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난 후 검지 부기와 팔 저림 원인은?
갑자기 자고 일어났는데 검지가 부어있고 팔이 좀 저려 모기를 많이 물렸고 엄지 인대를 다쳐서 보조기를 차고 약을 먹고 있었어

갑자기 자고 일어났는데 검지가 부어있고 팔이 좀 저려 모기를 많이 물렸고 엄지 인대를 다쳐서 보조기를 차고 약을 먹고 있었어

한번도 경련 한 적 없는데 응급실에 두통 때문에 누워있다가 23년만에 첫 경련 했어요 피검사 뭐 결과에는 아무런 문제 없다고 했는데

치킨집에서 알바하였을때 계속 서서 일하고 했거든요 근데 하면서 막 속이안좋으면서 식은땀나고 몸이 지탱을 못했는데 따로 이유가 있었을까요 ?

어지러워서 10분전에 쓰러졌었는데 뭐때문일까요 ...? 며칠동안 몸이 무겁고 , 힘이 없고 속도 안좋고 머리 두통 있었어요 ㅠㅠㅠ

저는 불안장애를 치료중이고 약은 부작용이 심해 못먹습니다.자나팜에 의존해 겨우 버티고있습니다.지난겨울 안정제를 교체시도를 했습니다.자나팜에서 부스파로 교체하려다가 이상반응으로 실패했고 갑작스런 증상으로 감량도 못하고 중단했습니다.이후 어지럼,구역감,근육통,두통,기분변화,가슴통증,약한 근육경련등의 증상이 돌아가며 나타났고 현재도 우울증악화 불안상승이 생겼으며 특이점으로는 턱의 통증입니다.압니쪽 턱이 방사통같은 통증과 턱관절이 딱딱한걸 많이 씹은듯이 얼얼하고 아픕니다.가끔 가슴이 덜컥하고 쿵쾅거리며 전반적으로 왼쪽의로 근육통이 몰려있습니다.지난주 응급실에서는 혈액검사,심건도,x레이에서는 정상이라고했습니다.턱통증은 몇주됐구요.가슴이 쿵하는것도 아주 가끔씩은 있었지만 요즘처럼 자주는 아녔습니다.그리고 비회전성 어지럼이 스르륵 찾아오고 가만있으면 정신이 아득해지는듯해서 손가락이라도 꼼지락거리고 발이라도 움지여야되며 현기증처럼 어지럼이 훅 지나갑니다.이건 자면서도 느끼는거라 깊은잠을 못잡니다.

더위를 먹은거 같아요 이럴때 어떡해야 할까요 방법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더위를 먹었는지 머리가 아파요

가만히 있는데도 오한, 식은땀, 거동 안 됨, 호흡곤란에 가슴통증있고 심박수가 140~130까지 오르다가 30분이 지나야 102~110대로 돌아오고 완전히 멀쩡해지려면 1시간은 더 있어야 90으로 돌아오는게 3일동안 4번 반복 됐는데 병원 어디로 가야하나요? 장염 판정 받은지 6일 됐어요.

일요일에 동네 소아과에서 장염 판정 받았습니다. 수요일 응급실 대기실에서 혈압이랑 심박수를 쟀는데 심박수가 최대 144회까지 상승하며 호흡 곤란, 어지러움, 오한, 식은땀 발생. 거동이 안되고 구역감과 흉통이 조금 있었습니다. 내원 시 피·소변 엑스레이 검사는 정상이었으나, 초기 심전도 이상 소견이 있어(144대) 수액 처치 후(4시간 뒤, 심박수 80~90) 재검사 했구요. 심전도 정상 판정 및 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목요일에 오전에 다시 같은 증상이 있었고 당시 심박수는 정확하지 않으나 130~140대 정도로 추정 됩니다. 오후 7시에 다시 131로 올랐습니다 두번다 1시간이 지나서야 107로 내려왔구요. 금요일인 지금도 계속 107에서 안 떨어집니다. 3일동안 증상이 3~4번이라 좀 그래서요. 응급실에서 아프면 다시 와도 된다고 하시긴 했는데 당장 증상이 없어도 가도 되나요? 아님 응급실에 가야할 상황이 아닌가요? 가게 되면 오후 5시 이후에 택시타고 갈거 같습니다.

제가 자율신경실조증 때문에 공황장애가 생겨서 5개월째 정신과약으로 아침점심취침전 5시간 간격으로 인데놀 스리반 먹었는데 취침전약에만 팍세틸20mg 스리반1mg 클로나제팜정0.5mg있는데 전 야간 근무라 클로나제팜은 새벽5시에 집 오면 먹고 자요 근데 공황이 짜잘하게 살짝 올라왔다 내려오는거 때문에 의사선생님이 아침약에도 팍세틸을 20mg을 넣어주셨더라구요 그랴서 먹고 낮잠자고 저녁8시에 점심약으로 인대놀 스리반 먹고 그랬는데 아까 이상하게 열오르고 공황비슷한 느낌이 나고 입도 말라서 포카리 먹었는데 속도 안좋았다가 가슴 통증도 순간적으로 있고 막 그러고 피검사랑 심전도 홀터는 다 정상인데 무서워요

현재 베트남 여행 중입니다. 샤워하다가 문에 발가락을 찧어 새끼발까락이 많이 찢어졌습니다. 피는 멈춘 상태고 물로 행궈 마데카솔 바른 후 밴드로 붙여놓은 상태입니다. 추가로 해야할 조치가 있을까요? 그리고 내일 호핑투어 예정인데 바다에 가도 되나요? 환불이 불가해 웬만하다면 가려고 합니다.

