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옆 곤란한 증상, 고름 치루일까요? 가라앉았다가 다시 올라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항문 옆 고름 치루인가요? 가끔가다가 가라앉을때도 있고 다시 올라올때도 있습니다 ..(혐짤주의)

항문 옆 고름 치루인가요? 가끔가다가 가라앉을때도 있고 다시 올라올때도 있습니다 ..(혐짤주의)

치질 수술 후 통증은 언제쯤 사라질까요? 배변할때 너무 힘드네요.

한 2주전 변을 보고 변기물이 피로 빨갛게 변하는 정도 였다가 하루에 한 번 좌욕 후 두번째로 변을 볼 때는 피의 양이 꽤 줄어들고 통증도 줄었긴 합니다. 배변 후 15분 내로 통증도 없어지긴 하는데, 계속 될까 걱정이에요. 저는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고, 업무 때문에 오래 앉아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걸로 확신할 수는 없으나 사진으로 보았을 때 치열인가요? 동그라미 친 곳이 배변하거나 배변 후 따끔한 것 같아요. 외국에 살아서 약이나 의사 상담이 어려워, 이렇게라도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5일 전부터인가 오른쪽 옆구리가 아파서 글을 남깁니다. 이게 무슨 원인인지 모르겠으나 혹시 추측할 수 있는 질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아픈 부위를 정확하게 집을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오른쪽 옆구리 약간 뒷쪽입니다. 누르면 아프고 괜찮을 땐 괜찮고 아플 때는 좀 많이 아프네요. 그리고 소변은 시원하게 잘 나오며 색깔은 진한 노랗거나 투명한 노란색입니다. 그리고 소변볼 때에 아프진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20대 남자입니다. 지금도 넘 아프네요...ㅠㅠㅠ 맨바닥에 누워있다가 서서 씻고 왔더니 더 아픕니다...

제가 가슴 사이쪽 가슴 밑 부분에 원래 트러블이 났어서 피지가 나온적이 있었는데 그 비슷한 부위에 뭐가 만져지길래 피지가 또 찬줄 알고 마사지 좀 하면 없어지겠지 하고 마사지를 했는데 물풍선처럼 퍽! 하고 터지는 느낌이 났는데 밖으로 뭐가 나오진 않았구요… 이게 뭘까요..? 괜찮을까요..?

제가 금요일에 킥보드를 타다 넘어져서 팔이랑 옆구리 뒷쪽이랑 심장쪽(갈비?)을 부딪혀서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 엑스레이상 앞뒤 갈비뼈 이상 없어서 상처만 소독하고 끝나고 오늘 거의 4일이 지났는데 다른곳은 조금씩 통증이 덜한데 걱정이 되서 그런지 심장쪽 아직도 답답하고 아프네요 외상은 심장 근처는 아에 없습니다. 보건실에선 실금이 있을거 같다고 하능데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외상은 또 없습니다 심장 근처에

겨드랑이쪽 피지낭종때메 오늘 수술하고 꼬맸는데 피나는데 괜찮은건가여

오늘 항문쪽 멍울에 고통이 느껴져서 병원에 갔는데 항문농양이라고 수술해야된다고 합니다 ㅠ 수술 날짜를 10월4일로 잡았는데 그 사이에 농양이 더 커지고 고통이 생길까봐 걱정입니다(추석 연휴라 병원도 못감) 아직은 견딜만한 고통이고 열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미지와 같이 약을 처방받고 먹고있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당장 내일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해야될까요..

겨드랑이에 멍울이 잡혀서 한달전쯤 절개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피부가 쓸린것처럼 쓰라린 느낌이 들어서 에스로반 연고를 바르면서 조금 나아졌는데 오늘 저녁에 샤워하다 따끔거려서 보니까 바늘구멍 만한 구멍이 생겼네요..ㅠ 약 바르면서 지켜봐도 될까요?

