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윗부분이 검붉게 변하는 현상, 일시적인 것인가요?
사진처럼 피가나는 부분을 찍혔는데 부딛히지지 않은 손톱 윗부분이 점점 검붉게 변하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그저 일시적인 현상인가요?

사진처럼 피가나는 부분을 찍혔는데 부딛히지지 않은 손톱 윗부분이 점점 검붉게 변하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그저 일시적인 현상인가요?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목이 아파요 오늘 하루종일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그런지…잘모르겠지만 좀전에 누워서 폰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가슴을 압박하듯 숨쉬기가 힘들어졌고 동시에 목에 엄청 큰 이물감이 들었어요 ㅜㅜ 무언가 걸린듯 아프고 칼칼하고 간지럽고 ㅜㅜㅜ 놀라서 앉았는데 숨쉬려해도 가슴이 갑갑해 잘 안쉬어지니까 순간 멍해지고 정신을 잃을듯이 어지러웠어요 그러다가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아직도 목이 이물감은 있어요 두통도 좀 심하고..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속이 쓰리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목만 칼칼..(감기걸렸을때 느낌이랑은 완전 다름) 무슨 알러지 반응 오듯 갑자기 이렇네요

집에서 가정용 고데기를 하다가 손잡이부분 코드선쪽에서 전류흐르는게 쎄게 느껴져서 손끝이 찌릿찌릿했는데 이것도 감전인가용?30분지낫는데 멀쩡은한데 병원안가두대병

응급실에서 아랫배 통증으로 피검사와 복부 엑스레이 검사를 했는데 응급실 피검사 항목에 hpv항목이 포함되어 있나요??

전기 콘센트에 충전기를 꼽다가 감전이 일어났는데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2023년 2월에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모야모야병으로 수술을 하고 대구에서는 칠곡 경대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부터 숨쉬는게 힘들고 가슴 쪽이 아프고 어지럽고 두통이 있었는데 이번주 월요일 부터 손 다리가 저리고 한쪽 손이랑 한 쪽 다리에 감각이 둔해지고 극도에 피로감이 몰려왔어요. 또 지하철과 버스를 타면 갑갑해서 숨이 쉬어지지 않는 느낌이 들었어요. 오늘은 몸이 뜨거워지고 열감이 느껴 졌어요! 몸이 뜨거워서 반팔을 입을 정도에요 병원에 가봐야 될까요?

일주일 전부터 주로 가슴 가운데? 가 누르듯이 아프고(조금 불편한 정도) 통증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넘어갈 때가 있습니다.. 가끔 한 번씩 찌르듯이 아프기도 해요 이 찌르듯이 아픈 통증은 갈비뼈 여기저기서도 계속 나타납니다ㅜㅜ 심장 질환 가능성 있나요? 며칠 전 심전도랑 ct찍었는데 둘 다 정상이긴 했습니다

뜨거운 설탕시럽에 손가락이 데여서 화상을 입은것같은데 피부가 사진처럼 하얗게 변했어요 만지면 아프진않아요 사진처럼 화상입은곳만 부어있어요 근데 만지면 감각이 잘 안느껴지는거 같아요

아주 작은 상처를 시골 강아지가 핥았는데 광견병 주사를 맞아야 될까요. 그리고 평범하게 행동하는 강아지도 광견병이 타액에 존재할수 있나요.

저희 시골 할머니 댁 강아지가 순한편이라서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저한테도 꼬리 흔드면서 다리를 핥았는데 하필 상처가 난곳을 핥았는데 상처는 아주 작았습니다. 그뒤로 한시간인가 두시간뒤에 핸드워시로 상처부위들 닦은 뒤로 거의 3개월이 지났는데 광견병걱정은 안해도 되나요?

오늘 가슴통증이 있어서 진찰을 받았는데 (피검사, x레이, 심전도)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무엇이 원인일까요?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가슴이 뻐근하고 답답해서 잠을 못잤네요. 가슴압박감이 있고 뭔가 답답하네요. 아침에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무슨과를 가야되나요? 응급실로 가야되나요?

가족이 칫솔로 혓바닥을 찔러서 피가 났어요ㅠ 한 시간 넘게 피가 많이 나다가 멈췄는데,(휴지 뭉치 물고 있을 때 흠뻑 젖을 만큼) 두세 시간 지나고 나서 다시 출혈이 있습니다. 지금 다시 지혈 중인데 응급실이라도 가야 할까요... 또 평소에 혈전억제제 복용 중이신데 지혈이 잘 안 되는 게 그거 때문일까요..?

영양수액 링겔 맞는중인데 저 상태에서 수액이 전혀 안들어가네요 챔버벨브 최대한 올려도 안들어가요 똑똑 떨어지지않아요 도와주세요 가정간호중이라 주위의료진이 안계세요

영양수액 링겔 맞는중인데 저 상태에서 수액이 전혀 안들어가네요 챔버벨브 최대한 올려도 안들어가요 똑똑 떨어지지않아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여기 손등이 뜨거운 물에 데어서 화상 부위기 있어요. 이거 어떡해 해야 돼요?

폐섬유화도 유전될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할머니가 폐섬유화로 죽었는데, 제가 폐섬유화에 걸릴 확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왜냐하면 제가 달리기를 오래 못하겠습니다. 달리기를 하면 숨이 가슴끝까지 시원하게 들어오지 않아요. 그냥 코 겉에만 머무르다가 빠져나가버리는 느낌입니다.

왼쪽 가슴이 지속적으로 쥐어짜듯이 아픈 이유가 무엇인가요

목요일 부터 숨쉴때 마다 깊게 숨이 안 쉬어지고 명치통증과 어지러움 산소포화도 95% 이하 보통 93%가 나와요. 시아 흔들림 증상이 있어요. 119불러서 근처 응급실에 가봐야 될까요?

입안이 찢어졌어요 봉합해야하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