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이 쉽게 빠지지 않나요?
갑자기 속눈썹에 신경써서 요리할때나 뭐할때 속눈썹이 빠질까봐 걱정되요 한번도 그런적이없어요 불안해요 속눈썹은 잘 안빠지죠?

갑자기 속눈썹에 신경써서 요리할때나 뭐할때 속눈썹이 빠질까봐 걱정되요 한번도 그런적이없어요 불안해요 속눈썹은 잘 안빠지죠?

11세아이가 4월달 유수지 계단올라오던중 자전거 추돌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진료 하고 약 등 법적 효력 있는 서류: 보험 청구 등을 위해 필요한 '진단서', '소견서', '진료기록부' 등은 의료법에 따라 의사가 발행 가능한지

수면유도제 과다복용하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나요 그 성분은 어떤 성분인가요

벌레가 시야에 들어오면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 같은 끔찍한 느낌이 들어서 깜짝놀라거나 소름이 돋고 특정 벌레를 보면 그 자리에서 생각할 새도 없이 몸이 자동, 즉각적으로 멀리 떨어지고 숨이 가빠지고 벌레가 무서워 눈물이 계속나고 아무것도 못하겠는데 벌레 공포증일까요? 공포증이 아니면 HSP와 관련이 있을까요

반복되는 소리를 특히 힘들어함. * 울리는 소리, 반복되는 소리, 봉지 꾸기면 나는 부시럭 거리는 소리 듣기 힘들고 * 식당 문 종소리처럼 “딸랑”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흔들리며 울리는 소리를 듣기 힘들어함. * 한 번 소리를 인식하면 그 소리에 계속 신경이 감. * 소리가 끝났어도 “또 들릴 * 그리고 계속 흔들리는걸 잘 못 봐요 예를 들면 천장에 달려서 흔들흔들 걸리는거 예민하면 너무 심해져요 둔할 때도 있는데 예민하몀 진짜 너무 싫어지고 특히 징소리, 악기 울리는 소리 못 듣습니다. 울리는 소리가 제일 싫어요 이런 증상은 뭘까요? 유치원때부터 못 들었어요 크몀서 조금 괜찮아지긴 했습니다

약 8년(중간에 1년 임의로 단약)차로 정신과약을 복용 중입니다. 병원을 몇군데 옮기다가 재작년 11월부터 대학병원으로 옮겨서 진료받으며 올해 1월까지 감약 후 2월부터 아침약은 단약 취침약은 유지 중입니다.. 단약과정은 매우 힘들었지만 결국 버티고 버티고 괜찮아지고있는 중에 저번주부터 큰 스트레스를 받고난 뒤로 현재 5일째 점점심해지는 증상들이 심장 두근거림, 불면, 신물올라옴, 긴장 등 때문에 너무 지칩니다.. 병원은 3주뒤 방문이고 전화로 예약땡겨보려곤하는데 바로 대학병원진료가 안잡히면 내과 같은 곳 가서 안정제 처방 가능할까요?

Adhd 검사를 받고 불안이 심하다고 판정을 받아 불안 먼저 약을 써보자 하셔서 아빌리파이를 받아왔는데요 아주 소량이라 (0.25미리?)큰 부작용은 없을거 같으나 작용이랑 부작용 전체적으로 정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거주하는 외국인 미성년자인데 혹시 수도권에 부모 동행 없이 초진이랑 약 처방 가능한 정신과 있을까요? 가정 상황이 좋지 않아 부모님과 정신과에 동행하기 어렵기에 여쭈어 봅니다

리튬 150mg를 복용 중인데 (300mg짜리 절반 복용) 커피나 술을 마시면 안되나요?

지금 두통 메스꺼움 멍함이 있는데 복용중인 약 중에 암모니아 농도를 올리는 약이 있어서 3일 전 했던 검사에서는 115라는 수치가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지금 제가 아픈게 암모니아 수치가 높아서 그런 거라면 어떻게 해야 맞는 건지 궁굼합니다