임신 17주 6일 차인데, 만성 담낭염•맹잠염 있습니다. 여태 병원갈때마다 염증 수치는 높진 않았고, 많이 부어있어 경과 지켜보다 1~3일 만에 퇴원하곤 했어요. 임신하곤 맹장•담낭쪽이 아프면 하루이틀만에 괜찮아지곤 했는데, 일주일 전 쯤엔 맹장이 아프더니, 어제 오전 3시 경 부터 24시간 동안 요플레, 우유 한 잔 마시곤, 오늘 오전 3~4시 경에 불닭 먹고 5시 경에 매우 딱딱한 대변 보고, 기운 없어 자다가 6시 경에 토 거하게 했습니다. 그러곤 13시에 일어나 2시 경에 홍게 2마리 정도 먹었는데, 처음엔 맹장쪽이 아프고 설사 지릴것 같이 꾸륵꾸륵 배가 아프더니, 3시 쯤 되니 담낭이 너무 아파지더라고요. 17시 경에 산부인과 가서 초음파 보고 상담하는데 일반 외과 응급실이라도 산부인과 있는 대학병원으로 꼭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전처럼 정신 놓을 정도로 아프진 않고, 앉았다 일어나거나 걷거나 누워있으면 좀 아프고 누르면 죽을것 같은데 지금 응급실 가야할까요?

치질 수술 후 죄욕은 그냥 좌욕기에 앉아만 있으면 되나요? 따로 필요한 행동등은 없을까요?

치루 치핵 수술 후 통증때문에 변의를 못 느낄 수도 있나요? 하루에 몇번 배변하는게 좋나요?

치질 수술 후 거즈는 언제까지 대줘야 분비물이 멈출까요? 언제쯤 회복될까요?

목 아래부터 귀 밑 턱선까지 크고 작은 몽우리가 잡혀요 눌렀을때 통증은 없습니다

바르톨린 낭종인 줄 알고 조대술을 받으려고했는데, 째고 보니 지방종이었습니다 크기가 크고 엉덩이 안 쪽으로 깊에 있어서 의사선생님께서 최대한 당겨서 잘라냈다고 하셨어요 이 경우 지방종이 남아있어도 문제가 없나요? 수술한시 1달 반 정도 지났는데, 손으로 만졌을 때 잘린 부분이 느껴지는 것 같고 피부를 깊이 누르면 안 쪽에 남아있는 혹이 만져집니다 이 경우 처음 진료가 불충분해서 지방종인 걸 못 알아본걸까요? 추가로 제거 수술이 필요할지도 문의드립니다.

항문 주위 주름에 뭐가 났습니다. 멍울이나 통증은 없구요. 그냥 피부가 주름모양으로 자라난 느낌입니다. 걸리적 거리네요.. 평소 주름부분이 자주 찢어져 피가 조금나긴하는데 그 상처때문인지 지방종인지.. 모르겠습니다.

항문 주름부분에 주름모양대로 자라나서 걸리적 거립니다. 멍울이잡히거나 통증은 없는데 이게 무엇일까요?

1. 배꼽제석 제거 외과전문의 있는 피부과로 가야하나요?? 2. 임신 7주차인데 제거해도 문제 없을까요???

치질 수술 후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지금 치질 관련 글만 거의 매달 올리면서 문의하네요 6월달 쯤에 치질 수술을 했고 현재 3개월차입니다. 1~2개월차에도 가끔 딱딱한 변을 볼 때마다 피가 나곤했는데 회복기간이라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3개월차인데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더니 이번에는 좀 심하게 왔습니다. 피가 많이 나고 변을 볼때 통증이 느껴지며 수술부위가 재발된 것처럼 치핵종기가 만져집니다. 수술한지 3개월차인데 수술부위가 다시 재발될 수 있을까요? 어제 병원에 다녀왔는데 아직문제는 딱히 없다고 합니다. 치질이 재발된 거면 어쩌나 싶어서 너무 스트레스네요. 어제 병원 다녀왔는데 내일 다시 가봐야할까요? 치핵2기도 손으로 만져지는지도 궁금합니다 다시 재발된 건 아닐까 너무 걱정되네요...ㅠㅠ

저희아버지가 2일전에 상급종합병원에서 하지정맥류 수술하셨는데요 오늘 멍이 드셧다고 하십니다 급하게 응급실 가봐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