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완골 간부 골절 후 3개월, 아직 쑤시고 아픈데 정상인가요? 뼈가 안붙었다면 지연유합으로 볼 수 있을까요?

노OO • 2024.02.20

안녕하세요.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상완골 간부 골절로 금속판 고정술을 받은지 3개월이 넘어가요. 계속 쑤시고 아픈데 정상인가요? 그리고 아직 뼈가 안붙었다는데 지연유합으로 볼 수 있는걸까요? 다음 진료까지 멀어서 여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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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2.20

    안녕하세요. 상완골 간부 골절 후 금속판 고정술을 받으신 지 3개월이 지났다면, 일반적으로는 대부분의 환자에서 통증이 줄어들고 뼈가 점차 회복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통증이 있고 뼈가 잘 붙지 않았다면, 몇 가지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서도 개인차가 있어 일부 환자는 더 긴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나 불편함은 회복 과정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둘째, 지연유합(Delayed union)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지연유합은 뼈가 정상적인 기간보다 더 오래 걸려서 치유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상완골 골절의 경우, 3~6개월 이내에 뼈가 잘 붙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뼈가 붙지 않았다면, 지연유합을 의심해볼 수 있으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사와 전문의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셋째, 금속판 주변의 감염, 금속판의 위치 이동, 또는 기타 합병증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음 진료까지 시간이 있다면, 통증이 심하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가까운 응급실이나 진료소를 방문하여 조기에 평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능하다면 진료 예약을 앞당기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 의사의 조언을 구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통증 관리와 뼈의 회복을 돕기 위해 충분한 휴식, 영양 섭취, 그리고 의사의 지시에 따른 적절한 운동이나 재활 치료를 계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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