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수술 후 왼쪽 눈 문제, 원장님 책임인가요?
수술 전 왼쪽눈 시력이 오른쪽보다 좋았습니다 라섹 수술 당일, 수술실 나와서 눈 점검 후 왼쪽 렌즈 안에 티끌이 있다며 렌즈 교체하는 과정에서 눈 안에서 렌즈가 접혀 총 3 번을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왼쪽 눈이 시력이 덜 보였고, 눈 염증을 이유로 8일차에 렌즈를 제거했습니다 8일차에 보호렌즈 제거하던 중 원장님이 렌즈를 놓쳐서 렌즈가 반으로 접힌 상태로 눈을 찔렀어요 집으로 가는 길에 왼쪽눈만 점안액을 넣으니 타는 것처엄 아프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병원에 다시 내원했더니 상피가 찢어졌고 원인이 제가 건조한 상태로 눈을 깜빡여서래요 오른쪽 눈도 찢어졌냐니까 그렇다는데, 오른쪽눈은 통증이 없었거든요 어쨌든 보호렌즈 양안 다 착용하고 왔는데 왼쪽눈만 흐릿합니다.. 눈을 깜빡이는 걸로도 상피가 찢어지는데 렌즈 놓친 걸로는 안 찢어진다는 게 맞을까요? ㅠㅠ 왼쪽 눈만 계속 문제가 생겼고 결과적으로 안 보이는데, 이게 정말 원장님 문제는 없는 게 맞나요 제 체질 때문이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