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뜯기, 죽음 상상 등 증상 원인은?
현재 리스페리돈과 발프로산, 알프라졸람(필요시) 복용하고있고 조울증과 ADHD를 앓고있습니다. 제가 손톱 옆의 살을 뜯어서 먹는 버릇이 있는데 초등학생 이후로는 샤프와 칼을 이용해서 손톱 옆 살을 긁어내게 되었습니다. 제 의지로 조절이 안돼서 최근 예식용 장갑을 끼고 생활하고있는데 가끔 벗으니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강박장애일까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누군가가 죽어가거나 내가 죽어가거나 변사체나 최근 위가 안좋아진 이후로는 제가 먹은 음식들 덩어리나 토사물이 상상되는데(리스페리돈 복용시 환각은 사라지고 상상만 남음) 찾아보니 강박행동은 없고 사고만 있는 경우가 이럴수도 있다는 것 같은데 무슨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한번 잠드는데 2~3시간이 걸리고 잠들면 일어나질 못합니다. 00시에 누워서 2시쯤에 잠들고 12~14시에 일어나는데 약때문일까요? 1달정도 됐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