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왼쪽 귀에서 소리가 나는 원인은?
자다가 갑자기 왼쪽귀에서 타라라락(뭔가 안에서) 거리는 소리가 4~5초 정도났습니다. 소리 들린지 한 20분 지났고요.지금 폴란드 주재중인데 밤중에 자다가 놀라서 깨서 급하게 문의드립니다.제가 4 월부터 앓고있던 전정신경염이랑 혹시라도 상관이 있을까봐 바짝 긴장이 되어서 눕는것도 사실 무서 워서요


AD
자다가 갑자기 왼쪽귀에서 타라라락(뭔가 안에서) 거리는 소리가 4~5초 정도났습니다. 소리 들린지 한 20분 지났고요.지금 폴란드 주재중인데 밤중에 자다가 놀라서 깨서 급하게 문의드립니다.제가 4 월부터 앓고있던 전정신경염이랑 혹시라도 상관이 있을까봐 바짝 긴장이 되어서 눕는것도 사실 무서 워서요

감기 일까요? 현재 상태: 목아픔, 미열, 머리아픔, 콧물, 기침(거의 안한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가래도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서 생기는것 같네요

목이 아프고 이물감 가래 있는데 후두암인가요? 19살 여학생이고 비흡연, 비음주자 입니다 토요일에 치킨 먹다가 작은 뼈를 삼켰어요 뼈 뺄려고 억지로 토하고 그랬어요

감기증상 잘 안나아지네요 증상 미열, 목아픔, 가래는 비중격 만곡증에만성 비염 때문에 있는거라 그런거고, 콧물 이리 됩니다 약국에서 준 종합감기약 하루? 정도 먹었는데 안낫네요 오늘 병원 갈려고 합니다

입술이 아닌 구내에 하얗게 물집이 잡혔는데 원래 따갑고 쓰라린 거죠? 이유가 뭐죠?

아침에 일어나니까 오른쪽 귀 안쪽이랑 머리 부분이 누르면 아픈데 귀는 염증 생긴 느낌인데 이거 왜 이래

샤워후 귀에 물기가 있는채로 에어팟 껴도 되는지랑 드라이기소리가 커서 노이즈캔슬링 끼면 청력보호에 효과가있나요?

이관기능장애는 왜 생기는 걸까요?

몇일전부터 귀안이 너무 아프고 머리가 압박되는통증이랑 어지러움이 지속돼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귀에 염증난것도 없고 문제가 없는데 이런경우 이관기능장애 라고 하시더라구요 귀에문제가 없어도 이런경우가 있나요?

갑자기 귀 먹먹 증상이 생겼고 밤 사이에 심해졌습니다. 웅웅거리는 느낌에 어지러운 현상까지 있네요. 갑자기 왜 이런 걸까요? 최근 수면패턴이 망가져 늦게 잠들고 수면이 부족했는데 그것 때문에 그런 걸까요? 혹 콧속 건조함 및 코막힘 증세가 경미해도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나요? 해외라서 비대면 진료도 불가하니 답답하네요.

편도선염 초기증상이 궁금합니다.

80정도의 드라이기 소리는 청력에 괜찮나요?

이어폰끼고 소리한칸인데 소리가 큰걸 들었어요 청력 괜찮나요?

목검사 시티검사 다했는대 목쪽이답답하죠

마이에신정, 하디큐코프 동시복용 해도 되는 약물인가요?!

귀에서 누런물이 나오고 귀지가 좀 많아진거같아요 한번씩 통증도 있어요 약국에서 살수있는 약 추천해주세요

위목 코로 연결된 목이 마르고 화끈거림 마르고 건조함 기침, 가래, 콧물 없음 소리를 많이 질러서 목이 쉬고 따갑고 아픈거 같은 느낌임 목젓아래로는 아프지 않음 뒷목에 근육통이 있음 심할때는 머리가 지끈거리고 살짝 발열이 있음 아침에 손이 부어 있음 한달전에도 같은증상으로 아팠는데 인후염 약이라고 해서 약 먹고 증상 완화함 한달 후에 같은 증상으로 또 아픔 코로나약으로 하루먹음 증상 여전히 있어 2일 약먹음 약기운 떨어지니 또 증상 같이 나타남 다른 증상으로 손과 종아리가 부어서 땡댕한 느낌이 남 엄청 피곤함 주말에 잠을 15시간정도 잠 피곤람을 엄청 느낌

생선가시가 목에 박힌걸 셀프로 집게로 뺐는데 위험한가요? 피가 조금 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

귀에 이명이 생겼는데. 누우면 약간 심해지고요. 오른쪽으로 고개 돌리면 심해집니다. 눕거나 일어서 있으면 덜한데 앉으면 먹먹? 압력이 있는 느낌이 있는거 같고 귀가 안들리진 않아요 오히려 큰소리 들으면 띵할정도로 예민한 느낌이고요. 이비인후과 갔다왔는데. 검사하더니 고막은 문제없고 메니에르병 일 수도 있다고 약 줬는데. 어지러움도 없는데. 맞나요? 약 먹었는데. 호전되지도 않고 다른 이비인후과 가야하나 생각중 입니다

계란 옮기다가 코 안에 뭐가 들어가서 코 점막을 만지고 말았어요. 살모넬라 균 같은게 코 점막으로도 들어오나요? 그리고 찝찝해서 비누로 코 안쪽을 씻긴 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