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과 실신이 반복되는 원인은?
현재 나이가 25살인데, 21살 때부터 복통이 있다가 갑자기 실신하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증상이 정말 어쩌다가 나와서, 주기라고 파악 을 못할 정도로 갑자기 발생합니다. 이전에는 복통이 있으면, 갑자기 공황같이 시야가 좁 아지고, 숨 쉬기가 힘들다가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는 데 그 때 침대나 바닥에 누워서 실신하고 3-5분뒤면 금새 괜찮아졌는데요. 오늘 같은 경우는, 똑같이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다 가 점점 똑같이 시야 좁아지고 새하얗게 질리면서 숨 쉬기 힘들더니 바닥에 그대로 쓰러지며 실신했습니 다. 걱정없이 지내다가, 화장실에서 쓰러지니 이제 조금 걱정이 되더라고요. 넘어지면서 아랫입술 안쪽을 꼭 깨물었는지 안쪽 살 은 거의 뜯어질 정도라 조금 크게 넘어졌는데 기억이 없으니 바닥에 부딪힌쪽 머리도 손가락으로 눌러봐야 아, 여기로 넘어졌구나 느낄정도로 어안이 벙벙합니 다 ... 어쩌다 나오는거라 딱히 약물치료도 소용 없고 가더라도 병원 어딜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