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증상일까요?
평소 불안증이 심해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원해는 밖에서 가끔씩 숨이 막히고 불안햇는데 최근에는 집에 있을 때에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하면 갑자기 불안해지고 심장이 크게 뛰면서 눈물이 나고 숨을 참게 됩니다. 집 처럼 편한 곳에서 이런적은 없었는데 이것도 불안장애 증상일까요?
평소 불안증이 심해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원해는 밖에서 가끔씩 숨이 막히고 불안햇는데 최근에는 집에 있을 때에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하면 갑자기 불안해지고 심장이 크게 뛰면서 눈물이 나고 숨을 참게 됩니다. 집 처럼 편한 곳에서 이런적은 없었는데 이것도 불안장애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불안증상은 각 진단에 따라 다르지만 전형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공황장애(갑작스럽게 심한 공포나 불편감이 발생), 광장공포증, 범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 등이 있어요.
평소에도 약제를 복용하고 계신데 최근에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집 내부에서도 불안함과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시어 많이 놀라시고 힘드셨을 것 같아요. 꾸준한 약물치료와 휴식, 취미활동, 심호흡 이완방법 등을 활용하면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갑작스럽게 변화된 질문자님의 증상에 대해서는 주치의 선생님과 좀 더 밀도있는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릴게요.
무료상담 서비스는 조언의 역할이기 때문에 병명을 진단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가끔씩 숨이 턱하고 막히는 기분이 들면서 손이 떨리고 소화가 잘 안되는 증상과 함께 아직 벌어지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걱정하고 상대의 말을 확대 해석하고 그에 따러 일어날 일을 더 걱정하는 증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불면증도 겪고 있습니다. 불안장애의 한 유형일까요?

불안 초초 긴장감이 계속 올라오고 내가 사라질까봐 죽음 대한 공포가 와요 이건 불안장애인가요?

지금 이 글도 굉장히 두서 없이 적힐 것 같은데 제 증상으로는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안절부절함, 입술을 자주 뜯거나 손이나 발을 가만두질 못하겠어요], [공부나 일을 하고 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몸을 혹사시켜요], [가끔 말을 하고 있을 때 생각이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어요], [말을 끝맺기가 어려워요], [나흘에 한번꼴로 폭식과 토하기를 반복해요] 이 정도가 있는데 병원 가기가 무서워서 여기에 올려봐요. 약 1년 전 우울증 증상으로 자해(칼이나 가위로 손목에 상처내기), 주변 정리 미흡(정리 안된 방), 그리고 자살 충동 증상이 있어 전화로 상담 받은 적이 있는데 한 1년쯤 정도 괜찮다가 이렇게 다른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증상을 적어놨는데 갑작스럽게 약을 처방받기에는 지금 당장 맡고 있는 일들이 많아서 무리일 것 같아 지금 조금이라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활동 같은게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늦은 시간에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