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후 지속적인 소화불량과 화장실 출입, 허리디스크 환자의 적절한 대처 방법은?
강OO • 2023.09.18
한달전 상한밥을 먹고 장염으로 일주일 고생한 후 부터 계속 증상이 나타나네요.. 거의 사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하루에 두세번 화장실을 가게되고.. 무엇보다 입맛이 없고... 소화도 잘 안되고... 식으땀 자주나고 좀 누워 쉬어주면 나아지고... 허리디스크 환자라 방문도 힘들고...
기타통증
한달전 상한밥을 먹고 장염으로 일주일 고생한 후 부터 계속 증상이 나타나네요.. 거의 사라지긴 했는데 그래도 하루에 두세번 화장실을 가게되고.. 무엇보다 입맛이 없고... 소화도 잘 안되고... 식으땀 자주나고 좀 누워 쉬어주면 나아지고... 허리디스크 환자라 방문도 힘들고...
입원중인 병실에 자궁경부암 환자분이 두분 입원했습니다! 저는 임산부구요 자궁경부암 환자와 화장실(변기) 같이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는 않나요? 그리고 MRI, PET CT, Xray 등 여러가지 검사를 하시는데 저나 태아에게 피폭되지는 않을까요?

제가 예전에 변비도 있었지만 화장실 자주가는 횟수가 적었고 변을 보는데도 조금 오래 걸렸지만 잔변감은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장에 염증이 생겼고 변비도 더 심해져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잔변감도 있고 횟수도 많아졌어요. 주위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데 신경쓰지 말고 참지말고 마려울 때마다 화장실 가면 되나요?

집에선 자유롭게 화장실을 갈 수 있지만 학교는 잘 갈 수가 없습니다. 화장실을 간다해도 오래 기다려도 안 나오거나 변이 나온다 하더라도 너무 늦게 나와서 선생님께 많이 혼났습니다. 이럴 때는 학교 화장실을 어떻게 이용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