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식장애로 정신과 치료와 약물치료가 필요한가요?
학창시절부터 체중 스트레스를 항상 달고 살았어요 과식을 하게 되거나 내 스스로한테 (식단에대해) 후회와 실망을 하면 토를 하는데 이게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중간중간 다이어트 성공도 해보았지만 현재는 다시 또 살이 쪘어요 토를 하면 안좋은거, 오히려 살이 잘찌는 몸이 된다는 것 잘 알고 있고 다이어트할때는 건강식으로 배부르게 먹을 때는 구토감이 안생기는거 보니 과식->구토가아닌 후회->구토가 맞는 것 같아요 사실 지금 제 상황이 병원에 가야할 정도라고 생각이 잘 안들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이런 몸에 섭식장애가 있다는게 좀 창피하기도 해요 병원을 간다면 정신의학과를 가는게 맞나요? 또 병원을 간다면 어떤 방식으로 치료하는지 궁금해요 약물치료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