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 80-100bpm, 불안증, 과다한 땀, 수전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서OO • 2023.09.20
심박수가 안정된 상황에서 80-100bpm 정도 나옵니다. 혹시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건가요? 약간 불안증같은것도 있고 평소 비정상적으로 땀을 엄청 흘리고 본태성 떨림 수전증도 10년정도 앓고있는데 연관이 있는건지..
신경과
심박수가 안정된 상황에서 80-100bpm 정도 나옵니다. 혹시 건강에 큰 문제가 있는건가요? 약간 불안증같은것도 있고 평소 비정상적으로 땀을 엄청 흘리고 본태성 떨림 수전증도 10년정도 앓고있는데 연관이 있는건지..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분당 맥박수가 100 이하라면 대체로는 정상 범위로 볼 수 있어요. :)
스스로 느끼기에 심장이 빨리 뛰는 것 같다거나 불안한 듯 심장이 벌렁거린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니라면 걱정하실 수치는 아닌 것으로 보여요.
다만 불안장애 등이 있다면 심박수에 영향을 줄 수 있기도 하니 순환기내과,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신 것이 아니라면 내원하여 진료 받아보시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긴장하면 손이 심하게 떨렸는데 요즘은 젓가락질 할때도 조금씩 떨립니다

중학교때부터 약간수전증이 있었는데요 요즘들어 점점 심해져서 흥분하거나 술먹고난 다음날에는 챙피할정도로 떨려요 병원을 어디로가야하나요? 신경과로가야하는지 가정의학과로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약으로치료가 가능한가요?

어떤약을 복용해야할까요?? 평소 호흡곤란도 있습니다 걸을때 160까지 치솟네요 병원에서 어떤검사를 받으면 좋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