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저하증
Triglyceride H 155 T3 L0.7 Glucose(s) H 120 K(Potassium) H>6.0 피검사가 이렇게 나왔었는데 갑상선저하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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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glyceride H 155 T3 L0.7 Glucose(s) H 120 K(Potassium) H>6.0 피검사가 이렇게 나왔었는데 갑상선저하증일까요?

현재 어머니 유방암 수술일정이 19일이고 18일에 입원하시기로 했는데 갑상선 저하증으로 인해 미룰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수술이가능한지 여부 확인 가능할까요? Triglyceride H 155 T3 L0.7 Glucose(s) H 120 K(Potassium) H>6.0

20년전에. 5년전에 복강경으로 수술을2번 했읍니다. 그런데 배꼽주위에 만져져서 알아보다가 탈장이라고 하네요. 근데 가끔 배꼽주위가 땡기고 따큼거려서. 근데 꼭 수술을 해야하나요 안하면 안되나요. 만져지기로는 아이 머리. 만큼 합니다

오른쪽 가슴 아랫 부위에 통증이 있거나 만졌을 때 쿡쿡쑤실 때가 있어서 유방 초음파를 받아봤지만 아무 이상 없었어요 이럴 경우에는 또 다른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을지 그냥 아무 이상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육아때문에 병원에갈시간이 없는데 항진증 약을 구매할수있나요??

제가 얼마 전에 비장절제술을 복강경으로 했는데요, 4개 상처가 있고 집에서 소독하려고 밴드 떼어보니까 두개의 상처에는 얇은 거즈 같은게 붙어있었어요. 입원 할 때 전공의 쌤께서 드레싱 해주실 때 힐끗 봤는데 그때도 이 거즈 같은거 붙어 있었거든요 그때 떼야되는거 아닌가 했었는데 쌤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고 그냥 아무 말도 안했거든요 근데 그때 쌤이 뗐는지 안뗐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똑같이 붙어있는거 보면 그때 아마 안뗀 것 같은데 제가 소독할 때 떼려고 해도 상처에 딱딱하게 굳어서 붙어있어서 그냥 그대로 위에 소독하고 방수밴드 붙였어요. 원래 밴드에 붙어져있던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약간 얇은 거즈막? 같이 생겼어요 원래 떼는 게 아닌가요..?? 상처에 다 붙어있으면 몰라도 작은 상처에는 없고 조금 커보이는 상처에만 붙어있어서 떼는건지 안떼는건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원래 소독하러 내일 병원 가는거였는데 예약이 일주일 미뤄져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두달전부터 변비가 갑자기 심해져서 마그밀정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계속 토끼통처럼만 나오고 복부팽만도 심하고 복통도 심해서 제가 느끼기엔 엄청 딱딱한 똥이 막고 있어서 그 사이로 토끼똥만 나오는거 같은데 분변매복같아요 차전자피랑 유산균 물 아무리 먹고 마그밀정 먹어도 딱딱한게 안 나와요 보름쯤 마글밀정 한알씩 두 번 먹다가 양을 늘렸는데 너무 배도 아프고 복부팽만이 심해서 화장실가면 그 딱딱한게 내려오면 진짜 너무 아파서 힘을 줄 수가 없어요 하루에도 화장실에 여러번 몇 시간씩 있어요 일상생활도 잘 안되고 손발도 차가워지고 기운도 없어요 ㅠㅠ 그래서 수지관장이나 관장생각하고 항외과병원갔는데 계속 큰게 막고있어서 안나온다이런식으로 얘기했거든요 의사선생님이 자기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관장쪽 피하실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럼 장을 한 번 비워내자고 대장내시경약을 처방해줘서 오라팡을 받아왔는데 이걸로 이딱딱한 변이 나올까요?? 마그밀정 먹고도 복통이랑 복부팽만 심했었는데ㅠ

3주전 감기가 걸려서 고생하다 임파선염이 가끔씩 감기 걸리면 같이 걸려서 “아 이번에도 임파선이 부엇구나” 라는걸 대충 지레짐작해 알 수 있었어요 근데 처음에는 그렇게 심하지 않았다가 점점가면서 더 커지고 딱딱해지고 통증도 있길래 2주전 다른 병원에서 진찰 받았습니다. 그 병원 담당 선생님께서 임파선염이 너무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생제 포함해서 약을 1주일치 처방을 받고 먹고 있는데 아직도 낫는 기미도 안 보이고, 크기는 이전보다 작긴 작되 그렇게 작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이번주 금요일에 대학병원 진료 예약을 했는데 정밀검사가 필요한 부분일까요?

