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모양이 안 좋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갑상선 0.5민리 모양이안좋다고하는데 어떴게해야하나요
갑상선 0.5민리 모양이안좋다고하는데 어떴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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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결절의 모양이 안 좋다는 소견을 받으셔서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갑상선 결절의 모양이 안 좋다는 것은 초음파 검사에서 결절의 경계가 불규칙하거나, 내부 에코가 불균일하거나, 미세석회화가 있는 등의 특징을 보일 때 의사가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0.5mm(0.05cm) 크기는 매우 작은 크기이므로, 정확한 평가를 위해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세침흡인검사(FNA): 결절에서 세포를 채취하여 악성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정기적인 추적 관찰: 작은 크기의 결절이라도 모양이 의심스러운 경우 3-6개월 간격으로 초음파 검사를 통해 크기 변화를 관찰합니다.
갑상선 기능 검사: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확인하여 결절이 갑상선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합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추가 검사나 추적 관찰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양이 안 좋다고 해서 반드시 악성인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의사의 권고에 따라 적절한 검사와 관찰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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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갑상선다발성결절은수술을안하면커지나요?커지면은심장에타격을받습니까?

건강검진을 며칠전 하게 되었는데 갑상선검사 하다 오른쪽에 1.3cm정도 되는 결절이 보인다고 하던데 양성이라 괜찮을거라 하더라구요 대학병원가서 확실히 진단을 받아봐야 하나요?

2008년부터 갑상선에 0.9mm정도 양성결절(세침검사)이 있어서 3년 정도 씬지로이드 복용하다가 병원을 바꾼 후 약 처방 없이 1년에 두 번 추적 검사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사하면 tsh가 6.5-9까지 나오는데 한달 후 재검시 수치가 3-4사이라며 다시 6개월 후 재검만 반복하고 있어요. 지금 결절이 1.78인데 계속 추적검사만 하는게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