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 후 대변 보고 싶은데 안 나올 때 변기에 오래 앉아도 되나요?
황OO • 2025.01.03
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 후 이틀째이며, 쥬치의 권고에 따라 수술 당일부터 묽은 죽을 먹고 있습니다. 이틀째 날 저녁 대변을 보고 싶은 느낌은 있으나 변기에 앉아 있으면 대변은 나오지 않고 대변 보고 싶은 느낌만 계속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대변에 나올 때까지 변기에 오래 앉아 있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외과
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 후 이틀째이며, 쥬치의 권고에 따라 수술 당일부터 묽은 죽을 먹고 있습니다. 이틀째 날 저녁 대변을 보고 싶은 느낌은 있으나 변기에 앉아 있으면 대변은 나오지 않고 대변 보고 싶은 느낌만 계속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대변에 나올 때까지 변기에 오래 앉아 있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수술 후 장운동이 정상적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변기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은 항문에 불필요한 압력을 가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벼운 걷기 운동을 통해 장운동을 촉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불편함이 심하다면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변을 참는 습관,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배변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 치핵과 같은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 섬유질 식사를 통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하고, 배변을 참지 않는 배변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 중입니다. 혹시 플라스마솔루션에이 수액이 맹장염(충수염) 환자에게도 사용되는 수액이 맞나요?
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 후 이틀째인데, 37.7~38도의 열이 있습니다. 맹장염 수술 후 낫는 과정에서 열이 날 수도 있는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 이후 회복과정에서 혈압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