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침에 손가락이 살짝 찔렸을 때 파상풍 주사 필요할까요?
집 장롱 밑에 정체 모를 침이 있었어요. 이사온지 2년이 다 되어가서 2년은 지난 침입니다. 버리려고 휴지로 싸다가 깊게 찔리진 않은 것 같고 아주 살짝? 손가락 끝에 찔린 것 같아요. 피도 안나고 어디 찔린지 위치도 안보일만큼 얕게요. 근데 정체를 모르는 침이라ㅜㅜ 파상풍주사를 맞으러 가야할까요..? 혹시 바이러스 보균자의 침인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집 장롱 밑에 정체 모를 침이 있었어요. 이사온지 2년이 다 되어가서 2년은 지난 침입니다. 버리려고 휴지로 싸다가 깊게 찔리진 않은 것 같고 아주 살짝? 손가락 끝에 찔린 것 같아요. 피도 안나고 어디 찔린지 위치도 안보일만큼 얕게요. 근데 정체를 모르는 침이라ㅜㅜ 파상풍주사를 맞으러 가야할까요..? 혹시 바이러스 보균자의 침인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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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걱정되실 만하네요. 오래된 침에 찔리셨다고 하셨는데, 비록 살짝 찔리고 피도 나지 않았더라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파상풍은 파상균이 상처를 통해 체내로 들어갈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침이라면 파상풍균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상풍 예방접종은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권장되므로, 최근 10년 내에 접종을 하지 않으셨다면 예방 차원에서 파상풍 주사를 맞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타인이 사용했던 침일 경우,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HIV 등의 혈액매개 감염병 위험도 있을 수 있습니다. 비록 찔린 상처가 작더라도, 정체를 모르는 침에 찔리셨다면 가능한 빨리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진은 질문자님의 예방접종 이력과 상처 상태를 확인한 후, 필요한 예방 조치(파상풍 예방접종, 혈액검사 등)를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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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철울타리 같은거 넘다가 찍혔는데 파상풍 주사 맞아야하나요? 사진에 원래 5차까지는 dtap이었는데 6차부터 tdap이고 맞은지 5냔쯤 되어서 다시 맞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상처는 물로씻고 마데카솔 발라놨습니다

녹슨쇠에 손가락을 살짝 찔렸는데 피가 안통하듯이 손가락이 전기오듯 찌릿해요 주말이라 병원도 닫는데 파상풍일까요? 파상풍주사는 맞은지 20년 된것 같아요

방금 녹슨철 내려놓다가 실수로 손가락에 받혔는데. 아주아주아주아주 찔끔 개미똥처럼 피가 살짝 고이던데 화장싱 가서 바로 비누칠 하고 방금 후시딘 발랐는데 저 파상풍 걸릴까요 지금 피도 없고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