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입구 근처 사정 시 임신 가능성은?
관계 당시 엎드려 있는 상태에서 질 내부가 아닌 엉덩이 쪽에 사정했다. 정액의 양은 대략 엄지와 검지를 ‘👌’ 모양으로 했을 때 그 사이 공간 정도였고, 이후 정액이 엉덩이 중앙을 따라 아래쪽으로 흘러내리는 느낌이 들었다. 흐르는 느낌을 느꼈을 당시 질 입구와의 거리는 약 6cm 정도였으며, 실제로 정액이 질 입구까지 도달했거나 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다만 이후 집에서 묽은 액체를 이용해 비슷한 상황을 재현해 보았을 때 액체가 같은 방향으로 흘러 질 입구 쪽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여, 실제 정액도 질 입구에 닿아 일부가 들어갔을 가능성을 걱정하고 있다.당시 흐르는 느낌을 느낀 직후 자세를 바꾸어 휴지로 엉덩이 주변을 닦았고, 바로 화장실에 가서 샤워기로 씻었다.관계 당시가 가임기로 추정되는 시기였으며, 관계 후 7일째에 배란기에 나타나는 것과 비슷한 맑고 미끄러운 분비물이 있었다. 둘다 젊다 정자활동성을 고려해도 흐르는데 얼마 안걸린 거같아걱정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