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양성 대장염에서 대장암 위험이 높나요?
혈변(심하지는 않음 뚝뚝 떨어지는정도) 점액변 설사 (정상변일때도있음) 잔변감 때문에 직장 내시경 했는데 궤양성 대장염이래요 대장암일 확률은 낮죠? 만 19세입니다 증상이 너무 비슷해서 괜히 겁나요
혈변(심하지는 않음 뚝뚝 떨어지는정도) 점액변 설사 (정상변일때도있음) 잔변감 때문에 직장 내시경 했는데 궤양성 대장염이래요 대장암일 확률은 낮죠? 만 19세입니다 증상이 너무 비슷해서 괜히 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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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가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궤양성 대장염 진단을 받으셨군요. 궤양성 대장염은 만성 염증성 장질환으로, 대장암과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대장암으로 진행될 확률은 일반적으로 낮습니다. 특히 만 19세의 젊은 나이에서는 대장암 발생 가능성이 더욱 낮습니다.
다만, 궤양성 대장염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관리가 잘 되지 않을 경우 대장암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와 전문의의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궤양성 대장염을 잘 관리하면 대장암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현재로서는 궤양성 대장염 치료와 관리를 우선으로 하시고, 의사와 상담하며 꾸준히 건강 상태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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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과 대장염 중에 어떤에 대장암 발병 확률이 더 높나요?

‘그정도 가족력은 참고만 하고 제일 중요한 건 형제더라 부모 멀쩡해도 형제가 같은 병 줄줄이 걸리는 거 꽤 봤음’ 암 얘기인데 이렇대요 외할머니가 대장암이신데 저도 대장암 걸릴 수도 있을까요 언니는 저번에 빈혈은 없었지만 쓰러진 적 있었대요 아빠의 외할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셨대요 그 암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고요 다른 증상이 있긴 하거든요 네…… 동글동글한 대변의 모습이 1년간 유지되다가 크기가 작아진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가끔은 복통 조금 있었어요 기분탓일 수도 있겠는 게 거짓말처럼 사라져서요 체중감소는 모르겠어요 4달 전까진 최대58키로였다가 오늘은 53.7키로네요 초코파이나 이런 거 먹었는데도 몸무게 2키로 늘고 2키로 줄어들고 그렇네요 당신은 제가 어떤 병을 의심하고 있나요 전에는 아주 가끔 검은색 점 크기로 동글동글한 대변에 박혀서 나오거나 그랬는데 지금은 멈춘 상태이지만 대신 크기는 작아졌거든요 그리고 제가 평소엔 식욕부진이지만 먹을 땐 진짜 맛있게 먹고

다섯 달 넘도록 토끼똥 모양과 비슷한 대변이 나오고 있어요 대변은 나오기는 한데 조금씩 나오는 변비 증상인 것 같아요 여기서 살짝 걱정이 생겼어요 외할머니께서 85세 쯤에 대장암 3기 진단을 받으셨는데, 21살 여자 손녀인 저도 그럼 대장암 가족력이 있는 건가요? 저 변비 증상으로 대장암을 의심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사실 제가 어렸을 적 초등학교 3학년 때 엑스레이를 찍고 척추측만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로부터 발견한 그 해는 세 달에 한 번씩 엑스레이를 찍다가 고등학교 1학년까지 6개월에 한 번씩 찍는 걸로 변했어요 그러다 척추측만증이 더 심각해져서 결국 수술까지 했는데요, 제 몸에 나사 22개가 들어있어요 허리도 좀 휘었지만,,, 보니까 엑스레이가 방사선 노출 위험이 있더라고요? 게다가 척추측만증 수술도 했는데 그때 과다출혈로 위험해질 뻔도 했대요 저 21살 여자인데 대장암 가능성 있을까요? 대변에선 가끔씩 하얀 것과 검은 점이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