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딸이 처방받은 약을 68세 엄마가 먹어도 되나요?
최OO • 2024.09.27
감시몸살끼가 있어서 7월달에 34살 딸이 병원에서 처방받아 먹고 남은 약이 있는데 제가 먹어도 될런지 참고로 제나이는 68세입니다
몸살비염
감시몸살끼가 있어서 7월달에 34살 딸이 병원에서 처방받아 먹고 남은 약이 있는데 제가 먹어도 될런지 참고로 제나이는 68세입니다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입니다.
처방받은 약은 개인의 건강 상태와 병력에 따라 다르게 처방되기 때문에, 34살 딸이 처방받은 약을 68세 어머니께서 드시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연령 차이와 건강 상태의 차이로 인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고령의 경우 약물의 대사 및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기몸살 증상이 있으시다면, 가까운 병원이나 약국을 방문하여 어머니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증상에 맞는 약 처방을 받아서 복용하시면 증상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