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검사 이상 시 복부초음파도 하나요?
갑상선 호르몬 검사에 이상이 있다고 결과가 나와도, 추가적으로 복부초음파검사를 하나요?

갑상선 호르몬 검사에 이상이 있다고 결과가 나와도, 추가적으로 복부초음파검사를 하나요?

일반 건강검진을 했는데, 혈액검사에서 간기능이상소견이 확인됐다고 합니다. 복부초음파 검사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추가로 한 갑상선 관련 검사는 조금 뒤에 나온다고 합니다.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갑상선 저하증두 진료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 전에 치열 이후 흉터처럼 하얀 피부꼬리? 피지낭종 같은 알갱이가 생기고 1년 이상 지났습니다. 크게 신경은 안쓰이는데, 찢어지면 항상 그 부분만 찢어집니다. 만성인 거 같긴한데… 이 경우 병원에 방문하면 흉터 제거를 하게 되나요?

항문을 만지면 튀어나와 있구요. 손으로 누르면 들어갔다가 다시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9월19일부터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더니 점점 치질이 심해지네요. 붓기도 점점 커지고 통증도 있습니다

항문에 먼가 난거같은데 걱정입니다 최근에 변을 눌때도 따끔거리고 그렇습니다

과체중 심한비만이 있는데 최근 변비가 생겼고 서혜부가 전체적으로 많이 나와있는데 탈장일까요? 살일까요? 멍울같은건 없는것 같습니다.

어깨랑 흉부랑 연결되어있나요..?

배변후 항문출혈이 있습니다. 변기와 욕실 바닥에 뚝뚝 5방울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3주간 2일에 한번씩 반복되었습니다. 베니톨과 푸레파인 사용중이나 호전이 없습니다.

뒷목쪽 약 2cm 정도의 멍울이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고, 통증은 딱히 없는데 굉장히 딱딱하고 손으로 밀어도 거의 움직이지 않아요 제가 ems기기를 승모근에 한 세달전에 하다가 트러블이 엄청 올라왔었는데 다른부위는 여드름같은 트러블이 남아있고 이부위만 딱딱하고 속안에 뭐가 난거같이 만져져요 어느과목으로 병원을 가야하나요?

급성 충수염으로 복강경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 전 혈액검사 등으로 간염이나 Hiv 등 기타 바이러스 감염증을 확인할 수 있나요?

유방암 전절제후 보형물복원한지7개월 지나고있늣데 생리다가오믄 보형물이 더 불편해지는증상은 정상인가요?

설사를 자주하다가 몇주전부터 항문 통증이 시작되어 6일전 처음 내원했을땐 내치핵으로 진단받고 약물치료와 좌욕을 했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혈변과 분비물까지 나타났습니다. 결국 9월 28일 어제 항문직장농양으로 진단받았고, 농양이 직장까지 심하게 퍼져 있다는 설명을 들은 뒤 당일 배농수술과 세톤 삽입술을 받았습니다. 현재 세톤 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늘 외래진료에서 약 한 달 뒤 하루정도 입원하면 되는 제거 수술도 진행하자고 하셨습니다. 아직 의료진에게 치루가 생겼다는 설명은 듣지 못했지만, 항문농양이 치루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 저 역시 이후 치루가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저처럼 심한 항문직장농양은 필연적으로 치루 수술도 받아야 하나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1년 무월경 치료를 위해 야즈를 처방받아 3팩째 6알을 복용 중입니다. 약 복용 후 생리는 2회 정상적으로 나왔습니다. 복용 후 가슴이 눈에 띄게 부풀었는데, 오른쪽 가슴이 조금 더 크고 매일 아픈 것은 아닙니다. 갑자기 일어나거나, 오른쪽으로 눕거나, 쭈그려 앉는 등 자세를 바꿀 때 왼쪽 밑가슴 쪽이 찌릿합니다. 서서 세 손가락으로 쓸어보면 잡히는 혹도 없습니다. 1. 오른쪽 가슴이 조금 더 큰 상태에서, 자세 변화 시 나타나는 이 찌릿함과 가슴 팽창이 야즈 호르몬 적응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항문이 살짝 늘어져있고 가려워요. 아프거나 배변 시 불편함은 없고 간지럽기만 합니다. 항문외과 방문하거나 수술 해야되나요..? 장시간 앉아있는 일을 하긴 했는데 다음주부터는 서서 일하는 직업으로 이직 예정이고, 병원 가기는 좀 부끄러워서.. 웬만하면 집에서 개선하고 싶어요.

밤이 되면 한쪽다리만 많이 붓고, 무릎이 조금 아프다

가슴 지방괴사는 가슴 수술을 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길 수 있나요?

항문농양수술을 받은지 2달 되었는데요 상처부위는 완전히 다 아물었지만 손 대면 약간의 통증이 있는데 수술부위를 만지면 원래 다 이런가요? 아직 완치가 아닌건가요

가슴 지방괴사는 그냥 냅둬도 괜찮을걸까요? 병원에서 오류로 진단했을 확률은 낮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