때 갑상선이나 이런 데 문제는 없다고 하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주치의 선생님에게 약좀 줄여달라했더니 알프라졸람을 단약하라하셔서. 브로마제 두알과 졸피뎀도'먹는데 약이 너무 쎄서 아침에 어지러서. 근데'네이바서 보니 20일 먹었더라도 알프라졸람은 단약함 서서히 해야한다 큰일 난다해서. 어제는 반알 먹고 잘 잤거든요. 오늘은 출근해야하니 한알 다 먹고 내일은 안 먹어도고 모레는 반알먹고 이럼 되나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도 잠을 자는데 방해 될까돠 단순간에 끊지는 못하겠어요. 브로마제가 알아서 해준다고 선생님은 염려말라하셨는데

선생님은 알프라졸람 브로마제팜 두알이 다 커버할거라고 줄일수 있음 줄여보라하셨는데 부작용이 그리크면 겁나서 어찌 단약을 해요. 아침에 너무 일어나기 힘들어서 약좀 줄여달라했더니 알프라졸람을 단약하라고. 어제 반알 줄여도잘잤고 내일은 그냠 안 먹고 잘수 있나 보려했는데'어쩌죠 가끔 먹어도 돼요 반알씩. 노는날은 안먹고도 잘자면 안먹고

선생님이 0.25로'알프람졸람 줄여도 된다했어요. 반 짤라줄이라고. 그리고 한꺼번에 다 줄여도 된다고 분명말했는데 그럼 보름더 먹고 나중 병원가서 말씀드려요?

알프라졸람 선생님이 이십일밖에 안 복욤했다고'갑자기 중단해두 된다했는데 안되나요 그럼 0.5미리르라0'25로 줄일까요

의사가 알프라졸람0.5브로마제 두알 졸피뎀 이십일 정도'청방해주더니 잘 잔다고 아침에 너무 어지럽다했더니'알프라졸람 한알을 다 빼고 자도 브로마제팜이 있어서 잘수 있을거라고 빼고 먹으래서 겁나서 한번엔 못빼고 휴일이라 반 빼는데는 성공했어요. 어제. 금욜 한알 다 빼도 브로마제와 멜라토닌과기타등등 간강보조 있어서 반은 뺏으니 뺄수 있을까요. 오늘은 내일 직장가니 한알 다 먹고 근데 알프라졸람 오래 먹음 안좋다 나왓는데'왜 난 공황도 아닌데 그 약을 주고 빼보라고. 줄이려면 그걸 줄이래요. 다 빼도 잘수 있을거래요. 그게'수면성분이 별루없나보죠?아침에 너무 힘들어요 그약 먹으면

혹시 진단을 받지는 않았지만 불안장애나 우울증이 있는 것 같은 사람에게 매번 밖에 나가라고 산책이나 여행 다니라고 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나가라고 하는 게 맞나요?

평소에도 신경 쓰이는 게 많으면 밤에 쉽게 잠이 못드는 편이 있긴한데요 2~4시간 자다가 몸이 도저히 못 버티는 날은 중간에 한번 일어나긴해도 10시간넘게 자기도 하고요 근데 이번주도 4~6시간 잤어요... 그래서 그런지 체온은 정상인데 열감도 있고요 몽롱한 느낌도 있고요 중간에 낮잠을 자는 경우는 없구요 수면장애일까요? 수면장애가 맞다면 어떤 병원에서 어떤 진료, 처방을 받을까요?

저는 일주일 뒤 20살이 됩니다. 대학교를 심리 상담학과로 가게되었는데 제겐 상처가 너무 많이 있고 잘 무너져요 이런 저도 전공을 심리학과로 가도 되는걸까요?

실수하면서 성장하는거지 상처 받으면서 주면서 성장하는거지 이런 말들이 너무 잔인하게 느껴져요 성장하는 과정이 제겐 너무 잔인하고 상처 줬던 과거의 죄책감이 눈덩이 처럼 부풀고 아파요 그게 맞다는것도 아는데 제겐 너무 잔인한 현실이에요 너무 아파요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