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중인 92일차 여아, 변지림과 대변 빈도 증가, 전유후유 불균형 증상일까요?

추OO • 2024.10.21

92일차 여아이고 3.1키로로 태어나서 현재 6.8키로 입니다. 모유수유 완모중인데 100일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변지림이 심하고 특히 오늘은 수유를 할때마다 대변을 보고 현재까지 총 5번이나 대변을 봤습니다. 기저귀 사진이 있는데 혹시 장염이나 설사인가 해서요. 아니면 제가 젖양이 많은편인데 전유불균형?때문일까요?? 기저귀 발진은 없는데 지리는것 말고도 이렇게 대변을 자주 보는것도 전유후유 불균형 증상일수도 있나요?

장염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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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10.21

    안녕하세요. 모유수유 중인 아기의 변 상태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군요. 92일차 여아가 현재 6.8kg이라면, 체중 증가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유수유를 하는 아기들은 대변을 자주 보는 것이 정상이며, 수유 후 바로 대변을 보는 경우도 흔합니다. 전유와 후유의 불균형은 모유의 앞부분인 전유와 뒷부분인 후유의 지방 함량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대변이 묽어지거나 가스가 많이 찰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기의 체중 증가가 정상적이라면 큰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염이나 설사의 경우, 대변의 색이나 냄새가 평소와 다르거나 아기가 보채고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없다면 전유후유 불균형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러나 변이 묽거나 빈도가 증가했다면, 아기가 소화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양을 먹은 경우에도 설사나 묽은 변을 볼 수 있습니다. 기저귀 발진이 없다면, 현재로서는 심각한 문제는 아닐 수 있지만, 아기의 상태가 계속해서 걱정되신다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으며, 아기의 변 상태가 계속해서 걱정된다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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