설사 후 치질이 생겻어요

제빵일 하는데 뜨거운 틀을 잘못 만져서 화상 입었어요 바로 놓아서 심해보이진 않은데 그래도 연고 처방 가능할까요?

탈모약을 먹은지 3년 다 되 가는데 한 6개월전부터 왼쪽 가슴 안쪽에 몽우리 같은게 느껴지고 뼈쪽 통증은 아니고 그 몽우리 같은곳에서 만지면 찌릿찌릿 통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밥먹다가 갑자기 목이 부풀어 올랐어요 목에 혹 난것처럼 심하게 부어 올랐는데 밥먹을때 통증을 느꼈고 갑자기 목소리가 갈라져서 나오고 만져보니 몽우리 같은게 잡혀요 하루지난 오늘 붓기는 거의 가라앉았는데 어제보단 아니지만 확실히 몽우리는 잡혀요 빨간날이라 따로 병원은 가지 못하고 인터넷에 검색만 해봤는데 갑상선암 또는 편도염 이라고 나오더라구요 갑자기 이렇게 확 붓고 그런가요?

서서히 아프더니 시간이 지나니까 열도 나고 통증이 심해집니다. 누를때마다 아픕니다 ㅜㅜ 내일 병원도 안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9/30 외치핵 혈전제거술했는데 3일전 대변보다 혈변한번하기 시작했는데 이후에 계속 혈변봐요 대변보려고 변기에 앉아서 힘주면 피가 똑똑떨어지는 소리 들립니다 그외엔 피 안나요 괜찮은건가여? 시술후 완전히 치유되기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피흘리는 양이 많으먄 다시 병원 가봐야하나요? 다니던 병원에서는 혈관을 레이져로 지져놨기땨분에 변볼때 피 날수있다했는데 피가 너무 나서요

당장에 꼬맬 수가 없어 병원에서 어떤 심으로 막아놓는다고 하고 거즈를 붙혀줬는데 아침에 거즈를 교체하려고 보니 거즈와 피딱지와 함께 살짝 건들면 벌어지는게 보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조치 해야하며 이후에 치료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치핵수술 후 2달 뒤 항문 농양으로 배농받았습니다.. 2주 전쯤 항문근처 몽우리가 잡혀서 (아주작고 통증없음) 원래 치핵수술했던 곳이 너무 멀어서 집 근처 항문외과로 갔는데 수술부위 흉터로 딱딱해진 것 같다고 하면서 혹시 모르니 항생제 7일 먹어보고 7일 치질약 더 먹고도 경과가 안좋으면 다시 오라고 했지만 2주도 못버티고 몽우리가 엄청 커지더니(10일경 깨달았으나 주말 및 여행중이라 병원방문 불가..) 주말동안 통증이 격심하다 여행지 항문외과에서 결국 배농을 하게 됐습니다(배농을 위해 방문한 병원에서 초음파 진찰도중 농양이 엉덩이 부분으로 터짐).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진찰을 받아보고 난 뒤 의아한 부분이 생겼는데요 q1. 치핵제거 후 갑작스럽게 흉터부위가 딱딱해지는 경우가 있나요? 전체도 아니고 한 부분만요... q2. 치루 수술을 할 때 치루길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은 상태로 치루 수술을 하나요?(지금 상태로는 치루길이 있을 것 같아요라고 하심) 믿고 맡겨도 되는걸까요.

갑상선암 진단 받고 수술 전인데 목 아파서 타세놀 먹어도 되나요?

갑상선암 진단 받고 수술 전인데 목 아파서 종합감기약 ‘뿌레콜‘ 먹어도 되나요? 갑상선 관련 질환자는 주의하라고 써져있어서용

아무래도 동굴형 치루가 의심됩니다 8월말에 수술실에 들어갔다가 결국 치루가 애매해서 지켜보자고 하셨습니다 이상하게 외공은 없고 분비물도 없는데 농양같은 통증이 2주간격으로 생기는거 같았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동굴형 치루라는게 있던데 제가 병원에서는 단순치루라고 했고 복잡치루로 안간다고 하셨는데 치루가 외공이 없으면 가지치기로 복잡치루가 된다던데 외공 막힌 동굴형치루면 복잡치루 되는거 아닌가요?

검지손가락 관절부위를 어제 늦은저녁에 베였는데요. 출혈이 심했으나 지혈을 나름 잘해서 피는 멈추었는데요. 지금 손전체가 붓기도 심하고 통증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약은소염제,항생제 처방받았는데요. 그냥 약만 먹어도 될까요? 혈관이나 인대,연골 손상등이 의심되는 정도의 통증이라 병원에 가봐야 하겠죠? 혹시라도 상황이 좋지 않아서 절단이라도 해야 될까 겁이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