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크라운과 PFG 크라운 시술 치과와 비용은?
안녕하세요 크라운 치료를 해야되는데 지르코니아는 절대로 하고싶지 않아서요 골드 크라운이나 pfg 크라운 하는 곳 있나요? 지역은 인천 계양이지만 가능하다면 이동할수있습니다 금액은 얼마정도 예상 하면 될까요? 현재 신경치료는 마친 상태입니다 그외 인레이 레진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크라운 치료를 해야되는데 지르코니아는 절대로 하고싶지 않아서요 골드 크라운이나 pfg 크라운 하는 곳 있나요? 지역은 인천 계양이지만 가능하다면 이동할수있습니다 금액은 얼마정도 예상 하면 될까요? 현재 신경치료는 마친 상태입니다 그외 인레이 레진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1개의 답변
크라운 재료를 지르코니아가 아닌 골드나 PFG(금속-도재 합금)로 선택하고 싶으신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다만 특정 병원 정보나 실시간 치료 비용은 제가 정확히 안내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일반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해 드릴게요.
특정 치과를 추천해 드리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골드 크라운과 PFG 크라운은 지르코니아보다 시술 빈도가 낮아지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많은 치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보편적인 보철 방식입니다. 인천 계양 지역뿐 아니라 이동이 가능하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라운 비용은 비급여 진료이기 때문에 치과마다, 그리고 사용하는 금의 순도나 재료 등급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특징을 참고해 예상해 보실 수 있습니다.
금은 국제 시세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기 때문에 시술 시점의 금값이 비용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지르코니아 크라운보다 비싸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고, 병원마다 사용하는 금 함량(순금 비율)이 달라 이 또한 가격 차이의 큰 요인이 됩니다.
내부는 금속, 표면은 도재로 마감하는 방식으로 순금 크라운보다는 저렴하지만 지르코니아와 비교했을 때는 병원에 따라 비슷하거나 다소 차이 나는 가격대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진료 후 방사선 사진과 구강 상태를 확인한 치과에서 직접 상담을 받아보셔야 알 수 있는 부분이니, 신경치료가 끝난 치아와 인레이·레진이 필요한 부위를 함께 진료받으시면서 견적을 비교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신경치료 안하고 크라운 씌운지 한달 반 지난 후 잠 못잘 정도의 치통이 와서 크라운에 구멍 뚫어서 신경치료 중입니다. 신경 치료 중인데도 치아 뽑고 싶을 정도로 치통이 심하게 오는데요 이럴경우 크라운 뜯고 이빨 전체 신경치료와 크라운 재시술 요청 가능한건가요?
치의학아프지도 않은데 크라운을 씌어야하나요? 원래 갔었던 치과가 너무 불친절하기도 하고 당일 바로 치료하는게 아니라 치아를 제거하고 뭔 하얀걸로 떼워놓고 다음에 또 와서 그걸 다시 갈아내고 떼우는식의 진료를 하는데 너무 생소해서 좀 더 큰 치과로 옮겼어요 원래 갔던데서 아말감으로 해줬다던데 요즘은 쓰지도 않는 재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검진 받고 조그마한 충치들은 gi인가 그걸로 떼웠고 심각한 2개중 하나는 이미 처음갔던데서 아말감으로 떼워놔서 일단 두고보자고 하셨고 남은 하나가 처음치과에서 하얀걸로 떼워놓고 치료하지 않은곳인데 심각하게 보시더니 범위가 크고 파보면 충치가 더 있을것 같다고 인레이,크라운중에 고민하시더라고요 아직 어린데 크라운씌우기엔 아깝다가도 씹을때 많이 닿는부분이고 삭제량이 많을것같다고 고민하시다가 크라운을 하자고 하셨는데 일단 그 치아가 아픈진 않고 제 눈으로는 속에 있는 충치까지는 못보니까..잘 모르겠어요ㅠ 과잉진료일까요??
치의학충치1.과거에는 현재보다 재료 기준이 덜 엄격했고, 일부 합금에는 니켈이나 수은 등 현재 기준으로는 사용이 제한된 성분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는데 과거 인공 크라운 합금 재료에 수은이 쓰였을 수도 있나요? 2.그렇다면 30년 전쯤 크라운 합금 재료에는 수은이 사용되었을 확률이 높을까요? 아니면 오래전에도 수은은 잘 사용 안했나요? 3.재료에 수은 사용되었다면 잇몸 퇴축으로 재료 드러나 보인채로 지내면 심미적인 것 외에도 신체 건강에 위험할까요? 4.오래전부터도 치과재료 안전성 특성상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는가요?
치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