여자친구가 뭔가를 갖고싶거나 꽂히는게 생기면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사거나 해야만 충동이 풀려요. 예를들어 돈을 다른곳에 필수적으로 써야해서 절대 쓰면 안되는 상황인데 게임 스킨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갖고싶거나 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하고싶거나 나중에 여유 생기면 사려했던 자전거가 너무 마음에 드는게 생겨서 당장 사고싶거나 하면 뒤를 생각 하지 않고 사려고 하는 경우가 늘 생겨요 평소에 병원가서 타온 항우울제 공황약이 있는데 그것도 하루에 두번씩 먹어라고 받아온건데 증상이 나타날때만 먹어왔었고 과거에 자해 경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불면증이 있다고 해서 조금자다 깨고 반복하면서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도 제시간에 잠을 못자다 보니 자버릴때가 있어서 제가 이렇게 저렇게 자보자 하며 도와줬더니 제시간에 자게 됐는데 게임을 시작한 이후부터 새벽까지도 하더니 또 자는 시간이 뒤죽박죽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취준생 여자입니다 21살부터 진료를 받으면서 6년이 지났습니다 원래 서울에서 진료받다가 지방으로 내려와서 살다가 자살사고가 한번 있어 3차병원 진료를 받다가 지금은 나름 유명하다는 로컬병원에서 진료 받고있는데 예약이 꽉 차있다보니 진료 텀이 2개월입니다 차도가 보이지않고 점점 심해지고 최근에는 무서울 정도로 차분해져 유서까지 쓴 상태입니다 진료 텀도 너무 길고 약도 점점 늘어나서 3차병원을 다시 가볼까 싶어서 경희대병원 예약은 잡은 상태인데 제가 3차 병원 갈 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서 물어봅니다… ✔️큐로켈 100 ✔️스리반 1 ✔️모사탄 ✔️라믹탈 50 아침,취침전 ✔️파록스씨알 25 2알씩 ✔️코팩사엑스알 75 2알씩 ✔️리보트릴 ✔️자나팜 0.5 매일 먹는 약입니다

다른약먹고 아예 잠을못자구있습니다 그래서 정신건강의학과도가고 신경과도가고 그랬는데 약먹어도2~3시간자고 그러는데 한의원에서 한약도도움될까요

잠을아예못자고있는데 침 이나 한약제먹으면 잠 잘오나요

침맞아도잠잘오나요 한약제나

Pms로 인해 불면증, 불안장애, 우울감이 드는데 따로 병원갈 시간은 없어서 먹을 수 있는 약국 약이 있을까요

회전근개에 염증이 생기면 세상만사가 귀찮아지고 의욕이 떨어질 수 있어요?

신경통때문에 비뇨기과에서 2주 전까지 록소론정 스트롱셋정 프레가발린 150mg 삼성바클로펜정 삼진디아제팜정2m 삼성바클로펜정이 포함된 약을 2주간 먹었습니다.약을 먹기전에도 불면증없이 잠을 아주 잘 잤구 약 먹을때도 잠을 정말 잘 잤는데 통증도 이제 많이사라져서 2주간 약을 다 먹고 끊고난후 다음날 잠이 아예오지않습니다. 3일동안 참다가 안될거같아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스타브론정 삼진디아제팜정2밀리그람 에나폰정10밀리그람 하이라제명인제약 잘레딜캡슐10밀리그램 이걸 1주일 처방받았지만 약 먹고 못잘때도많고 1~2시간 자고 일주일 지난후 이약을 용량높게 다시 처방받았지만스타브론정리보트릴정(0,5mg1정) 삼진디아제팜정5밀리그램 5mg1정) 하이라제명인제약 잘레딜캡슐10밀린그램 똑같이 약을먹어도 못자는경우도많고 1~2시간자고그렇습니다. 현재 32일 정도됐는데 약없이는 제 스스로잠을못청합니다 혹시 인데놀정 피록스정10 데파스정1.5 명인트라조돈염산염정 잘레딜캡슐이랑 한약이랑같이먹어도되나요

여기에서 비대면기질검사 상담해석 오늘로 예약했는데 몇시에 하는지는 기다려도 안와 어떻게해?

엑스프람정 하나 빠졌다고 멀미나듯이 어지럽고 속 쓰리고 토하는게 정상인가요? 요즘 한끼도 겨우 챙겨먹고 어지러워서 앉아있는것도 힘듭니다. 일하느라 서있으면 3~4시간에 한번씩은 토하는거 같아요. 진정하겠다치고 물마시면 물토하고 뭐 안먹어도 위액이라도 쥐어 짜더라고요. 한 번 토하면 어지럽긴해도 당장은 괜찮아져서 어지러울때마다 괜히 헛구역질하고 그래요. 일요일이라 여는 정신과도 별로 없고 대부분 저녁까진 진료 안보더라구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