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잘 때 귀신이 보일까 불안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 2인데 이제 혼자 잘때마다 눈을 감으면 앞에 귀신이 서 있을거 같고 잠을 잘 못자는데 예전에는 무서운 꿈꿀까봐 잠도 잘못자서 지금은 좀 나아지긴햇어 그래도
고 2인데 이제 혼자 잘때마다 눈을 감으면 앞에 귀신이 서 있을거 같고 잠을 잘 못자는데 예전에는 무서운 꿈꿀까봐 잠도 잘못자서 지금은 좀 나아지긴햇어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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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귀신이 보일까 하는 불안감으로 잠을 잘 못 주무시는 상황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이런 불안감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경험하는 일이에요.
우선, 잠들기 전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활동을 해보세요. 가벼운 스트레칭, 따뜻한 차 마시기, 좋아하는 음악 듣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취침 환경을 안전하게 느껴지도록 조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작은 수면등을 켜두거나, 좋아하는 인형이나 물건을 가까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불안한 생각이 들 때는 심호흡을 깊게 하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해보세요. 예를 들어 "나는 안전하다", "이것은 단지 내 생각일 뿐이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이러한 불안감이 지속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문가와의 대화를 통해 불안감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하니,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점점 향상되고 있는 것 같아요. 조금씩 천천히 나아가다 보면 더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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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는 아닌데 가끔 밤에 불 다 끄고 자려고 하면 갑자기 누가 나타나서 저를 찌를거같아서 불안하고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집에 혼자 있을 때 머리감거나 무방비 상태일 때 갑자기 누가 문 열고 저를 찌를거 같아서 머리도 못감고 세수도 못하겠어요

중3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따라다니는 남자애,여자애가 있습니다.. 원래는 오후 3시반만 되면 라디오 지직거리는 소리 먼저나고 그 다음에 애들이 손잡고 서 있었는데 아 시간도 멈추더라구요 정신과 치료를 받고나서는 새벽만되면 창문에서 그림자로 보여요 큰 그림자랑 작은 그림자가 파도처럼 일렁거려요 의사선생님은 도통 뭔지 모르겠다고하시고 저는 밤마다 저 애들이 해칠까봐 두려워요 수면제랑 안정제도 같이 먹고있는데 약 먹어도 잠드는데 3시간 이상은 걸리는거 같아요 혹시 저처럼 이렇게 애들이 보인다거나 시간이 멈추고 이런 경험을 하신분이 있나요?? 벌써 몇년 째 반복되니까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없애고싶어요 알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항문에 힘이 잘 안 들어가고 재채기 할때도 불안하고 앉을때도 방귀가 나옵니다 똥이새지는 않는데 좀 불안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