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의 감각이 가슴과 목의 통증에 그대로 느껴진다면 신경통인지 공황장애 증상일지는 모르겠습니다. 리리카정 복용 중인데 증량이 필요할까요?
손의 감각이 가슴과 목의 통증에 그대로 느껴진다면 예를들어 휴대폰 케이스 끝부분을 만질때 가슴에 그 느낌이 느껴진다던지, 특히 습관적으로 손톱으로 손을 쪼일때 목도 손톱으로 찌르는 느낌이 나고 그럽니다. 이게 신경통인지 공황장애 증상일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일단 증상완화를 위해 리리카정을 복용중입니다. 매우매우 심하게 가슴에 발작이 일어나면 강한 울트라셋 진통제를 한알 먹습니다. 이럴 뗀 손가락이 신경이 가슴 목까지 과민하게 가고 반응한다는 거로 보면 될까요? 그리고 리리카정을 증량하면 이 증상이 나아질까요 아니면 인지행동 치료를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