웨딩사진찍다가 쓰러져서 1주입원치료받고나온지이제2주이고 입원치료떼 준중증환자실에서 일반병실이렇게하다가 나와서 원래다니던병원에서 약용량증가 받아서 어제증가받아서 아직까진안쓰러지는대...괜찮을라나요?다시임신준비나결혼준비괜찮을까요?

나도가드정을 처방받아서 psvt로 인해 먹고 있는데 약이 부족해서 급하게 처방받아야 할거 같아요 대학병원 다니고 있는데 예약을 앞당길수가 없어요

3일전 병원에서 디클로페낙 주사를 오른쪽 엉덩이에 맞았습니다. 뻐근한 느낌은 있었지만 근육 주사이니 그렇다치고 생활했는데, 다음 날부터 오른쪽 허벅지-오른쪽 허리 부분 피부에 옷이 닿기만 해도 찌르는? 통증이 있습니다. 병원 진료과나 처치 방안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에스컬레이터에서 실신해서 턱이 뼈가 보일 정도로 찢어지게 되어서 봉합 수술을 받았는데 오늘 실밥을 풀어야하는데 어디가서 풀어야하나요?

심박수가 느려지는 부정맥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중입니다 갑자기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과 어지러움 두통 매슥거움이 있어요

현재 고혈압, 이엽성 대동맥 판막(이엽성 대동맥판막증), 기립성 저혈압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 약 3년 전부터 반복적으로 어지럼증, 몸이 붕 뜨는 느낌, 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 등의 증상이 있었고, 최근 며칠 사이 다시 반복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증상이 있었으며, 갑자기 구토가 나올 것 같은 느낌과 함께 어지럼증이 있었고, 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 심장 압박감 및 심장이 아픈 느낌도 있었습니다. 다만 기립성 저혈압처럼 앉았다가 일어나거나 누웠다가 일어날 때 증상이 심해지는 형태는 아니었고, 오늘도 샤워 후나 평소 활동 중 갑자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며칠 전에도 비슷한 증상이 있었고, 4월 30일경 응급실 방문 당시 피검사와 심전도 검사를 받았지만 정상이라고 들었습니다. 또한 단국대병원, 서울삼성병원, 한양대병원 등에서도 검사 및 진료를 받았으며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계속 반복되고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이런 경우 어떤 원인을 의심할 수 있는지

안녕하세요. 엊그저께 발 압정에 발뒤꿈치가 세게 박히는 상처가 있었고, 어제 병원에서 파상풍 주사를 맞았습니다. 맞은 직후부터 욱신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점점 심해졌고, 밤새 잠을 거의 못 잘 정도로 아팠습니다. 현재는 몸이 춥고 두통도 있으며 누워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입니다. 병원 처치실에서 간호사가 “2022년 7월에 맞으셨는데 설명 들으셨냐”고 했고, 저는 이전 접종 여부를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맞았습니다. 당시 저는 “2022년이면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또 맞아도 괜찮은 건가?” 하고 고민했지만 이미 백신을 준비하셔서 큰 문제는 없겠지 생각하고 맞았습니다. 그런데 이후 검색해보니 파상풍 주사를 짧은 간격으로 다시 맞으면 통증이나 전신 증상이 심할 수 있다고 해서 현재 증상이 그 영향인지 궁금합니다. 병원에 전화했더니 진료 보려면 오라고만 하는데 지금은 너무 아파서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집에 타이레놀도 없고 약국 갈 상태도 아닙니다

불안장애 환자입니다.최근들어 심장이 울컥거리는듯한 증상이 하루에도 수차례 불특정한 시간에 2~3초정도 나타났다 사라지는 현상이 있는데요.그냥 불안이나 소화기 계통의 움직임정도라그 생각했는데 오늘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서 실제 맥을 짚어보니 맥박이 한번 빠지고 또 엊박자로 뛰고 다시 돌아오던데 응급실을 가야되나요?숨이 편한건 아님니다.불안 때문인지 다른 요인인지 살짝 불편하고요.계단이나 오르막을 오르면 숨이 차는데 2년간 쉬다보니 체력이 떨어진거라 생각했는데요.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어떻게해야 되나요?

장염때문에 응급실을 방문했는데요 혈관이 워낙 안보이는 체질이라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오늘 병원을 가니까 엄지 손가락에 라인을 잡더라고요 라인 못잡아서 빼서 멍도 들고 부었는데 괜찮겠죠? 손가락이 뻐근해요 라인이 잘 은잡히면 손가락에 잡기도 하나요?

1. 발생 경위 및 시점 앉은 채로 몸을 우측으로 살짝 비트는 동작 중에 통증 발생. 날개뼈 쪽 살과 근육이 접힐 때(등을 모으니) 찢어지는 듯한 통증. 2. 통증 부위 날개뼈 사이(견갑골 사이) 오른쪽 부위 및 척추 부근. 3. 통증의 양상 및 강도 최초 발생: "찢어지는 듯한 느낌"의 강한 통증이 몇 초간 지속됨. 그러나 이전까지 겪은 다른 통증과 비교할 때 그다지 못 참을 정도의 심한 정도는 아님. 현재 상태: 몇 초 후 통증이 급격히 줄어들었으나, 현재까지 참을 수 있는 정도의 약하게 움찔거리는 통증이 계속 유지됨. 4. 특이 사항 (재현성 및 방사통) 압통 존재: 통증이 있는 부위를 손으로 직접 누르면 통증이 명확하게 느껴짐. 찌릿한 통증이 척추 중앙 및 아랫부분까지 전달되는 느낌이 있음. 기타: 척추 자체에도 약간의 통증이 느껴짐. === 이런 증상들이 발생했는데, 혹 대동맥박리를 의심하고 병원에 급히 가야할지 물어보려 합니다. 전고혈압 정도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