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몽우리
어제 밥먹다가 갑자기 목이 부풀어 올랐어요 목에 혹 난것처럼 심하게 부어 올랐는데 밥먹을때 통증을 느꼈고 갑자기 목소리가 갈라져서 나오고 만져보니 몽우리 같은게 잡혀요 하루지난 오늘 붓기는 거의 가라앉았는데 어제보단 아니지만 확실히 몽우리는 잡혀요 빨간날이라 따로 병원은 가지 못하고 인터넷에 검색만 해봤는데 갑상선암 또는 편도염 이라고 나오더라구요 갑자기 이렇게 확 붓고 그런가요?

어제 밥먹다가 갑자기 목이 부풀어 올랐어요 목에 혹 난것처럼 심하게 부어 올랐는데 밥먹을때 통증을 느꼈고 갑자기 목소리가 갈라져서 나오고 만져보니 몽우리 같은게 잡혀요 하루지난 오늘 붓기는 거의 가라앉았는데 어제보단 아니지만 확실히 몽우리는 잡혀요 빨간날이라 따로 병원은 가지 못하고 인터넷에 검색만 해봤는데 갑상선암 또는 편도염 이라고 나오더라구요 갑자기 이렇게 확 붓고 그런가요?

서서히 아프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열도 나고 통증이 심해집니다. 누를때마다 아픕니다 ㅜㅜ 내일 병원도 안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9/30 외치핵 혈전제거술했는데 3일전 대변보다 혈변한번하기 시작했는데 이후에 계속 혈변봐요 대변보려고 변기에 앉아서 힘주면 피가 똑똑떨어지는 소리 들립니다 그외엔 피 안나요 괜찮은건가여? 시술후 완전히 치유되기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피흘리는 양이 많으먄 다시 병원 가봐야하나요? 다니던 병원에서는 혈관을 레이져로 지져놨기땨분에 변볼때 피 날수있다했는데 피가 너무 나서요

당장에 꼬맬 수가 없어 병원에서 어떤 심으로 막아놓는다고 하고 거즈를 붙혀줬는데 아침에 거즈를 교체하려고 보니 거즈와 피딱지와 함께 살짝 건들면 벌어지는게 보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조치 해야하며 이후에 치료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치핵수술 후 2달 뒤 항문 농양으로 배농받았습니다.. 2주 전쯤 항문근처 몽우리가 잡혀서 (아주작고 통증없음) 원래 치핵수술했던 곳이 너무 멀어서 집 근처 항문외과로 갔는데 수술부위 흉터로 딱딱해진 것 같다고 하면서 혹시 모르니 항생제 7일 먹어보고 7일 치질약 더 먹고도 경과가 안좋으면 다시 오라고 했지만 2주도 못버티고 몽우리가 엄청 커지더니(10일경 깨달았으나 주말 및 여행중이라 병원방문 불가..) 주말동안 통증이 격심하다 여행지 항문외과에서 결국 배농을 하게 됐습니다(배농을 위해 방문한 병원에서 초음파 진찰도중 농양이 엉덩이 부분으로 터짐).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진찰을 받아보고 난 뒤 의아한 부분이 생겼는데요 q1. 치핵제거 후 갑작스럽게 흉터부위가 딱딱해지는 경우가 있나요? 전체도 아니고 한 부분만요... q2. 치루 수술을 할 때 치루길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은 상태로 치루 수술을 하나요?(지금 상태로는 치루길이 있을 것 같아요라고 하심) 믿고 맡겨도 되는걸까요.

갑상선암 진단 받고 수술 전인데 목 아파서 타세놀 먹어도 되나요?

갑상선암 진단 받고 수술 전인데 목 아파서 종합감기약 ‘뿌레콜‘ 먹어도 되나요? 갑상선 관련 질환자는 주의하라고 써져있어서용

아무래도 동굴형 치루가 의심됩니다 8월말에 수술실에 들어갔다가 결국 치루가 애매해서 지켜보자고 하셨습니다 이상하게 외공은 없고 분비물도 없는데 농양같은 통증이 2주간격으로 생기는거 같았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동굴형 치루라는게 있던데 제가 병원에서는 단순치루라고 했고 복잡치루로 안간다고 하셨는데 치루가 외공이 없으면 가지치기로 복잡치루가 된다던데 외공 막힌 동굴형치루면 복잡치루 되는거 아닌가요?

