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검사 후 질정제로 인한 이물질 분비, 정상적인 현상인가요?
오늘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고, 질염이 보여서 추가적 검사를 한 뒤 질정제? 를 넣어주셨습니다. 하루종일 멀쩡하다가 갑자기 저녁에 방귀뀌듯 풉하고 팬티에 뭐가 묻어나와서 확인해보니, 좀 많은 량의 흰 색의 이물질과 액체였습니다. 냄새를 맡아보니 딱히 이상한 냄새가 안나고, 이물질도 빠르게 굳던데 넣어주셨던 질정제? 일까요? 평소 생리처럼 천천히 흘러나오는 방식도 아니었고, 자주보던 냉 분비물같이 생기지도, 냄새도 다릅니다. 질정제가 이렇게 강제로 분출 될 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