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하수체종양 제거 후 생리 불규칙, 재발 가능성과 말단비대 가능성은?
현재 20대 중반이고 뇌하수체종양을 17살에 제거를 했어요. 근데 최근 6개월간 생리가 나오지 않았는데 뇌하수체종양 재발 가능성이 있을까요? 만약 뇌하수체종양이라면 성장판 다 닫힌 상태인데 말단비대가 올 확률은 적을까요??
현재 20대 중반이고 뇌하수체종양을 17살에 제거를 했어요. 근데 최근 6개월간 생리가 나오지 않았는데 뇌하수체종양 재발 가능성이 있을까요? 만약 뇌하수체종양이라면 성장판 다 닫힌 상태인데 말단비대가 올 확률은 적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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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하수체종양 제거 후 생리 불규칙이 나타나는 것은 비교적 흔한 현상입니다. 뇌하수체는 호르몬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종양 제거 이후에도 호르몬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어요. 6개월간 생리가 없는 경우, 호르몬 문제일 가능성이 높으며, 뇌하수체종양의 재발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단비대증은 성장호르몬의 과다 분비로 인해 발생하며, 성장판이 닫힌 이후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록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말단비대증이 의심되는 상황이라면 혈액검사와 MRI 등의 영상 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 수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생리 불규칙과 말단비대증 가능성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내분비내과 전문의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고 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뇌하수체 기능에 대한 평가를 위해 혈액 내 호르몬 수치를 측정하고, 필요한 경우 MRI를 통해 뇌하수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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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하수체 종양의 가능성이 있을까요? 다낭성 난소증후군으로 피임약을 2년 조금 넘게 복용중인데 얼마전 갈색냉같은 부정출혈이 생겼습니다 복용하는 동안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지만 최근 다이어트로 체중감량을 해서 영향을 끼쳤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어제 신체의 오른쪽 팔, 다리 부분이 뼈가 간지럽고(실제로 뼈가 간지러울순없겠지만 딱 이느낌) 너무 불편한 느낌이 지속됐습니다 그 다음날에도 그 증상이 간헐적으로 나타났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피로감이 몰려왔습니다 지금은 오른쪽 손가락이 저리기 까지 합니다 엄마가 뇌하수체 종양을 늦게 발견해서 고생을 하셨던지라 저도 걱정이되는데 좀 더 지켜보다가 증상이 안없어지거나 지속되면 검사를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난소기형종 수술을 한 이력이있습니다

뇌하수체 종양으로 뇌하수체가 커진 상태로 mri를 통해 진단 받았는데 수술 전에 비행기를 타도 문제 없을까요?

요즘 갑자기 하루종일 다리가 자주 저리고 특히 밤이 되면 많이 저려요 양쪽 번갈아가며… 특별히 오래 서있거나 운동을 하는 등의 일은 없었고요 그거 말고도 아랫배가 콕콕 찌르는 느낌이 좀 있었고 허리가 좀 아팠어서 혹시 신경 문제인가 싶기도 했는데요 배에 세로줄로 뭔가 임신선처럼 줄이 생겨서 인터넷 보니 뇌하수체 종양으로 호르몬이 흐트러지면 그럴 수 있다더라고요 그렇다기엔 경구피임약 복용 반년 넘어서 호르몬 안정적일 것 같은데… 뇌하수체종양 대표적 증상인 시야 감소나 보는 데에 불편함은 전혀 없어요 왜 이런 건가요? 다리 저리고 허리 아픈게 불편한데 원인으로 어떤 게 있을 수 있나요ㅠ 두면 괜찮아질까요? 20대 초반이에요
