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시 심박수가 높은데 땀이 나지 않아 체중감량 효과 있을까요?
나이 33세이고 운동할 때 땀은 안나는데 심박수가 평균 143정도 나옵니다 이러한 운동도 체중감량 효과가 있을까요?
나이 33세이고 운동할 때 땀은 안나는데 심박수가 평균 143정도 나옵니다 이러한 운동도 체중감량 효과가 있을까요?
1개의 답변
네, 심박수가 높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땀의 양이 체중 감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며, 심박수가 높다는 것은 심장이 활발하게 운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체중 감량은 주로 칼로리 소모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심박수가 높은 상태에서 운동을 지속하면 칼로리 소모가 증가하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운동 강도와 지속 시간, 그리고 식이 조절도 중요한 요소이므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지방이 연소되는 부분에 있어 어느 정도의 땀이 나는 것이 좋긴 하지만, 땀이 많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체중 감량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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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 여자, 주 6회 웨이트와 크로스핏 등.. 1년정도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 하기 전엔 몰랐는데 운동시 심박수가 남들에 비해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안정시 심박수 80대정도, 단순 평지 걷기 120~130대, 빠른걸음이거나 단순 평지 걸으면서 말하기 140대, 오르막길 이거나 빠른걸음 지속 160대, 7~8분 페이스 러닝 1km 기준 평균 160대 최고심박 180대, 3km러닝 25분 최고심박 200 평균심박 180, 크로스핏 1시간 평균 심박 150대 최고심박 190대 정도인데 운동 부하 검사를 받아볼 정도일까요? 매번은 아니어도 190이 넘는 날이면 정신이 아득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정말 가끔 컨디션에 따라 토할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심박이 너무 잘 튀는것 같고 160대만 돼도 맥박이 정말 세게 뛴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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