검지손가락 관절부위를 어제 늦은저녁에 베였는데요. 출혈이 심했으나 지혈을 나름 잘해서 피는 멈추었는데요. 지금 손전체가 붓기도 심하고 통증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약은소염제,항생제 처방받았는데요. 그냥 약만 먹어도 될까요? 혈관이나 인대,연골 손상등이 의심되는 정도의 통증이라 병원에 가봐야 하겠죠? 혹시라도 상황이 좋지 않아서 절단이라도 해야 될까 겁이나네요.

만성 변비를 앓고 있습니다 . 일주일넘게 변을 보지못하고 있는데요 병원에가서 관장을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약국에서 파는 관장약을 써도 될까요? 혹시 관장약도 처방가능한지요?

우선 지혈은 되었는데요. 소염제와 파상풍약 처방이 되나요?

어제까지만해도 없었는데 오늘 씻을 때 보니까 항문에 뭐가 났어요ㅠㅠ 변비 없구요 혈변도 안보고 통증도 하나도 없어요 그냥 아무 느낌 없는데 씻을 때 알았어요ㅠㅠ 최근에 헬스 시작해서 그거때문에 생긴것 같은데ㅠㅠ 약국에서 먹는약이랑 연고 사서 바르면 나을까요??

여자친구 오른쪽 목뒤에 멍울 같은게 갑자기 잡힙니다 네이버쳐보니 임파선염이라던데 그런건가여?

변비가 조금 심한 편이었는 데 어느 순간 항문에 잡히는 게 있더라구 보니까 제 살 같은데.. 이거 항문외과를 방문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약이나 족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얼마 전 염증이 있던 표피낭종 제거하고 봉합했는데요, 봉합한 상처가 혼자 확인이 어려운 부분인데 얼핏 봤을때 물에 불은 것 같은 느낌이고 피부 아래로 실이 비쳐보이는 것 같은데 병원에 다시 가서 확인해봐야 할까요?

최근에 만성 갑상선염을 진단받았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보아하니, 어떤 식품을 섭취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ㅜㅠ 거기다, 정신과 약도 복용중이고, 난소난종(난소혹)도 제거해서 여성호르몬제를 복용중입니다. 저는 만성 갑상선염증에 어떤 식품이 좋은지 알고싶습니다ㅜ

제가 림프절염으로 항생제를 4일째 먹고있습니다. 유크라정375밀리그람과 록스파인정, 유한라푸티딘정10밀리그람을 먹고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칼에 손가락을 베어서 세파메칠정을 처방받았는데, 어떻게 약을 복용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손이 아파서 진통제를 먹고싶은데 아세트아미노펜이나 다른 진통제를 같이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팔을 위로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이나 어깨에 힘을 많이 주는 동작을 할 때마다 왼쪽 목 옆으로 혹처럼 뭐가 볼록 튀어나옵니다. 통증은 없고 말랑하고 평소엔 보이지 않는 걸로 보면 혈관같기는 한데 좀 과하게 튀어나와서 걱정이 되네요 (이전엔 발견하지 못 했던 걸로 봐선 최근 들어 심해진 것 같아요) 동네 병원 두 군데를 가봤는데 뭔지 모르겠다고 하고, 임파선 위치보단 뒤쪽이라고 하더라고요. 단순히 혈관이 확장된 거면 이대로 살아도 문제 없을까요? 검사를 받아봐야한다면 어떤 병원을 가야할까요? 목 초음파를 해주는 곳이기만 하면 될까요?

제 상황이 2개월전에 지방에서 치루로 인해 세톤 4개를 묶는 수술을 했는데요, 2개는 지방에서 끊고왔고 2개는 이번주에 쪼여서 끊어지게 하신다고했는데 인천쪽으로 이사를 와서 원래 병원가기 제한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다른 병원을 가도 이 조여주는 진료를 해주는지 여쭙고싶습니당

제가 보르피린 성분이 함유된 가슴크림을 발랐는데 유방 초음파를 해보니 섬유선종이 있어 이와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묻고 싶습니다. 평소에 배달 음식을 자주 먹는데 음식과 크림 둘 중 어느것의 영향이 클 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