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일어나면 방향 감각 잃고 오른쪽 시야 안 좋아요, 왜 그럴까요?
집 가는 길에 버스에서 잠깐 15분 정도 일어났는데 자기 전에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완전 멀쩡했다가 일어났더니 방향 감각이 잘 구분 안되고 오른쪽이 잘 안 보여요 눈에 이상이 있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방향을 잘 모르겠는 느낌..? 몇 달 전에도 한 번 그랬었는데 왜 그런거죠? 타자 치는 것도 힘들고 오른쪽 구분이 힘들어요 약간 애매한데 오른쪽을 안다는건 인식하는데 오른을 잘 치겠는 그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